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용산 어린이 정원에 청년 임대주택을 짓겠다는 정부 구상이 알려지자 지역 주민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00:08내일 국토부 장관과 서울시장 만남을 앞두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주민들이 모여있는 용산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00:16자, 온성 기자, 인근 주민들 얼마나 모였습니까?
00:21네, 제 뒤로 이곳 용산 인근 7개 아파트 단지 주민들과 지역 정치권 인사 등 약 200여 명이 모여 있습니다.
00:28용산 공원은 시민의 품으로 라고 적혀진 티켓도 들고 있습니다.
00:33이곳은 용산 어린이 정원 정문 앞 한마음 공원인데요.
00:37이 공원 주변에는 용산 공원 개발을 반대하는 근조 화안들도 길게 놓여져 있습니다.
00:50정부가 용산 공원에 추가 주택 공급을 검토한다고 알려지자 반대하는 주민들이 모인 겁니다.
01:02용산 주민들은 무분별한 주택 공급은 재산권과 주거권을 침해하는 거라고 주장합니다.
01:08시민들 반응은 엇갈립니다.
01:10서울 집값 아무래도 좀 많이 비싸기도 하고
01:15만약에 하게 된다면 좀 청년들도 많이 지원하지 않을까
01:20국립중앙박물관이랑 연계해서 문화와 녹지로 발전시켜서
01:26뭔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01:27내일 있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01:31오세훈 서울시장의 용산 공원 개발 관련 논의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01:35지금까지 용산 어린이 정원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0italian의 정원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1지난해 금사위원장의 정원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1한국사위원장은 지금 내년이 정회적하고
01:48continual이 있습니다.
01:49지금 내년까지는 안전하시면
01:5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