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 #242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공항에 직접 나가서 시 주석을 맞이하는데요, 현장 화면 직접 보시겠습니다.
지금 현장 상황 보고 계십니다.
지금은 미 동부 시간으로 23일 오후고요.
지금 여러분께서 보고 계시는 곳은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방미길에 오른 시진핑 주석,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고 잠시 후에 비행기에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나와서 시 주석을 영접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공항에서 직접 맞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 때 성대한 의전을 받았고 그에 대한 답례 성격으로 트럼프 대통령도 직접 공항에 나가서 영접의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서 중국 관영CCTV는 시 주석이 전용기편으로 방미길에 올랐다고 전하면서도 출발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금 여러분께서 에어차이나 비행기가 앤드루스 합동기지 에 도착한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시진핑 주석이 부인 펑리위안 여사이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고 현지 시간 24일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잠시 후 현장 모습 다시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11년 만에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서는 시 주석, 지금 미국에 도착을 했는데요.
지금 전해드린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조금 전 도착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시 주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지금 보이는데요.
레드카펫이 깔리고 있었고요.
잠시 뒤에는 시 주석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시 주석의 이번 방미, 11년 만의 국빈 방문으로 미국은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항에 직접 나가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고요.
왕이 외교부장의 모습도 잠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가서 외국 정상 맞이하는 건 이례적인데 집권 2기 들서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미군 장병 480여 명이 참여하며 예포를 발사하고 미군 최정예 공중자산인 B-2 전략폭격기, 그리고 F-22 전투기 4대가 참여해 축하 비행도 할 것으로 알려...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1&key=2026092408381044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공항에 직접 나가서 시 주석을 맞이하는데요, 현장 화면 직접 보시겠습니다.
지금 현장 상황 보고 계십니다.
지금은 미 동부 시간으로 23일 오후고요.
지금 여러분께서 보고 계시는 곳은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방미길에 오른 시진핑 주석,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고 잠시 후에 비행기에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나와서 시 주석을 영접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공항에서 직접 맞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 때 성대한 의전을 받았고 그에 대한 답례 성격으로 트럼프 대통령도 직접 공항에 나가서 영접의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서 중국 관영CCTV는 시 주석이 전용기편으로 방미길에 올랐다고 전하면서도 출발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금 여러분께서 에어차이나 비행기가 앤드루스 합동기지 에 도착한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시진핑 주석이 부인 펑리위안 여사이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고 현지 시간 24일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잠시 후 현장 모습 다시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11년 만에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서는 시 주석, 지금 미국에 도착을 했는데요.
지금 전해드린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조금 전 도착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시 주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지금 보이는데요.
레드카펫이 깔리고 있었고요.
잠시 뒤에는 시 주석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시 주석의 이번 방미, 11년 만의 국빈 방문으로 미국은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항에 직접 나가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고요.
왕이 외교부장의 모습도 잠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가서 외국 정상 맞이하는 건 이례적인데 집권 2기 들서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미군 장병 480여 명이 참여하며 예포를 발사하고 미군 최정예 공중자산인 B-2 전략폭격기, 그리고 F-22 전투기 4대가 참여해 축하 비행도 할 것으로 알려...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1&key=2026092408381044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조금 전에 도착했습니다.
00:06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공항에 직접 나가서 시 주석을 맞이하는데요.
00:11현장 화면 직접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4지금 현장 상황 보고 계십니다.
00:18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23일 오후고요.
00:21지금 여러분께서 보고 계시는 곳은 워싱턴 DC 인근의 앤드루스 합동기지입니다.
00:27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방미길에 오른 시진핑 주석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을 했고요.
00:35잠시 후에 비행기에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00:38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나와서 시 주석을 영접할 것으로 보이는데
00:43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공항에서 직접 맞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0:49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 때 성대한 의전을 받았고
00:56그에 대한 답례 성격으로 트럼프 대통령도 직접 공항에 나가서 영접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1:04앞서 중국 관영 CCTV는 시 주석이 전용기 편으로 방미길에 올랐다고 전하면서도 출발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01:12지금 여러분께서 에어차이나 비행기가 공항에 도착한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1:22앞선 보도에서는 이제 시진핑 주석이 부인 펑리비안 여사, 차이치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01:28왕의 중앙회사 판공실 주임경 외교부장 등이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고요.
01:33현재 시각 24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01:38잠시 후 현장 모습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01:4211년 만에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서는 시 주석, 미국에 도착을 했는데요.
01:47워싱턴 연결해서 이 소식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1:50전해드린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조금 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01:56현장에서는 시 주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지금 보이는데요.
02:02레드카펫이 지금 깔리고 있었고요.
02:04잠시 뒤에는 시 주석이 이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02:07시 주석의 이번 방미 11년 만에 국빈 방문으로 미국은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2:16트럼프 대통령이 공항에 직접 나가서 시 주석과 부인 펑리미안 여사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고요.
02:23왕의 외교부장의 모습도 잠시 보인 것 같습니다.
02:27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가서 외국 정상 맞이하는 건 이례적인데
02:31집권 이익이 들어서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02:34네, 이번엔 미군 장병 480여 명이 참여해서 예포를 발사하고 또 미군의 최정예 공중 자산이죠.
02:45B2 전략폭격기 그리고 F-22 전투기 넉대가 참여해서 축하 비행도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2:53네, 또 트럼프 이익이 들어서는 세 번째 미중 정상회담이고요.
02:59두 정상회담은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이후로는 넉 달 만입니다.
03:05또 저녁에는 미국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국빈 만찬까지 이어질 예정이고요.
03:11네, 지금 보시는 화면에서 계단을 통해서 내려오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03:19네, 잠시 뒤에는 이제 시진핑 주석과 부인 황리미안 여사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고요.
03:26보시는 것처럼 지금 의전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03:29레드카펫도 깔린 모습이고요.
03:32지난 5월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공식 환영식에서 레드카펫을 깔고 성대한 의전을 제공했는데
03:40이에 대한 답례 성격으로 지금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03:45의장대도 지금 사열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03:47잠시 뒤에는 시진핑 주석과 황리미안 여사가 함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03:54전용 차량도 지금 준비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03:57네, 중국 관영 CCTV는 앞서서 시 주석이 베이징 떠나 국빈 방미를 했다고 보도를 했고요.
04:04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차량에 탑승해 있는 모습도 어렴풋이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04:13네, 아직 시진핑 주석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요.
04:17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모습은 잠시 보여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04:23네,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 내용을 보면 이번엔 경제 사절단은 동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4:30외신이 확인 질문을 했을 때 중국 외교부도 이에 대해서 부정을 못하는 모습이었고요.
04:37이번 방미에서 알려진 인물들은 부인인 황리미안 여사, 그리고 당 중앙판공실 주임인 차이치, 또 외교부장 왕이 등이 동행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4:49네, 시진핑 중국 국가조석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서 미국 워싱턴 DC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을 했습니다.
04:57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 차가 공항에 도착을 한 것으로 보이고요.
05:03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외국 정상을 공항에서 직접 맞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의전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5:12하지만 지난 5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했을 때 성대한 의전을 받은 것에 대해서 담내 성격으로 보이고요.
05:21네, 지금 보시는 것처럼 차량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 내렸습니다.
05:29시진핑 중국 국가조석도 이제 잠시 뒤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05:33지금 관계자들도 비행기에서 지금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05:39네, 시 조석이 베이징을 출발한 건 어제 오후 6시쯤이었고요.
05:4413시간 가까이 걸려서 이제 막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을 했습니다.
05:50미국 환영단이 이제 레드카펫을 걸어가면서 시 조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함께 하고 계십니다.
05:58네, 지금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멜라니아 여사죠.
06:02함께 손을 잡고 시진핑 주석과 펑리비안 여사를 함께 이제 맞이하러 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06:09잠시 뒤에 이제 시 조석 부부도 전용기에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06:14자, 오늘 이렇게 도착을 했고 현재 시각 24일에는 백악관에서 이제 공식 환영식이 이어지고요.
06:21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06:24그리고 저녁에는 미국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국빈 만찬도 이어질 예정이고요.
06:31국빈 환영식은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시 조석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06:37네, 이번 정상회담에 오를 의제들도 좀 살펴보면요.
06:42우선 핵심 현안으로 인공지능도 꼽히고 있습니다.
06:45앞서 전해드렸듯이 미중 경제수장이 정상회담 의제 조율을 위한 회동 이후에
06:51AI 위험 방지를 위한 공식 협의체를 마련했다고 발표를 하기도 했고요.
06:56또 무역과 히토류 수출 역시 이번 정상회담 의제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07:03네, 지금 시진핑 주석과 헝리 위원 여사가 전용기에서 내려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7:10함께 손을 잡고 난간 계단을 내려오고 있고요.
07:14이제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곧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07:19네, 시진핑 주석.
07:21이번 미국 방문은 11년 만에 국빈 방문입니다.
07:25자,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함께 악수를 나누면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07:33트럼프 대통령 헝리 위원 여사와도 악수를 하는 모습이고요.
07:37멜라니아 여사도 이제 시 주석을 맞이하면서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07:41두 정상 부부가 함께 인사를 나누면서 지금 대화를 잠시 나누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7:51네, 다시 전해드리듯이 미중 정상회담은 넉 달 만입니다.
07:56트럼프 2기 출범 이후에는 세 번째고요.
07:59지난해 10월 부산 그리고 지난 5월 베이징에 이어서 이번 9월 워싱턴에서
08:04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 세 번째 미중 정상회담을 받게 됩니다.
08:10네, 멜라니아 여사의 얼굴은 보이진 않고 있는데요.
08:13네, 폭림이한 여사는 환한 미술을 띄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08:20네,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문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임 당시인 2015년 이후 11년 만이고요.
08:28두 정상이 만난 적은 또 2023년에 있었습니다.
08:31시 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2023년이었는데 샌프란시스코스에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에이펙 정상회의 참석 이후 3년 만입니다.
08:41그리고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이후 약 4개월 만에 미국과 중국의 정상 간 다시 한 번 만남이
08:50이루어지는 것이고요.
08:52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콩리비안 여사가 공항에 도착하면서
08:57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에어사와 인사를 나누면서 현재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09:04네, 트럼프 대통령 앞서서 환한 웃음을 지으면서 시 주석을 맞이했고
09:09네, 지금 꽃다발이 전달되는 모습도 보이고 있네요.
09:13네, 시 주석도 굉장히 환한 얼굴로 지금 막 미국에 도착해서
09:18이제 공식 방미 일정을 시작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09:22네, 다시 한 번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 간단하게 짚어보겠습니다.
09:27우선 AI 경쟁 또 위험 방지를 위한 협의체가 논의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09:32그리고 앞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전쟁 휴전 연장
09:36이제 이뿐만 아니라 또 히토류 수출 역시 테이블에 함께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09:43네, 국빈 환영식도 진행될 예정인데
09:46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에어사 시 주석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9:52그리고 백악관에서는 경례 정원에서 사열식도 이어질 예정이고요.
09:56미군 최정액 공중자산인 비투 스피릿 전략폭격기
10:00그리고 F-22 랩터 전투기 4대의 환영 비행도 예정이 돼 있습니다.
10:06이번 방문 황제의전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10:09이렇게 최고 수준의 외교 의전인 국빈 방문으로 성사된 이유는
10:14시진핑 주석의 의지가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10:18국빈 환영식에 이어서 이번 2박 3일 방미 일정의 핵심인 정상회담도 백악관에서 열릴 것으로 보이고요.
10:27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중국 관계자들과도
10:33지금 함께 악수를 나누면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10:36이번 정상회담에 전 세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0:42어떤 성과가 나올지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10:45미국 언론의 보도 내용을 좀 보면
10:47실질적인 성과보다는 화려한 보여주기에 그칠 거란 전망도 일부 나오고 있습니다.
10:53네, 지금 시진핑 주석과 펑림현 여사가 앤드루스 합동 기자에 도착해서
10:59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인사를 하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 함께하고 계신데요.
11:05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에 국빈 환영식이 진행되고요.
11:09또 미중 정상회담 모습도 실시간으로 연결해서 보여드릴 예정이니까요.
11:14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11:16네, 지금 두 정상이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1:20그리고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간 무역 갈등이나
11:25인공지능, AI 협력, 타이완 문제 등의 핵심 의제로
11:28달아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11:31현재 예포를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11:36보시는 것처럼 레드카펫도 깔렸고
11:38의장단도 사회를 하면서 형제 의전을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11:44양국 간 지금 의제로는 말씀드린 것처럼
11:48무역 갈등도 있고요.
11:50AI 협력, 타이완 문제 등이 지금 거론이 되는데
11:53전면적인 갈등 해소를 시도하기보다는
11:57지난해부터 이어진 무역 휴전을 연장하고
12:00인공지능, AI 등 주요 경쟁 분야에서
12:03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등
12:06미중관계 안전적 관리의 회담에 초점이 맞춰질 거라는
12:10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12:11이번에 중국 사절단의 면면 구성에서 관심을 끈 것이
12:17경제 사절단 동행 여부였는데요.
12:21지금 일단 외신 보도에 따르면 경제 사절단은
12:24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12:27지난 5월만 해도 중국 기업인들이
12:30방미 때 따라갈 것이라는 점막이 많았었고요.
12:34또 오는 11월 중간 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도
12:37이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환영 입장을 밝힌 바가 있었는데
12:41일단 현재까지는 이번 방미에
12:45경제 사절단은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상황입니다.
12:50그리고 이제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12:53스코페센트 미국 제노 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12:56협상을 벌였는데요.
12:58이 자리에서 AI 사고 통보 체계와
13:00무역 분야의 구체적 협의 방안을
13:02문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3:06굉장히 큰 소리가 들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13:09약간 찡긋하는 모습도 보였는데
13:11이번에 환영하는 의미로
13:14미군의 최종의 공중자산 B2 전략폭격기
13:17또 F-22 랩터 전투기 넉 대가 참여한다고 전해졌는데
13:21그 비행 소음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표정도
13:24잠시 확인하실 수가 있었습니다.
13:26네, 지금 양국 정상이
13:28그래서 이제 스코페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13:32중국의 허리펑 부총리가 협상을 벌인 것과 관련해서
13:36이번 정상회담에서 이를 어느 정도까지
13:39좀 합의로 끌어올릴지 이 부분도 관심을 모으고 있고요.
13:43또 무역 분야에서는 지난해 부산 정상회담 계기로 형성됐던
13:46무역 휴전의 연장 여부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3:51농산물이나 에너지, 히토르 수출 문제도
13:54주요 의제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13:56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합의가 이뤄질지
13:59역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4:01네, 이번 회담에서 지정학적 현안들도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14:05정리해보면 이란 그리고 타이완 문제입니다.
14:09이와 관련해서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14:12타이완에 대한 무기 판매 중단을 요구할 것이란
14:16보도도 나온 바 있었는데요.
14:18중국은 대신에 중동전쟁과 관련해서
14:20이란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문제에서
14:23미국을 돕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고
14:27그래서 이번에 두 정상이 어떤 합의를 이뤄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14:31네, 그리고 북미 대화를 위한 중국 역할과 관련된
14:36의견 교환이 이뤄질지도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14:40트럼프 대통령이 연내 성사를 공언했던 북미 대화를 위해서
14:44중국의 역할과 관련된 의견 교환이 이뤄질지
14:48관심사로 꼽히고 있습니다.
14:50우리 시간으로는 오늘 밤에 이제 굽힌 환영식이 또 진행될 예정입니다.
14:55방미 마지막 날인 현재 시각 25일 오전에는
14:57백악관에서 두 정상이 차담을 하고
15:00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을 함께 방문할 일정으로
15:04이번 시진핑 주석의 방미 일정은 마무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5:09네,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순방 일정을 진행 중이고
15:13앞서 멕시코를 출발해서 이제 미국으로 향하는 상황인데요.
15:17네, 역시 이 상황을 보고받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5:21네, 이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전용 차량에 탑승을 했습니다.
15:28트럼프 대통령은 장갑을 끼면서 계속해서 마중을 나가고 있고요.
15:35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모습도 함께 보이고 있습니다.
15:39공식석상에 그렇게 자주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는 멜라니아 여사인데
15:43이번엔 함께 이렇게 참석을 해서
15:46미국이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했다는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50네,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위에서
15:53시진핑 주석이 조금 전에 미국 워싱턴 DC 앤드로스 합동기지에 도착을 했고요.
15:59시 주석 부부는 지금 전용 차량에 탑승을 해서 이동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16:04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도 이제 차량에 탑승해서 이동할 것으로 보이고요.
16:11두 정상, 내일 정상회담과 공식 환영식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16:18트럼프 대통령 부부 역시 지금 의전 차량에 탑승을 했습니다.
16:22두 정상이 탑승한 이 차량, 이제 이동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16:26네, 조금 전에 시진핑 주석이 앤드로스 합동기지의 성리위원 여사와 도착해서
16:33레드카펫을 따라서 내리는 모습,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16:38마중을 나가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인사하는 모습,
16:42그리고 전용기에 탑승하는 것까지 함께 실시간으로 확인을 하셨습니다.
16:47네, 트럼프 대통령 공항에서 아까 꽃다발도 전해주는 모습을 보였고요.
16:53중국 국빈 방문단과 차례로 악수를 했습니다.
16:56이제 두 정상의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시진핑 주석의 공식 국빈 방미 일정이 시작이 됐습니다.
17:05네, 트럼프 대통령 부부, 그리고 시진핑 주석 부부가 탄 전용 차량들이
17:11이제 공항을 빠져나가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17:14자, 보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와서 시진핑 주석의 영접을 진행했습니다.
17:21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이렇게 공항에서 직접 맞는 것은 이례적인 의전인데요.
17:28시 주석과 부인 폭리비안 여사, 직접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영접을 했습니다.
17:35네, 미중 정상이 이제 넉 달 만에 정상회담을 하게 될 텐데요.
17:40우리 시간으로 밤에 열릴 정상회담도 실시간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45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