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옷차림과 휴대전화가 같기 때문에 동일인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0잘 있는데 신고자한테는 알리지 말아달라고 한다고 통화가 됐다 이렇게 연락을 받았죠.
00:23경찰관이 그 말 한마디에 우리는 견사가 없는데 말 한마디에 아주 어려운 적어버린 거예요.
00:30장 씨 사건을 수사한 경장이 처리한 실종 수사 처리권은 모두 298건으로
00:35법원은 직접 체크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면 민용 결정에서 개의 경장은 석방입니다.
00:42가족에게 미안하지 않습니까?
00:45죄송하지도 않으십니까?
00:47안녕하십니까?
00:57조작ног A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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