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버지 추모일을 맞아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여동생 박근혜 전 이사장이 각각 출격했습니다.
00:06박 전 이사장은 최근 논란이 된 영화 암살자들을 정면으로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00:12배정현 기자입니다.
00:21경북 구미에서 열린 파독 간호사 환영 만찬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00:27단상에서 아버지를 회고합니다.
00:46분열하지 않고 하나로 뭉치자고 주장합니다.
00:50아버지는 평소에 우리가 한 마음으로 힘을 모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1:03박 전 대통령 여동생인 박근영 전 유경재단 이사장은 아버지 추모식에 참석해
01:09영화 암살자들이 아버지를 악인으로 묘사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1:30현장에서 발견된 총알 숫자가 얼마나 되든 영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7강릉전
02: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