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에서 올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11만 3천여 명입니다.
00:05지난해보다 700명 정도 줄었는데 졸업생, 이른바 N수생 비중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00:12서울 N수생은 5만 명에 육박해 전체 응시자의 43%가 넘습니다.
00:19반면 재학생은 3,600명 넘게 줄어든 5만 9천여 명에 그쳐 전체 비중도 52%대로 낮아졌습니다.
00:30상위권 학생들이 서울권 소재대학에 집중이 되고 있고 상대적으로 서울 학생들은 그만큼 가까운 대학에 진학을 못하고 있고 재수로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00:41오는 19일 수능을 앞두고 시험장 개수와 운영 방식도 정해졌습니다.
00:46서울 시험장은 228곳으로 시각, 청각, 운동장의 수험생을 위해 편의를 제공하는 곳은 4곳입니다.
00:54특히 올해는 AI 스마트 환경을 이용한 부정행위 적발을 위한 전담 요원도 배치합니다.
01:02스마트 환경은 착용은 물론 시험장 반입 자체를 금지합니다.
01:07가지고만 있어도 올해 수능은 무효철이 되고 떴다가 적발되면 내년까지 응시할 수 없습니다.
01:15YTN 이용훈입니다.
01: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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