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유시민 씨인데요 또 대통령을 향해 쓴소리를 했습니다
00:13수습할 수 있는 국면이 지났다 이게 약간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니까
00:18또 유시민 씨가 계속 몰아붙이는 느낌인데
00:21대통령의 친문 친노 발언 의미 없다
00:24당합해야 된다는 말로 수습할 수 있는 국면이 일찍 지나갔다
00:29끝났다 뭐 이런 취지인가요?
00:31멸칭 만들어내고 돌 던진 건 이재명만 옳다고 주장한 사람들 아니냐
00:35일방폭행을 쌍방폭행 간주하고 싸우지 말라 얘기한 거다
00:39대통령 말 의미 없다
00:40의미 끝났다 지나갔다
00:42뭐 이렇게 가혹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0:46거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00:49지금까지 국민이 속였다 대통령이 이런 얘기예요
00:52대통령이 생각한 검찰개혁 흔히 민주당의 입장 대통령 공학과 완전 달라
00:57지금까지 국민이 속인 것이다
00:58국민을 속였다
01:02더 나아가 대통령의 발언은 충격적이다라고 비판합니다
01:09이런 발언들 충격적
01:10입법권은 자기 것이 아니다
01:12무슨 권한을 누구한테 준다는 건가
01:15왕이 아니고 살 수 없는 발언이다
01:16왕이야
01:17막 이런 비판들
01:22들어보시죠
01:26소위 이제 문가산점이라는 말이죠 문가산점
01:30문재인을 까면 가산점을 받는 거예요
01:32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01:37증축이었어요
01:39증축이요
01:403층 집인데 한층 더 올리는 거예요
01:42그런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01:45검찰개혁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이미
01:48공개적으로
01:49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많잖아요 지금
01:53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원치 않는다는 걸 알기 때문에
01:56저는 대통령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고
01:59그것이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는 거
02:01저는 그 선택이 실패로 끝날 거라고 봐요
02:04대통령 수수 못한다
02:08대통령이 국민 속인 거다
02:10왕이야
02:10어떻게 보십니까
02:13유시민 전 장관의 말이 너무 거칠고
02:16그리고 대통령이 지난번에 기자회견하면서
02:19사실은 다 인정하고 사과하고
02:21그 이후에 다 같이 잘 지내자
02:23이러한 글도 한 번 올렸잖아요
02:26대통령이 약간 포용의 글을 계속 올리고 있거든요
02:29그렇죠
02:29특히나 지난번에 엑스에 어떤 사용자가 글을 올렸는데
02:33알고 보니까 그 사용자가 과거에 멸칭을 썼다는 거예요
02:37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그 글을 공유한 것도 아닌데
02:40그냥 자신의 업적, 이동현 대통령 업적 관련된 글을 공유했다가
02:45과거에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02:47그 글도 그냥 아예 삭제해버렸어요
02:49그렇게 지금 대통령은 같이 손잡고 같이 가자, 포용하자
02:52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02:54유시민 작가가 아예 그냥 수습 국면이 끝났다?
02:58그건 무슨 뜻인가요?
03:00아예 이제 뭘 해도 안 된다는 뜻인가요?
03:01그렇죠, 그 뜻이죠
03:02그러면 유시민 작가가 지금 계속 옆거래에서 비판을 하는 게
03:10감정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03:11근거를 대야죠
03:12그건 그냥 감정적이다
03:13근거를 대야죠
03:14대통령이 하고 있는, 대통령이 뭘 국민로 속였습니까?
03:17아니, 검찰개혁 원하는 대로 다 했잖아요
03:20수사기소권 분리하자고 해서 분리했고
03:22그리고 끝난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무슨 수사청도 만들어야 된대요
03:27중수청도 만들어야 된대요
03:28그리고 그것도 만들었어요
03:29그리고 나서 보안수석권도 갑자기 대통령은 존치하자고 했는데
03:34검찰개혁파들이 없애자고 했잖아요
03:36그런데 그것도 이제 원하는 대로 다 됐습니다
03:39그런데 그 이후에는 직제 가지고 중수청자 후보자 가지고
03:43진짜 검찰개혁을 원하고 지지하지만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건지
03:47해도 해도 넘어간다?
03:48그렇죠, 그리고 국민들이 볼 때 민주당과 정부는
03:56아젠다가 검찰개혁밖에 없는 것 같아요
03:58지난번에 지방선거에서
04:00아젠다가 검찰개혁밖에 없냐
04:01그렇게 느낄 수밖에 없죠
04:02지난번 중간고사에서 검찰개혁 감옥만 공부하다가 졌잖아요
04:07성적이 안 좋았습니다
04:08아니, 검찰도 없잖아요
04:09이제 물도 개혁해, 검찰도 없잖아요
04:11없앴잖아요
04:11그러니까 이번에도 또 검찰개혁만 또 하자는 시험 앞두고 있는데
04:16그것만 공부하자는 건데
04:17없는 검찰은 어떻게 개혁해요?
04:19그러니까 저는 지금 다 이해하고 맞고
04:21하자는 대로 하자
04:22반대하지 않는다
04:24그런데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거냐
04:25넘어간다
04:26우리가 이것만 할 수 없지 않느냐
04:27해도 넘어간다
04:28그러니까 지금 유시민 작가의 모든 근원에는 검찰이 있습니다
04:31해도 넘어간다
04:33검찰 없어졌는데
04:33없어졌는데
04:35진짜 검찰 없어졌는데
04:37하필 불 함께합니다
04:39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04:39감사합니다
04:39벤정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