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이사를 원하면서
00:04작길 체브라함 프란스고 형제님이
00:08정말 혼자가 아니라 많은 분들과 함께 하시는 분이셨다는 것을 새롭게 느낍니다.
00:21왜냐하면 어제가 우리 가톨릭교회 전체로 봐서는
00:30하늘나라에 가신 모든 분들, 천국에 계신 분들을
00:37그분들이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하느님 대전에서
00:43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겠습니까?
00:48우리가 우리 세상에서는 할롤데이라고 해서
00:52상업적으로 이렇게 하지만
00:55그게 아니라 절대자이시고 생명의 주권자이신
01:02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
01:04나라의 하느님과 함께한 모든 분들을 기억하는
01:09모든 성인들의 축일입니다.
01:13그리고 또 오늘은 우리 죄에 대한 보속과
01:21또 이렇게 거기에 대해서 보상할 것이 있어서
01:25단련을 받고 있는 연옥에 가 있는 세상을 떠나신 모든 분들
01:32그래서 세상을 떠나신 모든 분들을 기억하는 날이 오늘입니다.
01:41그래서 오늘 우리 최프란 프란스로 형제님의 장례의 미사를 드리게 된 것이
01:49참으로 정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1:56우리는 지금 우리와 함께 이 세상에서 사시다가
02:01이제는 우리 곁을 떠나 주님 품 안에 잠드신
02:07제브란 프란스로 형제님의 장례의 미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02:15이제 우리 곁을 떠나 하늘나라로 가신 프란스로 형제님의 영혼이
02:23하느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02:29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