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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분 전


DMZ 지뢰 폭발 2차례…보디캠 분석 중
軍 "유엔사와 함께 합동현장조사도 준비 중"
DMZ 지뢰 폭발 사고, 추석 연휴 이후 현장 조사 계획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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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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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거 전 큰일이라고 보는데
00:06국반부가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0:10국반부로 오래 출입했던, 안보로 오래 출입했던 기자로서
00:14우리 장병의 큰 신체적 부상으로 이어진
00:18지뢰도발 사건에 북한 개입 가능성이 굉장히 큰 상황에서
00:22현장 조사도 아직까지 국반부가 안 하고 있다는 건
00:27당초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0:30더군다나 이번 사건에서 지뢰폭발이 두 차례 있었다라는
00:34정황과 의심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00:37그런데도 연휴 끝나고 현장 조사를 검토한다
00:39어떤 국민이 용납하겠습니까?
00:46DMZ 지뢰폭발 두 차례
00:48간부 15명, 병사 3명
00:50수색력 확보 작전에 투입됐어요
00:52저 수색력 확보 작전은 제가 잘합니다
00:55비교적 안전한 우리 쪽 안전지역에서 펼친 작전이에요
00:59근데 지뢰가 폭발한 겁니다
01:01그런데 이게 두 차례라는 얘기가 나와요
01:041차 폭발, 최선두 위치, 중사 등 2명 중경상
01:09발목이 절단됐잖아요
01:12수색 대대장 부상자를 구하는 도중에 2차 폭발
01:15중상, 이거 제가 11년 전에 직접 취재했었던
01:21북한의 목함 지뢰 당시 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한 패턴입니다
01:25그때도 두 번 폭발이었어요
01:27그리고 그때도 하재원 중사의 발목이 절단됐습니다
01:33그때도 우리 장병들이 부상당한 하재원 중사를 구하고 나오다가
01:38또 북한군이 매설해 놓은 목함 지뢰가 두 번째 폭발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01:43그런데 그때는 이렇게 현장 조사 어영부영 안 했습니다
01:47이틀 만에 현장 조사했고
01:49북한 수행이라는 거 명명백백히 규명했습니다, 국방부가
01:5711년 전에 제가 직접 현장 취재했습니다
02:03군이 증거 확보에 미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2:102015년, 제가 당시 현장에 있었어요
02:13북한 목함 지뢰 사건, 사고 당일 지뢰 파편 수거했어요
02:18기자들은 사고 당일에 북한 지뢰라는 거 알고 있었습니다
02:21그리고 이틀 만에 UN사와 합동 현장 조사를 시작해서
02:25북한 수행이라는 걸 전 세계 명명백백히 규명했어요
02:28북한이 이례적으로 우리한테 사실상 사과받았어요, 우리가
02:34그런데 지난 21일에 DMZ에서 지뢰가 폭발됐고
02:37똑같이 우리 장병이 큰 부상을 입었고
02:42그런데 추석 연휴 다 끝나고 현장 조사 한대요
02:49심지어 이런 얘기 나와요
02:53UN군이 이틀 전에 현장 조사 오려했는데
02:57우리 군에서 거부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03:06여성 대변인님, 이래도 됩니까?
03:12지금 국방부 발표가 약간 미온적인 건 맞는 것 같아요
03:18과거의 사례를 봤을 때 사실은 국방부 기자들이
03:23제가 국방부 대변인 공보실장이랑 이렇게 질의응답하는 것을 봤는데
03:27사실은 대답을 하는 게 별로 없습니다
03:30다 확인해 보겠다, 확인해 보겠다
03:32그러니까 이제 국방부 기자들이 좀 화가 나서
03:34아니 도대체 아는 게 뭐냐 이런 취지로 물어보니까
03:36자기가 위에다가, 본인의 상사겠죠
03:40상사에다가 건의해서 책임 있는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을
03:45지금 이 자리에 서게 하겠다까지 이야기하더라고요
03:47저도 봤는데 그러려면 뭐하러 질의응답해요?
03:49그러니까요, 근데 이게 대변인 국방부 공보실장 입장에서
03:54아직 조사가 안 끝났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할 이야기가 없을 텐데
03:58그러면 이제 근본적인 질문이 조사가 왜 이렇게 늦냐는 거예요
04:02지금 앵커께서 이야기하신 대로
04:03과거로 비교해 봤을 때는 조사가 빨랐는데
04:07당시에 국방부 기자들한테 알리고 국민들한테 알리는 시기가 빨랐는데
04:11지금은 약간은 늦다
04:12이게 과연 어떤 연유냐
04:14예를 들면 지금은 다들 이제 북한군 지뢰라고 우리가 추정은 하지만
04:20예를 들면 북한군 지뢰였던 아니면 우리가 매설한 지뢰였던
04:24어쨌든 그 지뢰로 우리가 매설한 지뢰라고 해도 그게 문제예요
04:28그 위치도 모르는 거예요
04:29뭐 일부에서는 우리가 매설한 지뢰인데 그게 유실될 수도 있다
04:33이런 추측도 있습니다
04:35근데 이제 많은 전문가들이 북한군의 지뢰와 우리의 지뢰가 다르기 때문에
04:40사실은 그 파편만 확인해도 금세 이제 이 지뢰가 어느 나라 지뢰 거냐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거든요
04:47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약간은 지금 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니까
04:51지금 인터넷이나 SNS 상에서 사실 온갖 소설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04:57내가 그 당시에 25사단에서 근무를 해봤는데
05:00이랬다라 저랬다더라 저건 좀 이상하다더라
05:04이런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서
05:06오히려 이러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덮어지는 게 민심의 악영향을 끼친다
05:11국방부가 어쨌든 지금 이거 조사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치더라도
05:17어쨌든 시점을 빨리 앞당겨서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빨리 알렸으면 좋겠다
05:22이런 생각이 들고 또 개인적으로는 지금 이 20대 남성들이 이 문제에 관련해가지고 굉장히 관심이 높습니다
05:31특히 군대 갔다 온 남성들 같은 경우에도 이 문제에 관심이 굉장히 높은데
05:36뭐 당연히 이제 국민의힘에서도 관심이 많은데
05:40그에 비해서 민주당의 관심이 약간 좀 덜한 것 같아요
05:43논평도 약간 늦게 나왔거든요
05:45그래서 이 지점에서 뭐 국방부로 국방부대로 뭐 최선을 다하겠지만
05:51민주당 입장에서도 과거 때와 달리 민주당도 이런 안보 문제 뭐 이런 국방 문제에 관련해가지고
05:59굉장히 관심이 많다 그리고 많다는 것을 조금 뭐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06:07안용환 의원님 그 북한은 만약에 이게 북한의 의도적인 수행이라면
06:12우리가 현장 조사를 미적대는 사이에 저곳은 남한군과 북한군이 수시로 교차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06:20저 현장을 정리해버릴 거라고요 북한군은
06:24그럼요
06:24우리군이 운영하는 대인 지뢰와 북한군이 매설하는 목함 지뢰는 차원이 다릅니다
06:30우리군이 운영하는 대인 지뢰는 머그짱 크기의 목함 성질이 아니에요
06:36그 안에 들어가 있는 폭약량도 현저하게 적고요
06:40발목이 절단될 수가 없습니다
06:41우리가 더군다나 보호더친을 싣고 있는 상태에서
06:44파편만 봐도 그 사고 지역의 파편만 봐도
06:48이게 우리나라 지뢰인지 북한 지뢰인지 한눈에 알 수 있다고요
06:52저 같은 비전문가들도
06:53이거 왜 현장 조사 안 합니까?
06:56파편만 수거해도 실체적 진실을 알 수 있는 건데
06:59참 답답합니다
07:02답답하고요
07:02일단은 상처를 받은 우리 간부들한테
07:07또 그 가족들한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요
07:11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북한 지뢰는 목함 지뢰입니다
07:14파편이 나무입니다
07:15우리 지뢰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습니다
07:17파편이 플라스틱입니다
07:18금방 보면 나옵니다
07:19지금 국방부에서는 어느 정도 예측과 예상을 다 하고 있을 겁니다
07:24그렇지만 발표를 못 하고 있는데
07:25저는 그것보다도 지금 자막 나옵니다만
07:28추석 연휴 이후에 현장 조사를 한다?
07:31코미디입니다
07:32코미디다
07:32코미디 이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07:34대한민국 군대가 웰빙 군대입니까?
07:37전시 상황이나 마찬가지인데
07:39추석 연휴 쉬고 조사를 하겠다?
07:41전 세계 군대 이런 군대가 어디 있습니까?
07:44당장 그날 오후에 오늘이라도 조사를 하는 게 맞고
07:48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07:50군사분계선은 지금 철책선이 나오지만
07:52저는 군사분계선이 아니에요
07:55휴전선은 전선이, 철선이 없습니다
07:58그렇죠
07:58선이 없습니다
07:59그냥 군대 군대 말뚝만 박아져 있습니다
08:01그렇기 때문에 북한군이 슬쩍 넘어와서
08:04파편 제거하고 흔적 제거하더라도 말릴 수가 없는 거예요
08:08거기서 우리가 총 들고 쏜다?
08:10그건 또 군사정전관련법 위반입니다
08:12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08:15북한이 무언가를 제거하기 때문에
08:17신속히 흔적을 압수해 온다든지 해야 되는데
08:21그것을 추석 연휴 이후에 한다?
08:24전 이런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고요
08:25그래서 이제 변명이라는 게
08:27국방부의 변명이라는 게
08:28나머지 장병들 18명에
08:31정치적 트라우마가 있어서 재투입이 어렵다?
08:34아니, 그러면 18명이 다 다쳤다 싶시다
08:37그럼 다른 사람 투입을 못한다는 거예요?
08:39말도 안 되는 얘기죠
08:40말도 안 되는 것이죠
08:41군대가 18명이 없으면 또 다른 사람 투입을 못해요?
08:44그럼 군대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08:46말도 안 되는 얘기죠
08:47말도 안 되는 이야기고요
08:48저는 국방부가 지금 상당히 어려움에 빠져 있다
08:52왜?
08:54정치적 이유 때문이라는 의혹을 살 수밖에 없다
08:57이런 생각이 들고요
08:58지금 대통령이 UN에서 대북 화해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9:02트럼프 만나서 북한과 관계 개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9:06이럴 때 만에 하나 북한군 소행이었다
09:09사실 방금 여성훈 부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09:12우리 안보 문제에 대해서 무한한 국민들
09:14특히 젊은 청년들이 민감합니다
09:16혹여 북한이 만든 목함 지뢰 때문에
09:21우리 군인들이 다쳤다
09:22이게 추석 밥상에 오를 때
09:24대통령의 화해 정책에 가는 이야기가
09:26북한을 어떻게 될 것인가
09:29그러니까 북한을 결국 자극하지 않을까
09:31이런 여러 가지 정치적 거래가 있지 않았나 하는
09:34합리적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
09:35지금 저는 국방부가
09:39강신철 후보자가 지금 장관입니다만
09:42장관이 북한 눈치를 보지 않겠다는 이야기했습니다
09:45북한 눈치 보지 마십시오
09:47보지 말고 당장 조사를 하세요
09:49이거 금방 나옵니다
09:50전문가들 보면은
09:52그날 당일 갔다가 파편 수거해서 하면 금방 나오는데
09:55그것을 추석이 연유로 미룬다
09:57왜 미룰까?
09:58국방부가 그게 바본가?
10:00그건 아니고요
10:01저는 여기에 대해서 정치적 이유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고
10:04참 답답합니다
10:06답답하고
10:07만약에 정치적 이유가 없었다고 한다면
10:10대한민국 군인들은
10:11국방부 장관 합찬부장 사퇴해야 됩니다
10:13이건 웰빙 군대죠
10:15이런 군대가 어디 있습니까?
10:16추석 연유 시고 조사를 하겠다?
10:18아 경찰도 안 그러고
10:19대한민국 민간회사에서도
10:21저런 사고 터졌다면
10:22추석 연유 반납하고 다 조사하는 게 맞습니다
10:24군대가 그래요?
10:26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이건
10:30국방부 해명 보시죠
10:35강시철 장관
10:35트라우마 있는 친구를 오늘 가져야 할 수 없지 않냐
10:40국방부
10:41MDL 군사분계선 일대 미역인 지뢰지대에 있고
10:44안전상황 전공도 준비할 것이 많다
10:48하지만 군 안팎에서는
10:50유엔 총회와 추석 연휴 중
10:51북한 지뢰 폭발 관련성 밝혀지는 걸 최대한 늦추는 시도 아니냐
10:55정치적 고려를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10:57군 안팎에서 얘기 나옵니다
10:59시간이 똑딱똑딱 하고 있고
11:03현장에서
11:04뭐 하나 제대로 지금
11:07수고해 온 게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11:14김정은 님
11:20제가 군사분계선 일대 위성 사진을 최근 몇 달간 분석해 오고 있습니다
11:25안보 담당 취재를 많이 했기 때문에
11:28그 위성 사진을 보면 민간 위성 사진인데
11:31우리 군사분계선 밑으로
11:34북한군이 남하를 하거나
11:35우리 군사분계선을 침범해서
11:37북한군이 아예 도로를 닦아놨어요
11:41북한군의 전술 도로라고 부르는 부분인데
11:43이 북한군의 전술 도로는
11:45유사시에 북한군이 기갑차나 장갑차나
11:49군 인원을 태운 수송 차량을
11:51전술 도로를 이용해서
11:53재빠르게 재빠르게 우리 쪽으로
11:55내려보내는 작전 도로인데
11:57군사분계선이 있는데
11:57거기를 침해해서 이렇게 도로를 만들어놨어요
12:00제가 위성 사진으로 수차를 봤어요
12:02깜짝 놀랐어요
12:02근데도 우리 군이 아무런 대응을 안 하고 있거든요 사실상
12:05그리고 북한군이 슬근슬근
12:07군사분계선 밑으로 내려와서
12:09지뢰를 매설하고 있다는 것도
12:11외국 매체에서 계속 계속 우리한테 경고하고 있는데
12:14이게 만약에
12:17북한 지뢰가 확인이 되고
12:19북한군이 남하에서 지뢰 등을 매설하는 행동에 대해서
12:23우리 군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12:26그 북한군 치료에 당했다면
12:29국민적 비판은 엄청 클 겁니다
12:30그게 두려워 혹시 조사를 미루는 것이라면
12:34있어선 안 될 일 같은데
12:37도대체 왜 연휴 뒤에 하는 겁니까
12:39글쎄 말입니다
12:41무슨 가준제품 AS도 아니고
12:43삼성 냉장고 연휴 때 해준대요
12:46그런데 지금 그 홈페이지만
12:48AS 해준대요 삼성 냉장고는
12:50그것마저 좀 오류가 나가지고
12:52복잡해졌거든요
12:53그래요
12:53그런데 우리 군의 태도는
12:57저는 외교부나 통일부하고는
12:59대북 전략 전술이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13:02그렇죠
13:03그러니까 불과 사고 나기
13:0421일 날 지금 저 지뢰 폭발 사고가 났는데
13:0814일 날
13:10일주일 전에 왜 학창공보실장하고
13:13기자하고 설전 벌인 거
13:14저희가 이 자리에서도 말씀 나누지 않았습니까
13:16네 네
13:17그런데 그때도 원칙대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마는
13:20기자가 이제 계속 시원한 답변이 안 나오니까
13:24설전이 조금 길게 이어졌었는데
13:27그러고 나서 일주일 뒤에 이 사고가 났어요
13:29그러면 적어도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이제
13:34가능성들을 얘기를 하고 있는데
13:37군에서는 시원한 답이 하나도 없잖아요
13:39그런데다가
13:41확인해보고 얘기하겠다
13:43아니 국방부에서는
13:44공보 관계자가 지난번 대변인은
13:47답변이 제한됩니다
13:48라고 계속 얘기했고
13:50이번에는 확인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3:52그럼 확인 언제 하냐고요
13:54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13:56이게 만약에 이 북한이 내려와가지고
13:59설치한 목함지례 때문에 발생한 사고라고 한다면
14:02명백한 도발행이고 정전협정 위반 아닙니까
14:06그렇죠
14:06그런 측면에서 우리도 뭔가를 대처를 해야지
14:09근데 뭐 그 군 관계자의 그건 추정일 뿐이긴 합니다
14:12추석 밥상에 뭐 이런 게 올라가는 게 안 좋다
14:15이미 민심은 흉흉할 때를 해졌고요
14:18올라갈 거리도 많아요
14:20근데 이걸 오히려 빨리 확인하고
14:22조사해서 발표를 하는 게
14:24그게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 아닐까
14:27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14:28근데 이렇게 너무 늦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14:31신임 국방부 장관이 장성 출신인데
14:35이게 최선인가 제가 묻지 않을 수 없네요
14:38오늘 도직구에 출연한 여야 패널 모두 다 국방부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14:42우리 장병이 부상당했고
14:45대대장이 현장에서 부상당한 장병을 구조하다가
14:472차 폭발이 일어나서 발목이 절단됐다는 정안까지 제기됐습니다
14:51그런데 뭘 주저하고 있느냐라는
14:53국민적 비판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대목입니다
14:5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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