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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어제(28일) 인천 영종도에서 'GV90 테크데이'를 열고 초대형 전기 SUV인 GV90의 개발 과정과 주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제네시스는 중간 기둥 없이 앞뒷문이 마주 보며 열리도록 설계한 '네오룬 아치 게이트'에 공작 기계와 산업용 로봇에 쓰이는 초정밀 부품을 활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기둥이 없는 대신 차체 골격과 문 내부를 보강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충전 제어 장치와 공조 장치를 차량 앞쪽으로 옮겨 실내 공간을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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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네시스는 인천 영종도에서 GV90 테크데이를 열고 초대형 전기 SUV인 GV90의 개발 과정과 주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00:10제네시스는 중간 기둥 없이 앞뒷 문이 마주보며 열리도록 설계한 네오른 아치 게이트에 공작기계와 산업용 로봇에 쓰이는 초정밀 부품을 활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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