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르무즈 해업도 일축즉발입니다. 이란이 이 해업에서 폭파한 유조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07기뢰에 부서진 거란 이란 주장이 거짓말이라는 미국 주장에 맞서기 위해서인데요.
00:12또 미국은 이란 보란 듯 중동 지역에 파견된 항공모함을 공개했습니다.
00:18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22바다 한가운데 초대형 유조선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00:25해당 선박은 파나마 선적으로 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 제한구역을 통과하다가 기례와 충돌에 폭발했다고 발표한 선박입니다.
00:35미국이 이란이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하자 영상을 공개한 겁니다.
00:40이런 가운데 미국은 지난달부터 중동 지역에 파견돼 야간 작전 중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01:02미 중부사령부는 또 이란 인근 해역에서 미군 무인수 상정을 납포하려던 이란 소형 선박 두 척을 공격해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01:12미군이 해상 교통 감시를 위해 운영하던 자산을 이란 측이 납포하려 했다는 겁니다.
01:17대이란 해상 봉쇄 작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상선 100세 척의 항로를 변경시켰다고도 발표했습니다.
01:27미국의 이란 해상 재봉쇄가 두 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군사 자산 움직임과 작전 성과를 잇따라 공개하면서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가고
01:38있습니다.
01:38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56기상캐스터
01:57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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