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의원 공선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아온 강선우 의원과 김경전 서울시의원이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00:10강 의원은 구치소를 나오면서 돈을 받은 적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00:15백승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구치소 밖으로 나오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
00:22구금된 지 202일 만에 구속이 한 만료를 나흘 앞두고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00:28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00:34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00:38겸허하게 법원의 판단 기다리겠습니다.
00:42함께 구속됐던 김경전 서울시의원도 오늘 풀려났습니다.
00:46두 사람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1월 시의원 후보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00:55앞서 검찰은 혐의를 부인해온 강 의원에게 징역 4년, 혐의를 인정한 김 전 시의원에겐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01:04두 사람에 대한 선고는 다음 달 14일로 잡혀 있습니다.
01:08두 사람은 이 재판 외에도 김 전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1억 3천여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도 추가 기소된
01:17상태입니다.
01:17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21이 재판 날아가reu서 전 시의원으로 바뀐 돈로부터 더욱 고급기에 기소된 이번 트렌라인회의 죄인들입니다.
01:24두 사람은 이 재판에 대한 선고는 다른 이어가격자합니다.ossa
01:28이 재판은 이 재판에 대한 선고는 이 재판에 대한 선고는 말입니다. 그리고
01:33이 재판은 말입니다. 그
01:33월급에 투자했습니다. 두
01:34사람은 이 재판이라는 거예요.
01: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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