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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닷새간 4~5차례 그릇 등 투척… 주민들 불안
경찰, CCTV 대신 휴대전화 촬영… 투척 위치 특정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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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사건 보시죠.
00:03하늘에서 그릇이 쿵, 무슨 사건일까요?
00:06아파트 고층에서 사기 그릇 유리컵, 4, 5자리에 투척한 30대 여성.
00:12경찰은 휴대전화로 건물 외벽을 촬영, 투척장면 포착구 위치 특정했습니다.
00:1730대 여성은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랬다.
00:19이게 뭡니까? 스트레스 많다고 밖에다 던지면 어떡해요?
00:22과거의 용인에서 캔맘 사건에서 아파트 위에서 아이들이 그냥 던져서 다칠 뻔한 사건이었죠.
00:29이게 저렇게 하면 본인은 스트레스라고 변명을 하지만 저거 맞으면 사람 죽습니다. 큰일 납니다.
00:36큰일 나죠.
00:37그리고 저걸 경찰이 다행히도 카미네 선취해서 어디서 위치 추적해서 잡았는데
00:43저래서 될 것이 아니라 우리 상식이잖아요.
00:46저런 데 던지면 사람이 다친다는 거.
00:48반드시 엄하게 처벌을 해서 다시는 저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됩니다.
00:52우리 법상 처벌 대상입니까?
00:53당연히 그렇죠, 저거는.
00:55처벌된다는 말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00:58오늘도 범죄 프로파일러 배상훈 반사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프로파일링이었습니다.
01:02반사님 감사합니다.
01:03감사합니다.
01: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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