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전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 핵심 인물인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00:10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오후 2시 배임 혐의 등을 받는 강 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00:17항소심 재판부는 1심과 달리 강 씨가 브로커로 알려진 사업가 양 모 씨 회사에 전환사체 인수대금 형식으로 지급한 6억 원이
00:26김승원 전 후보자를 통한 식약처 청탁 알선 대가가 맞다고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