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YTN news
팔로우
미 "이란, 호르무즈 통제하지 않아"...이란 "해협 통항 불가능" / YTN
4개월 전
#2424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선박 통항이 자유롭게 이뤄지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현재 이란이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12일 SNS에 "호르무즈 해협은 국제 수로를 합법적으로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에 열려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란은 이 해협을 통제하지 않는다"며 현재 자유로운 선박 통항을 위한 바닷길이 열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미군은 이란의 공격과 위협, 자의적 선언에 불구하고 항행의 자유가 보장될 수 있도록 배치돼 있고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전면 봉쇄한다고 선언했지만,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봉쇄는 이뤄지지 않고 있고 이란이 민간 선박을 공격하면 미군이 응징하겠다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이란은 이날 해협을 지나는 상선을 공격하고서 이런 성명을 발표했고, 중부사령부는 이란 남부 군사 시설에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또한 지난 두 달 동안 미군이 800척 이상의 선박과 4억 배럴 이상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도록 지원했으며, 지난 1주일 동안은 140척 이상이 해협을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 정부가 최근 출범시킨 페르시아만 해협청은 성명을 통해 "최근 미군 병력의 불법적인 이동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현재 불가능하다"고 재반박했습니다.
페르시아만 해협청은 "상황이 안정되고 평온해지는 대로 모든 신청 건을 검토해 필요한 허가를 발급할 예정"이라며 해협의 통제권이 이란 당국에 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712231147633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미군은 호르무즈협에서 민간 선박 통행이 자유롭게 이뤄지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현재 이란이 통제권을 행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9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12일 SNS에 호르무즈협은 국제수로를 합법적으로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에 열려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9
중부사령부는 이란은 이 해업을 통제하지 않는다며, 현재 자유로운 선박 통행을 위한 바닷길이 열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덜 보기
추천
3:56
|
다음 순서
시진핑도 리창도 아니었다...김정은 맞이한 왕후닝의 정체 [Y녹취록] / YTN
YTN news
7분 전
2:18
서울에 떨어진 미사일...'남침 게임' 선 넘었다? [자막뉴스] / YTN
YTN news
8분 전
1:48
[단독] 여직원 들어가자 '씨익' 웃곤 불 붙였다...역삼 방화 CCTV 공개 [자막뉴스] / YTN
YTN news
17분 전
1:08
전기료 밀린 홈플러스 '단전 예고'…불 꺼지면 사실상 영업 불가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8분 전
4:41
"이 정권은 골프로 끝날 것"...주진우,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 의혹 제기 [이슈톺] / YTN
YTN news
27분 전
3:27
'대역전' 룰라, 브라질 첫 4선 대통령...보우소나루, 불복 선언 / YTN
YTN news
27분 전
1:30
분노에 눈멀어 불지른 남편... 결국 도시가스 폭발까지 [자막뉴스] / YTN
YTN news
27분 전
2:24
[단독] 경찰, 연쇄 방화범 살인미수 적용 가닥...범행 CCTV 공개 / YTN
YTN news
37분 전
1:52
대구 가을야구 또 비 변수...삼성에 단비? KIA에 단비? [자막뉴스] / YTN
YTN news
37분 전
2:48
선관위 특검, 모레 '올림픽공원 투표지' 임의검증..."증감·위조 확인" / YTN
YTN news
37분 전
1:50
의왕 자동차 정비소에서 화재..."도색 중 화재 추정" / YTN
YTN news
37분 전
1:49
"직접 안 부숴도 1,500만 원"…프랑스 배상법 추진에 격한 반발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57분 전
1:49
"전 세계 나무가 겪는 기현상"...기후변화가 단풍도 바꾼다 [자막뉴스] / YTN
YTN news
58분 전
2:01
"혼자 가지 마세요"... 여행경보 국가 한국인 피해 폭증 [자막뉴스] / YTN
YTN news
58분 전
15:30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북미대화 물꼬 트일까? [뉴스나우] / YTN
YTN news
1시간 전
2:39
정치권 "해보라"던 '북한 기습 남침' 게임...기자가 해보니 / YTN
YTN news
1시간 전
1:56
[날씨] 내륙 선선한 가을 날씨...해상 여전히 '풍랑특보' / YTN
YTN news
1시간 전
1:34
중간선거 지면 더 폭주할 트럼프?...선거 참패가 불러올 역설 [Y녹취록] / YTN
YTN news
1시간 전
0:21
인수왕대비가 펴낸 '불정심다라니경' 보물로 지정 / YTN
YTN news
1시간 전
0:32
"새우, 꽃게가 종잇장으로"...일본의 기상천외한 간식 [나우쇼츠] / YTN
YTN news
1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3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3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3년 전
1:09
Hollywood Writers Reach ‘Tentative Agreement’ With Studios After 146 Day Strike
Veuer
3년 전
2:01
NHA Customers in Limbo as Company Faces Potential Merger
SportsGrid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