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권에서는 비해 증거가 씻겨나가고 있다며 현장 조사를 나가지 않은 군을 맹폭했습니다.
00:05민주당은 무식하면 위험을 자초한다고 반박했습니다.
00:10남영주 기자가 이어갑니다.
00:13지뢰폭발의 증거가 씻겨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00:17증거인멸입니다. 또 다른 사건 암장입니다.
00:22연유라고 해서 전선도 휴업에 들어갔습니까?
00:25안보와 전쟁에는 휴일이 없습니다.
00:28사고가 난 지역에 비가 내린 오늘 야권은 당장 현장 상황을 촬영하고 증거를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37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강수량 표시나 비 오는 사진을 올리며 지뢰 공격 증거가 폭우로 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6사성 장군 출신의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 장병을 지뢰가 깔린 밭으로 뛰어들라니요라며
00:53무식하면 위험을 자초한다고 한의원을 비판했습니다.
00:58전쟁터는 살인사건 현장과 다르다며 폭발물이 추가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01:05한의원은 시간 끌다가 북한이 증거 조작하면 막을 수 있느냐고 재차 반박했습니다.
01:11여당은 장병들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며 야권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01:18빠르게 투입돼서 또 다시 사고가 재발난다면 그 또한 문제이기 때문에
01:22정쟁으로서의 그런 야당의 모습이라는 거에 매우 유감이다라는 말씀...
01:27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31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38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