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다음 주 화요일로 정해졌습니다.
00:06청문회에 증인이나 참고인을 부르려면 오늘까지는 정해야 하는데 민주당과 국민의힘 단 한 명도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00:14또 증인 없는 청문회가 열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00:18배정현 기자입니다.
00:21이게 국정감사도 아니고요. 증인 없이 가는 게 보통 인사청문회입니다.
00:30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수도 없이 인사청문회를 했는데 여러분 아니 뭐 배가 산으로 갑니까?
00:37여당은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을 요구할 증인은 없다고 밀어붙였습니다.
00:44곧바로 맞받은 국민의힘.
00:47뭐가 그렇게 부린 게 많아가지고 숨겨갈 거라고 그러고 증인들 다 내쫓으려고 그러고.
00:52이런 맹탕 청문회에 국민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안고 없는 찐빵격이다.
00:58국민의힘은 신약 로비 의혹 관계자인 양 모 씨, 업체 대표 강세찬 씨,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과 더불어 한동훈 의원까지 증인으로 부르자고
01:09주장합니다.
01:11그러면 한동훈 장관 부릅시다.
01:14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하순입니까?
01:18김 후보자의 청문회는 오는 15일로 잡혔습니다.
01:22오늘 자정까지 출석 요구안이 의결돼야 하지만 여야는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42감사합니다.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