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너도 나도 표면적으로 통합을 외치는 건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인데요. 그간 잠잠했던 한동훈 의원 복당을 두고는 서로의 셈법이 매우 복잡해 보입니다. 들어보시죠.
00:12한동훈 의원님뿐만 아니라 장동혁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팀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고 생각해요.
00:34그런데 이 복당 시기를 놓고는 살얼음판을 건너가듯이 해야 한다며 오세훈 시장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 한동훈 의원에 직접 제명시킨 장동혁 대표는
00:45다시 한 번 날을 세웠습니다.
00:49살얼음판 건너가듯이 살얼음판 건너가듯이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지
00:56일단 제명을 결정한 당사자고 지금 지도부에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거론할 시점도 되지 않았고 거론할 조건도 마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