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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분 전


오늘 밤 보름달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중부는 내일 새벽까지, 남부는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중부는 5~20mm, 전남 해안과 제주는 최대 80mm 비가 예상됩니다.

귀경길에는 차간거리 넉넉히 두고 서행해야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 전남 해안에는 시간당 20~30mm의 거센 비가 쏟아지겠고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내일 한낮에 서울은 27도까지 오르는 반면, 남부는 비가 오며 광주 25도, 울산 24도에 머물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엔 제주에만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날씨가 부쩍 쌀쌀해집니다.

주 중반엔 서울 낮 기온 20도, 아침 기온은 한 자릿수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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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밤 보름달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00:03중부는 내일 새벽까지, 남부는 낮까지 비가 이어질 텐데요.
00:07중부는 5에서 20mm, 전남 해안과 제주에는 최대 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00:13귀경길에는 차간 거리 넉넉히 두고 서행해야겠습니다.
00:17특히 내일 아침 전남 해안에는 시간당 20에서 30mm의 거센 비가 쏟아지겠고요.
00:23바람도 강하겠습니다.
00:24내일 한낮에 서울은 27도까지 오르는 반면 남부는 비가 오며 광주 25도, 울산 24도에 머물겠습니다.
00:34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제주에만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00:39다음 주부터는 날씨가 부쩍 쌀쌀해집니다.
00:42주 중반에는 서울 낮 기온 20도, 아침 기온은 한 자릿수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00:47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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