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역대 최대인 820조 9천억 원 규모의 예산안.큰 나랏돈을 언제, 어디에 쓰는지,대통령이 직접 설명하는 시정연설이 오늘 오전에 있었습니다. '1,400조 나랏빚', '162조 원의 미래 빚더미기금'국민의힘은 곳간을 거덜 내겠다는 거냐며, 대통령 입장 전부터 피켓 시위로 반발했고,'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야유를 하는 바람에, 40초간 연설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연설 직후 줄줄이 퇴장한 국민의힘 의석엔조경태 의원만 혼자 남아 대통령과 인사를 한 반면, 30여 차례 박수 갈채를 쏟아낸 민주당은릴레이 악수와 셀카 행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오늘 오전 국회 상황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전용기 민주당 최고위원,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훈훈한 두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대통령의 시정연설.민주당은30여 차례 열렬한 박수를,국민의힘은 야유를 보내며퇴장했는데 대통령도 예상했다는 듯 40초간 할 말 하시라, 이렇게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전용기]
실제로 여러 빈의 시정연설을 하시면서 국민의힘 측의 입장을 충분히 수용했다고 하는 말씀을 몇 번 하셨습니다. 이번에도 항의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마는 그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하시라, 듣고 나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씀하셨고요. 이후에 연설이 마무리되는 과정 중에서도 국회에서도 수정할 수 있는 부분, 아이디어 차원에서 주실 수 있는 조언들을 충분히 듣겠다. 그러니까 예산안이 이제는 정부에서 국회로 넘어왔기 때문에 국회의 의견,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모든 의견을 수용하겠다는 뜻도 전해 주셨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정연설에서도 일방적으로 하기보다는 국회와 그리고 여당과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이번 예산을 확정하겠다는 의사를 담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항의하는 주된 이유는 돈을 너무 많이 쓴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까요?
[김재섭]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께서 오늘 시정연설을 하실 때 국민의힘 의원들과 약간의 실랑이도 있었고, 40초 정도 시정연설을 멈췄는데 그때 딱 나왔던 부분이 바로 그거입니다. 돈을 너무 많이 쓴...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102162512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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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역대 최대인 820조 9천억 원 규모의 예산안.큰 나랏돈을 언제, 어디에 쓰는지,대통령이 직접 설명하는 시정연설이 오늘 오전에 있었습니다. '1,400조 나랏빚', '162조 원의 미래 빚더미기금'국민의힘은 곳간을 거덜 내겠다는 거냐며, 대통령 입장 전부터 피켓 시위로 반발했고,'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야유를 하는 바람에, 40초간 연설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연설 직후 줄줄이 퇴장한 국민의힘 의석엔조경태 의원만 혼자 남아 대통령과 인사를 한 반면, 30여 차례 박수 갈채를 쏟아낸 민주당은릴레이 악수와 셀카 행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오늘 오전 국회 상황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전용기 민주당 최고위원,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훈훈한 두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대통령의 시정연설.민주당은30여 차례 열렬한 박수를,국민의힘은 야유를 보내며퇴장했는데 대통령도 예상했다는 듯 40초간 할 말 하시라, 이렇게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전용기]
실제로 여러 빈의 시정연설을 하시면서 국민의힘 측의 입장을 충분히 수용했다고 하는 말씀을 몇 번 하셨습니다. 이번에도 항의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마는 그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하시라, 듣고 나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씀하셨고요. 이후에 연설이 마무리되는 과정 중에서도 국회에서도 수정할 수 있는 부분, 아이디어 차원에서 주실 수 있는 조언들을 충분히 듣겠다. 그러니까 예산안이 이제는 정부에서 국회로 넘어왔기 때문에 국회의 의견,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모든 의견을 수용하겠다는 뜻도 전해 주셨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정연설에서도 일방적으로 하기보다는 국회와 그리고 여당과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이번 예산을 확정하겠다는 의사를 담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항의하는 주된 이유는 돈을 너무 많이 쓴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까요?
[김재섭]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께서 오늘 시정연설을 하실 때 국민의힘 의원들과 약간의 실랑이도 있었고, 40초 정도 시정연설을 멈췄는데 그때 딱 나왔던 부분이 바로 그거입니다. 돈을 너무 많이 쓴...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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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시작합니다.
00:52지금 시작합니다.
01:01국채를 발행하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기존 국채 상환에 사용해서 국채의 순 증가군이 거의 없다.
01:09국채를 발행하기는 Sage의 순 증가군이 많 Maeve 민주의 순 증가군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01:24국채를 발행하게 부불으로anın 선증을 창 Landsều 증가군이 굉장히 particularlyl
01:38국채를 발행하기는 như
01:39정권이 벌인 공잔치의 입감당 국민과 미래세대의 떠넘기는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약속하는 예산안입니다.
01:56오늘의 정치훈 전용기 민주당 최고위원 김재석 국민의힘 의원 훈훈한 두 분과 함께합니다.
02:02어서 오십시오.
02:03안녕하세요.
02:04대통령의 시정연설, 민주당은 30여 차례의 열렬한 박수를 국민의힘은 야유를 보내며 퇴장했는데 대통령도 예상했다는 듯 40초간 할 말 다 하시라 이렇게
02:14기다리기도 했어요.
02:15실제로 여러 번의 시정연설을 하시면서 국민의힘 측의 입장을 충분히 수용했다라고 하는 그런 말씀을 몇 번 하셨습니다.
02:23이번에도 항의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만 그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하셔라 듣고 나서 이야기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고요.
02:31이후에 연설이 마무리되는 과정 중에서도 국회에서도 수정할 수 있는 부분, 아이디어 차원에서 주실 수 있는 조언들을 충분히 듣겠다.
02:40그러니까 예산안이 이제는 정부에서 국회로 넘어왔기 때문에 국회의견, 여당, 야당 할 거 없이 모든 의견을 수용하겠다라고 하는 뜻도 전해주셨거든요.
02:49그렇기 때문에 시정연설에서도 일방적으로 하기보다는 국회와 그리고 여당과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이번 예산을 확정하겠다라는 의사를 저는 담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3:01국민의힘에서 항의하는 주된 이유는 돈을 너무 많이 쓴다.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까요?
03:07그렇습니다. 사실 이 대통령께서 오늘 시정연설을 하실 때 국민의힘 의원들과 약간의 실랑이도 있었고 한 40초 정도 시정연설 멈췄다고 하는데
03:18그때 딱 나왔던 부분이 바로 그겁니다. 돈을 너무 많이 쓴다. 국채 순중가분이 없다. 이런 얘기들을 하시면서 얼마든지 얘기하시라고 얘기했는데
03:27그거는 지금 시정연설 와서 하실 이야기가 아니라 애초에 미래 대응 기금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저희 야당인 국민의힘이 누누이 지적했던 거고요.
03:38국회 예산처 역시도 이에 대해서 문제 지적을 한 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새삼 여기서 마치 야당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03:47얼마든지 말씀하시라고 얘기하는 거는 저는 야당에 대한 기만, 나아가서는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생각합니다.
03:53정말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 미래 대응 기금에 대한 문제점을 정말로 듣고 싶으시다면
03:59야당의 이야기를 이 심사 과정에서 충분히 들으셔야 되고 도입 자체에서도 들으셔야 되고
04:04무엇보다도 각계 전문가라든지 언론의 지적들도 따갑게 들으셔야 되거든요.
04:09근데 이미 답을 다 정해놓고서는 이제 와서 다 추진할 거면서 새삼 이야기를 듣겠다고 하는 것은 저는 좀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04:17저는 이번에 사실 대통령의 연설을 들으면서 국민의힘에서 할 만한 비판들을 미리 방어했기 때문에
04:24오히려 더 그러한 해프닝이 벌어진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04:29어떤 것이냐면요.
04:30기본적으로 정부에서 이렇게 시장연설을 하면 그 돈 어디서 나냐, 왜 이렇게 많이 쓰냐 라고 하는 아주 기본적인 질문이 있지만
04:38그 뒤에는 국채를 왜 또 발행하려고 하냐, 나라빚을 또 한 번 지게 하려고 하느냐 라고 하는 비판이 따라오는데
04:45이번 예산안에서는 국채 발행 비율이 오히려 좀 낮춰지는, 그 퍼센테이지가 낮춰지는 효과를 가지고 오고 있고
04:52국채를 발행하긴 하지만 오히려 빚을 갚는 데에 더 많은 이야기를 썼다라고 언급을 직접적으로 하셔서
04:58야당이 할 법한한, 그러니까 빚을 왜 이렇게 많이 내느냐 하는 그러한 비판을 애초에 차단해버렸기 때문에
05:05그런 비판이 더 나왔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5:07그리고 여러 가지 증액된 사업들을 제안을 하셨지만
05:11실제 연설 초반에는 기본적으로 설계되어 있던 예산안, 그러니까 과거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고
05:20도둑놈이 너무 많다라고 했던 그 뉘앙스를 되풀어서 삭제될 사업들을 삭제시키고
05:26추가로 증액할 걸 증액하겠다라고 하는 그 앞뒤 맥락을 명확하게 제시를 했거든요.
05:31그런 부분에서 아마 국민의힘에서 비판할 지점들을 미리 방어하는 수순에서 저는 불쾌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05:38그러나 이 부분까지 국회의견을 다 듣겠다고 하셨으니까 저는 크게 문제없다라고 하는 입장이다.
05:44그러니까 야당이 허를 찔렀다.
05:45저는 충분히 그렇게 하고 계신데, 장동영 대표는 연설에 앞서서 이거 나라 국간 거둘 내겠다는 것이냐.
05:52국민을 돼지 취급하면 시정연설이 정권 종말 선언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도 했거든요.
05:57글쎄요. 장동영 대표가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야당이 지적하는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준비하신 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06:06지금 이제 많이들 이야기 나오는 것이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06:10이게 미래 대응 기금이 사실 이번 시정연설의 핵심일 텐데
06:14일단 일시적인 초과 세수를 가지고 계속 사업을 진행한다 그러면
06:18예를 들면 어디 어느 지역에 예를 들면 기본소득 문제라든지 농민 기본소득 이런 것들이 제가 포함된 걸로 기억하는데
06:26그런 거는 1, 2년 동안 진행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
06:29앞으로 3년, 5년 길게는 계속 진행될 수가 있는 사업들인데
06:33당장 2029년부터는 초과 세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게 국회 예산처의 전망이거든요.
06:39그렇다면 그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이냐.
06:41지금 당장은 우리가 호조가 있으니 세금도 많고 하지만
06:44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06:46그리고 이렇게 세수가 많이 거쳤을 때에
06:49우리가 국가재정법에 따르면 먼저 채무를 갚아야 되는 게 우선인데
06:52사실 지금 말장난하는 거거든요. 그거는.
06:55그래서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사실 대통령께서 전혀 해답을 주신 것도 아니고요.
07:00오히려 미래에 투자해야 될 그리고 대한민국의 부채를 낮춰야 될 대통령의 책무를 오히려 반기한 상태에서
07:08어떤 말장난으로 이걸 넘기려고 하는 저는 좋지 않은 메시지였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7:13예. 야당이 허를 찔렸다 아니면 대통령의 말장난이다 이런 두 분의 의견을 들어봤는데요.
07:18지금 현재 야당과 대통령 사이 돼지 표현을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7:24며칠 전부터 시작이 됐는데 화면을 함께 보시죠.
07:27국민의힘이 대통령의 잦은 해외 순방을 비판한 것이 이 돼지 설전에 발단이 됐습니다.
07:32이 대통령 SNS에 음주와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 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07:40링거 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 순방조차도 놀러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07:45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 법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7:50이에 국민의힘은 국민에게 돼지 타령이나 하는 대통령의 가벼운 SNS 말정치,
07:55지도자의 품격은 이제 포기한 것인가 이렇게 맞받았고요.
07:59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 한문을 둘러야만 권위가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이라며 다시 반박 메시지를 냈습니다.
08:08도난지유돈, 불안지유불 이렇게 같은 의미의 한자성어를 인용했으면 별말 없을 것이다.
08:15마이동풍, 조족지열, 우이독경은 어떤가.
08:19소와 닭, 말을 언급했으니 이것도 한글로 표현하면 격이 떨어지는 것이냐고 되물었습니다.
08:26네, 돼지 표현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8:30국민의힘은 대통령이 돼지 타령이냐 하냐, 한없이 가볍다 이렇게 지작하자 대통령은 그럼 한자 쓰면 괜찮냐 이렇게 반박을 하셨어요.
08:38그러니까 명확하게 말꼬투리 잡지 말라라고 하는 이야기인 거죠.
08:41실제로 자주 쓰는 한자, 사자성어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정치권에서도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08:47소, 닭, 돼지라고 하면 마치 비속어처럼 들려서인지 한자를 많이 쓰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순우리말로 오히려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말꼬투를 잡을 부분은
08:58아니다라고 하는 것을 대통령이 말씀하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9:02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꼬투리 잡기식 정치가 우리 국민들을 더 필요하게 한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저는 공감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9:10네, 지금 야당에서는 대통령의 한없이 가벼운 SNS 말정치다 이렇게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09:15오늘 나온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상승을 했거든요.
09:20이 국면을 어떻게 해석하고 계세요?
09:22그러니까 이 여론조사는 결국에는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전반적인 추세를 봐야 되는데
09:27예재명 대통령이 집권 1년이 조금 넘은 상황에서 여전히 30% 중반대에 머무르고 있다.
09:35부정평가가 계속 시간에 따라서 올라가고 있는, 우상향하고 있는 것은 사실 부인하기 어려운 것이거든요.
09:41그런 트렌드를 봤을 때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국정운영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들이 높아지고 있다.
09:48이렇게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09:51무엇보다도 대통령의 SNS를 보면 과거 성남시장 때 성남시민들이랑 SNS로 설전벌이 뜰 때 그때 같아요.
09:58때로는 유권자로 보일 만한 분들조차에게도 뭔가 폭언을 일삼았던 당시에 성남시장 이재명의 모습이 상기될 정도로
10:09사실 국정운영의 최종 책임자이자 가장 큰 책임을 지고 있는 대통령께서
10:14이렇게 하나하나 반박해 가면서 하루에도 몇 개씩의 SNS를 쏟아내는 것이
10:20과연 대통령으로서의 어떤 말의 무게라는 것을 너무 지나치게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10:26오죽하면 여당 내에서도 중진들, 아가사는 많은 의원들조차도 사적으로
10:32그리고 어떤 만남 자리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자중에 대한 부탁들, 간청들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거든요.
10:42그래서 저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정말 굵직굵직하게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메시지가 잘 나가야 되지
10:46하나하나 야당과 싸우듯이, 국민들과 싸우듯이, 그리고 자기 변명하듯이 SNS하는 것은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0:52그러니까 이게 여야 설전이 아니라 대통령과 야당의 설전이고, 또 국민과 싸우려는 것이냐 이렇게 분석도 하셨거든요.
11:00지금 대통령 SNS 관련해서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도 직접 할 계획이라고 오늘 이런 보도가 나왔어요.
11:07실제 SNS 소통 방식이 조금 변화된 것 같습니다.
11:10기본적으로 SNS에서 이렇게 자신의 의견을 올리고, 그리고 국민들의 의견을 직접 리트윗하면서 피드백을 주고 하는 행위들이 없었다면
11:20이재명이라고 하는 정치인이 나올 수조차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1:24기본적으로 단체장, 그러니까 기초단체장에서 경기도지사라고 하는 광역단체장으로 가기 위한 것도 인지도가 굉장히 필수적이지 않습니까?
11:33만약에 SNS에서 이렇게 직접 소통하지 않았다면, 기본적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탄생할 수 없었고, 이재명 대통령도 탄생할 수 없었다고 봅니다.
11:42그런 측면에서 언론을 통해서 여러 가지 내용들을 많이 얘기하지만, 축소돼서 전달되는 것보다
11:49자신의 진심을 직접적으로 전하라고 하는 측면에서 이렇게 SNS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11:56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SNS의 양을 가지고 굳이 한 면만 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2:03대통령이 직접 진행하는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은 또 어떤 내용이 담길지도 궁금해집니다.
12:08그런가 하면 전당대회 이후 한동안 말을 아꼈던 정청래 전 대표, 취임 100일 만에 당 지지율 10%포인트 올리겠다고 선언했던 김민석
12:17대표를 향해서
12:18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냈는데요.
12:20혹시 선전포고가 아닐지 들어보시죠.
12:26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12:30100일 정도 되면 판가름이 날 거라고 봅니다.
12:34저의 역할은 무엇일지, 그리고 제가 기치를 내걸 것은 무엇인지,
12:42그때 어떤 깃발을 들 건지, 그 깃발에 어떤 글씨를 쓸 건지
12:47지금 하나하나 생각하고 글을 써놓고 있습니다.
12:52깃발은 무슨 깃발 들어요? 홍의병 깃발을 들겠습니까?
12:56깃발을 들겠습니까? 민주당 단결, 이런 깃발을 들고, 백지장도 맞들어야 나지.
13:06윤석 대표 취임 100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3:09오는 24일인데 그때까지 10%포인트 지지를 올리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13:13정청래 의원이 내가 지켜보고 깃발을 들겠다.
13:17깃발에 무슨 글씨를 쓸지 생각해놓고 있겠다고 했는데
13:19어떤 글씨를 써오려고 하는 것일까요?
13:22보통 저희가 정치권에서 관행적으로 깃발이라고 하면 나서겠다.
13:28그 전면에 나서겠다.
13:30그리고 그 전면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나가겠다.
13:34내지는 대선 후보로 나가겠다.
13:35하고 하는 굵직굵직한 선거에서 출마를 하겠다는 의미로 통상 깃발을 들겠다는 말을 많이 씁니다.
13:41그런데 김민석 대표가 취임한 이후로 정청래 전 대표는 사실 사사건건 많은 부분에서 부딪히고
13:50때로는 그 불만감을, 그 불쾌감들을 공공연하게 표현을 했었거든요.
13:55그리고 실제로 김민석 대표 취임 이후에 민주당의 당세가 굉장히 약해지고
14:00그렇다고 또 대통령과의 공조도 잘 되는 것 같지도 않고
14:03사방이 적이 생기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4:06정치적 타이밍을 잘 재고 있던 정청래 의원이
14:10저는 그 틈을 비집고 나와서 김민석 체제를 무너뜨리고
14:14내가 다시 한 번 대표로 취임을 해가지고
14:18차기 총선에서 주도권을 잡겠다. 공천하겠다는 선언으로 보입니다.
14:22그리고 그거는 새삼스럽지는 않고
14:25사실 계속 어떤 민주당 내재된 폭탄 같은 거 아니었습니까?
14:29사실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대표가 이번 전당대회에서 했던 걸 보면
14:34사실 서로 안 볼 사이처럼 싸웠거든요.
14:37이런 것까지 제기하나?
14:39우리 국민의힘에서 제기하기 어려운 것까지 다 끄집어내서
14:42심지어 최근에는 신천지 개입 의혹까지도 꺼내가내면서
14:46사실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사이가 돼버렸거든요.
14:50단순히 어떤 두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14:52어떤 진영의 싸움 내지는 개파의 싸움으로 크게 번져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4:55저는 깃발을 들겠다고 하라는 것이 단순히 그냥 뭔가를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15:01김민석 체제를 조기에 몰락시키고
15:04내가 주도권을 잡은 이후에 총선을 치러서 내 세상을 만들겠다는 선언으로 저는 읽힙니다.
15:10얼마 전에 유시민 작가도 김민석 대표가 당에 가야 할 방향과 거꾸로 가고 있다 이렇게 비판을 했는데
15:15그게 군부를 뗀 건지 오늘 정청내점 대표가 깃발을 들겠다고 했어요.
15:20박지원 의원은 깃발은 무슨 깃발이냐?
15:22홍의병 깃발이라도 들겠다는 거냐? 이렇게 비판을 했는데요.
15:25어떤 깃발이라고 보이십니까?
15:26지금 당 지도부를 흔들기 위한 과도한 비판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15:31심각한 사안으로 치닫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15:35서로에게 오해가 있는 부분이 충분히 설명이 되고 있지 않은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요.
15:39실제 앞으로의 을총이라든지 이제 정기국회가 시작됐습니다.
15:44지금까지는 국정감소로 인해서 당내 갈등 구조와 당내 토론이 조금 부족했던 측면이 있다면
15:50앞으로의 정기국회에서는 이런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이 민주당내에도 필요하다라고 하는 목소리가 올라오고 있거든요.
15:57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지금 추진해야만 불필요한 오해를 안 만들 것 같습니다.
16:01지금은 조금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가 없다라고 경계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16:05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당내 갈등이 올라오는 것은 아닐지 좀 우려가 되는데요.
16:11그런가 하면 정청래 전 대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1월까지는 해야 한다.
16:16이런 필요성도 언급을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16:21문재인 대통령이 그런 말씀하셨는데 생각해보면 조국혁신당과는 수십 년을 함께 살고 3년간 헤어져서 한 거예요.
16:30같은 뿌리예요. 같은 집안이고. 결국은 합쳐야 된다.
16:35내년 1월까지.
16:37내년 1월 합당 추진 의견에 대해서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내년 여름까지는 시간이 있다고 했고
16:44이해식 의원은 이 시안은 누가 정해야 하느냐 이렇게 불쑥 던지듯 정해도 되는 것이냐라고 반박했습니다.
16:51이런 가운데 오늘 2년 만에 최고 지지율을 기록한 혁신당 내에서는 민주당 내의 이러한 합당 왈과 왈부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17:04조국혁신당은 독자적인 강령과 노선 조직을 갖춘 국회 제3당입니다.
17:09집권당의 국면 전환을 위해 쉽게 꺼내드는 값싼 카드가 아닙니다.
17:14더구나 합당을 의석수 누리기에 정치샘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17:21최근에 민주당과 혁신당의 합당론 대통령의 민주당 5선 이상 만찬에서도 좀 긍정적인 언급이 있었다 이렇게 전해지는데
17:29정청래 전 대표가 왜 1월까지 혁신당과 합당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17:34빨리 하자 뭐 이런 것 같습니다.
17:35그리고 정청래 대표는 본인이 당 대표일 때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시도하다가
17:40이런저런 정치적 난관에 부딪혀서 좌절됐거든요.
17:44그리고 아마 조국혁신당과 합당이 되었다면
17:47저는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는 또 많이 달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7:52김민석 대표가 힘쓰기에 굉장히 어려운 구조가 됐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고
17:57여러모로 그런 상황 속에서 지금 김민석 대표 민주당 체제에서 사실 민주당이 굉장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18:05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재명 대통령과의 공조도 그렇게 썩 유쾌하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18:12그 가운데서 민주당의 또 다른 한 축인, 친명세력이라고 불리는 반대편에 반명 내지는 친문 뭐라고 부르든지 간에
18:20유시민, 정청래, 김어준 씨 등등을 위시한 그 일각의 세력들이 중동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18:28앞서서 정청래 대표가 이렇게 깃발이라는 운을 띄었던 것처럼
18:321월에 합당 논의가 되고 조국혁신당의 지지율도 올라오고
18:37그러면 사실 김민석과 이재명 대통령을 한 축으로 하는 것의 반대 세력이
18:42힘을 쓰기가 굉장히 좋은 구도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8:45저는 그런 어떤 일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18:47이재명 대통령이 신임을 얻지 못하고 있으니
18:50그 다른 축에 있는 쪽의 권력의 어떤 흐름이 이동하는 그런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18:57이것은 단순히 그냥 하루 이틀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19:00총선 나아가서 다음 대선까지도 굉장히 고질적으로 민주당을 괴롭히는
19:04그런 어떤 큰 균열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9:08최근에 유시민 작가나 또 김어준 씨에서는 조국혁신당이 구명정이 될 것이다.
19:14또 노화의 방주가 될 것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온 상황이거든요.
19:17그리고 오늘 이렇게 지지율을 보면 2년 만에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최고를 기록하고 있어요.
19:22이런 가운데서 나온 합당론, 민주당 내에서 어떻게 보고 계세요?
19:25기본적으로 함께 가야 된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9:31그러나 그것이 권력 싸움으로 비화된다면 저는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19:36조국혁신당에서도 저렇게 볼멘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19:39조국혁신당은 조국혁신당의 노선을 갈 때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당이기도 하거든요.
19:46실제로 과거 윤석열 정부에서 수쟁 잘했지 않았습니까?
19:49실제 3년은 너무 길다라고 하는 슬로건도 조국혁신당이니까 화끈하게 할 수 있다라고 하는 지지가 따라왔던 것 같아요.
19:57그러나 그것이 민주당과 함께 가서 또 내부에서 노선 정리가 되지 않은 채 추진이 됐다면 저는 흐지부지 됐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0:05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점 안에 무조건 해야 된다라고 하는 측면이라든지 실제로 조국혁신당과 뿌리가 가기 때문에 무조건 합체된다라고 한다든지에 대한 토론은
20:17아직까지 열려있는 부분에 불과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20:20그렇기 때문에 이 책임을 지고 합당을 완수하거나 합당 문제를 논의해야 될 예식 의원께서도 지금 시점을 갑자기 던지면 책임지지 못하는 선까지
20:30온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20:34그러니까 언젠가는 조국혁신당과 같이 갈 것이지만 이렇게 불쑥 시점을 1월 이렇게 특정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20:41이런 비슷한 얘기가 보수 쪽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20:44너도 나도 표면적으로 통합을 외치는 건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인데요.
20:48그간 잠잠했던 한동훈 의원 복당을 두고는 서로의 셈법이 매우 복잡해 보입니다.
20:53들어보시죠.
20:57한동훈 의원님뿐만 아니라 장동혁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21:02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고 생각해요.
21:06누구와 누구는 친하니 같이, 누구는 친하지 않으니 이런 식의 한가한 얘기를 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21:13저는 국민을 위한 연대는 친분이 아니라 명분으로 하는 겁니다.
21:18그런데 이 복당 시기를 놓고는 살얼음판을 건너가듯이 해야 한다며 오세훈 시장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
21:26한동훈 의원에 직접 제명시킨 장동혁 대표는 다시 한 번 날을 세웠습니다.
21:34살얼음판 건너가듯이, 살얼음판 건너가듯이,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지.
21:40일단 제명을 결정한 당사자고, 지금 지도부에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21:46거론할 시점도 되지 않았고, 거론할 조건도 마련되지 않았다.
21:53한동훈 의원 복당은 살얼음판을 걷듯이, 얼음 다루듯이 해야 한다.
21:58오세훈 시장은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22:00복당을 원한다는 걸까요? 아니라는 걸까요?
22:03복당이라고 하는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문제를 말씀하신 것 같지는 않고요.
22:08어떤 큰 명분에 있어서, 당위에 있어서의 원칙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22:12저도 같은 생각이고요.
22:14복당이라고 하는 것이, 물론 연대라는 큰 틀 안에 복당이라고 하는 하나의 정치적 행위가 있는 것인데
22:20예를 들면 복당 문제부터 논의를 하게 되면
22:24사실은 한동훈 대표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싫어하는 분들도 있고
22:27당내에도 여러 가지 생각들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22:30자칫 어떤 우리가 큰 틀 안에서 이재명 정부라고 하는
22:33거학을 넘어서야 되는 큰 대의명분 자체가 희석될 수 있다.
22:37복당이 되냐 말아야 되냐 또다시 당내 갈등 문제가 고조될 가능성들이 제법 있기 때문에
22:44기본적으로 우리가 이재명 정부에 맞서서 정권교체 나아가서 총선 승리를 해야 된다는
22:49대의명분에는 일단 우리가 합의가 되어 있으니
22:51기술적인 문제들, 그리고 아주 세부적인 문제들은 우리가 시간을 두고 논의하자가
22:57오세훈 시장의 입장인 것 같고요.
22:58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23:01저는 다가오는 총선에서는 당연히 한동훈 대표든
23:04그게 오세훈 시장이든 나아가서 이준석 의원이든
23:07저는 한 큰 배 안에서 같이 가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23:11저는 그 가운데 역할을 당연히 할 것이지
23:14당장의 복당 문제라고 하는 기술적이고 지역적인 문제에 대해서
23:18우리가 논의를 시작하게 되면 오히려 그 큰 연대라고 하는
23:22더 큰 목표에 다가가기가 더 어려울 수도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23:26다 함께 가야 된다는 거는 배고프면 밥 먹어야 된다.
23:29이런 의미로 들리고 사실 전당대회 전에 합칠 것이냐 총선 전에 합칠 것이냐
23:34여러 얘기가 나오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총선 전에는 함께 갈 것이다.
23:38이렇게 예측을 하시는 건가요?
23:39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만은 글쎄요.
23:41뭐 이건 지도부가 결정할 문제니까 저는 좀 두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23:45지금 저희가 보여드리는 그래픽이 내일 토론회가 있습니다.
23:49한동훈 의원이 참여하는 9시 반에 정당개혁 토론회가 있고요.
23:5310시에 오세훈 시장이 세계유산보존 토론회를 연다고 합니다.
23:57국민의힘 의원들, 이걸 어디로 가야 될까 좀 고민을 할 것 같아요.
24:00가장 고민이 많은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4:04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있는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좀 쉽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24:09만약에 지금 오세훈 시장으로 하야금 실제 통합이 된다고 하면
24:13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 복당하게 된다는 뜻인데
24:16그럼 지금 민주당보다 더 싸울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4:19저기 한동훈 의원이 참여하는 저 토론회에 김기현 의원, 윤상현 의원도 함께 하는 토론회거든요.
24:24그럼 국민의힘 의원들이 9시 반에는 한동훈 의원 토론회에 갔다가
24:27조금 이따가 오세훈 시장 토론회로 옮겨갈 수도 있는 상황일까요?
24:31실제 가능성이 있고요.
24:32지금 이미 권력 싸움은 시작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24:35초입에는 통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24:36아무래도 후회가 하면 쌓여있던 감정선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고요.
24:42기본적으로 장동혁 대표가 아직까지 나를 숨기고 있는 부분을 저는 조금 포인트로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4:49나를 숨기고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요?
24:51복당의 키는 결국엔 장동혁 대표가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24:53그리고 실제 당직자들이 모두 장동혁 대표와 함께 뜻을 함께 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24:59그래서 외부에서의 통합, 표면적인 통합을 외치지만
25:02결국 그 키는 장동혁 대표에게 있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25:06지금 현실 정치에서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5:09네, 보수 삼국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25:1230분 사이를 간격을 두고 열리는 토론회에
25:14국민의힘 의원들의 고민도 깊어질 것 같습니다.
25:17지금까지 전용기 민주당 최고위원, 김재석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25:21고맙습니다.
25:23고맙습니다.
25:24고맙습니다.
25:24고맙습니다.
25:24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