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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추석앞 농심 달래려…상속·고령탓 휴경 농지, 강제처분 유예

경찰 보디캠, 중국산과 '쌍둥이'… 제보 받고도 실사 한번 안 해

韓 로보택시 '눈' 모두 중국산 …로봇 공급망까지 삼킨 '붉은 사슬'

 애프터마켓 개장 일주일…변동성 경보, 5000번 넘게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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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그런가 하면 김승원 후보의 성추행 의혹 등 각종 의혹에 대해서 당과 청와대가 언제부터 알았냐, 어디까지 알았냐라는 논란도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00:41사퇴가 끝이 아니라는 거죠.
00:44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6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48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2바로 이겁니다.
00:53유예.
00:54한겨레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57유예, 뭘 유예했다는 걸지 함께 보시죠.
01:02추석 앞에 농심 달래려.
01:07상속 고령탑 휴경 농지 강제 처분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01:13애초에 이 농지 전수조사라는 게 특히 국민들과 농민들에게 굉장한 반발로 받아들여졌죠.
01:21한겨레신문 쓴 것처럼 상속이나 고령탑에 농사 짓지 못하는 땅 주인들이 많은데 이거 다 투기로 볼 수 없다라는 지적에 정부가 한
01:29발 물러선 겁니다.
01:3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4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7유출 조선일보 신명기사입니다.
01:42경찰 바디캠 중국산과 쌍둥이 제보 받고도 실사 한 번 안 했다 논란이에요.
01:51산업기술 시어머니 사실상 동일 제품이다.
01:55납품받은 대만산 바디캠을 뜯어보니 부품 모델명까지 중국 제품과 똑같았다는 겁니다.
02:04경찰의 해명은 당시 샘플이 없어서 확인 못했다라는 해명하고 있습니다만 중국 업체로 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2:14전 세계가 이 중국산 통신기기 때문에 난리입니다.
02:18다음 키워드입니다.
02:20세 번째 키워드는 장악 한국경제 오면기사입니다.
02:27한국 로봇 택시 눈 모두 중국산.
02:30핵심 부품 수입 일본 제치고 중국산이 1위 싹쓸이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02:35로봇 공급망까지 삼킨 붉은 사슬이라는 제목입니다.
02:40현대차 등 로봇 택시 운영사 다섯 곳.
02:43중국산 라이다를 달고 실험에 나섰다라는 우려의 목소리입니다.
02:49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을 더 높여야 한다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02:54다음 키워드입니다.
02:55네 번째 키워드는 경보 경향신문 20면입니다.
03:02애프터마켓 개장 일주일 변동성 경보 5,000번 넘게 울렸다.
03:10한국거래소가 오후 4시에서 8시 애프터마켓을 개장한 첫 일주일 동안 변동성 완화 장치가 7,000번 발동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3:20이 중에 77%가 모두 애프터마켓에 집중됐습니다.
03:26주가 변동성 문제는 한국 주식시장의 고질병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03:33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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