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당 경찰관 부경장은 긴급 체포됐다가 어제 체포 적고심이 인용되면서 풀려났는데요.
00:07석방 상태에서 조금 전까지 구속 심사를 받은 겁니다.
00:12부경장에게는 징후 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등의 혐의가 적용이 됐고요.
00:17지난 5월 신고된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3시간 만에 또 지난달 신고된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을 5시간 만에 종결 처리했는데요.
00:25들어보시죠.
00:35저희 기자들의 취재진의 질문들이 좀 이어졌는데요.
00:39혐의를 인정하는지 유족들에게 할 말이 있는지 여러 질문을 했지만 고개를 푹 숙인 채 묵묵부답으로 그냥 차량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47구속 전 피의자 신문은 2시 반에 시작을 해서 1시간도 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00:53상당히 일찍 끝난 편인데요. 실종자와 통화하지 않고 연락이 된 것처럼 가족들에게 말하고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01:03경찰은 지난 22일 부경장을 긴급 체포했지만 부경장이 신청해서 열린 체포 적도심에서 법원이 긴급성이 없는 위법한 긴급 체포로 판단을 하면서 석방
01:15상태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에 참석하게 된 겁니다.
01:17신문은 끝났고 심사는 현재 진행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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