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폐유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을 처리하는 자원순환시설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00:06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번졌고 폐유 일부가 하천으로 흘러 방제작업까지 벌어졌습니다.
00:12신선미 기자입니다.
00:16건물 위로 시뻘건 불길과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00:20하늘은 금세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00:23무인 소방차와 헬기까지 동원돼 물을 뿌립니다.
00:26경기 화성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난 건 오후 2시쯤.
00:32초기 자체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가 팔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38당시 현장에 있던 9명이 모두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00:43해당 시설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폐유 등을 처리하는 시설로 한때 불이 크게 확산됐습니다.
01:00소방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8대와 인력 120명을 투입해 2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01:10폐유 일부가 하천으로 유출되면서 화성시는 중장비를 투입해 오염수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둑을 설치했습니다.
01:18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물 5개 탱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01:27채널A 뉴스 신섬입니다.
01:29채우유 일부가 하천으로 유출되면서 유출되면서 유출되면서 유출되면서 유출되면서 유출되도 수확할 예정입니다.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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