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은퇴 파동의 주축인 구륭라인과 주장 손흥민 등 불화의 중심에 섰던 핵심 선수들이 축구 대표팀에 동반 승선했습니다.
00:09내분설과 관련해 질문이 쏟아졌지만 무레노 감독은 입을 닫았는데요.
00:15앙금을 안고 출항하는 대표팀 소식, 박자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21은퇴설이 돌았던 이른바 구륭라인,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이 다시 대표팀에 승선했습니다.
00:28대표팀 명단에는 주장 손흥미를 비롯해 이강인과 이재성, 김승규 등 주축들이 모두 포함됐습니다.
00:371기 멤버 중 K리거가 대거 빠져 규모가 줄었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 젊은피 엄지성과 신민하, 김지수가 합류했습니다.
00:48오늘 기자회견장에선 대표팀 내 불화설 관련 질문이 쏟아졌지만 모레노 감독은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습니다.
01:17주장 교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불쾌감도 내비쳤습니다.
01:26갈등이 완전히 봉합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대표팀은 다음 달 13일과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평가전을 치릅니다.
01:36채널A 뉴스 박재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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