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지용 중수총장 후보자 임명에 반대해온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국회의원 권한을 잃더라도 계속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09김 의원은 어젯밤 SNS에 자신이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루고자 한 과제가 있어서이지 자리를 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00:18이어서 지금도 국회의원이라는 과분한 자리에서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검찰개혁, 사법개혁의 동지들과 함께 진군하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30김 기원의 성적인 받을 rapport합니다.
00:30김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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