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시민 작가가 일부 친명계를 신발 속에 돌멩이라고 지칭하면서 꺼내야 한다고 비판하자 친명계가 발끈했습니다.
00:09돌멩이냐 바위냐를 두고 격렬해지는 여권 갈등 소식은 배정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7유시민 작가의 돌멩이 비유가 여권 내부에서 화제입니다.
00:21그 돌멩이를 꺼내야지 잘 걸을 수 있는데 꺼내고 털어서 가야 되는데 돌멩이가 들어왔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불편하다 이렇게 이런 상태
00:34같죠.
00:35멸칭을 사용하며 여권 인사들을 비판하는 일부 대통령 지지층을 돌멩이에 비유하자 여당 지도부는 일제히 돌멩이를 두둔했습니다.
00:45원래 돌멩이가 바위가 되고 그러는 거죠. 민중의 역사가 그런 거죠. 좋은 말인데 두고 보니까.
00:54그렇죠. 좋은 말인데.
00:55우리 사이에 말이 거칠어질수록 웃는 쪽은 개혁을 멈추고 싶은 국민의힘 뿐일 것입니다.
01:01친명계 박선원 최고위원도 이재명 시장은 아무나 차도 되는 돌멩이 같았다. 차이면서 단단한 바위가 돼갔다고 했습니다.
01:12반대로 친문계는 유작가 편에 섰습니다.
01:15돌멩이가 있으면 신발 벗어서 털면 돼요. 돌멩이를 털어버리주라고 하자 한 말이지 돌멩이를 집어넣자고 한 말은 아닐 거잖아요.
01:25조국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진보 진영을 갈라치는 배제의 정치를 하지 말라며
01:32민주당 지도부는 당 전체에 입단속 지시를 내리기 바란다고 경고했습니다.
01:38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3кон사용 균형 균형 균형 Facu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