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미중 정상의 공식 국빈만찬이 진행된 백악관 밖에서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로이터는 백악관 동쪽 몇 블록 거리에서 친중·반중 시위대가 경찰 저지선을 두고 대치했고 반중 시위 측은 티베트 깃발을 흔들며 "타이완을 자유롭게", "위구르 학살 중단", "지미 라이 석방" 등을 외쳤다고 전했습니다.

두 정상 부부가 붉은 카펫이 깔린 백악관 계단에서 사진 촬영에 응하는 동안에도 여러 구호가 들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정회 (jung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925222253714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미중 정상의 공식 국빈 만찬이 진행된 백악관 밖에서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00:06로이터는 백악관 동쪽 몇 블록 거리에서 친중 반중 시위대가 경찰 저지선을 두고 대치했고
00:13반중 시위 측은 티베트 깃발을 흔들며 타이완을 자유롭게 위그루 학살 중단, 지미라이 석방 등을 외쳤다고 전했습니다.
00:21두 정상 부부가 붉은 카펫이 깔린 백악관 계단에서 사진촬영에 응하는 동안에도 여러 구호가 들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