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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간 전


박지원, 장동혁·안철수·나경원·한동훈 저격 
박지원 "당신들은 간첩 북풍 조작단 아닌가"
박지원, 정부 저격 후… "잘하고 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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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SNS를 통해서 박지원 의원이 그렇게 얘기했었죠.
00:04정부가 뭔가 자료를 주고 여당 의원들이 뭔가 해석, 해명을 할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너무 부실하다.
00:11이래서 한동훈과 어떻게 싸우냐고 얘기했던 박지원 의원이 오늘은요, 이현정 의원.
00:16당권, 대권, 서울시장의 눈이 어두운 장, 안, 나, 한, 장동혁, 안철수, 나경원, 한동훈.
00:25남의 눈에 티끌을 보지 말고 제 눈에 대들보를 보기 바란다.
00:28당신들은 간첩 북풍 조작당 아닌가? 김정은이 두려워서 북한 눈치 보다가 등의 용공음회가 그리도 좋은가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0:38저는 이 문제는 정쟁으로 넘어가서는 안 될 문제라고 봅니다.
00:42사실 이 문제 같은 경우는 연야가 있을 수도 없고 또 우리가 정말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 될 부분인데
00:48좀 전에 장동혁 대표 이야기는 너무 앞서간 저는 주장이라고 봐요.
00:52지금은 사실관계 규명에 야당이 집중할 때입니다.
00:55이걸 밝혀지면 예를 들어 그 다음에 처리 문제는 그 다음에 나올 수 있는 건데 지금 벌써 탄핵 이야기하고 이야기해버리면 여당
01:03입장에서는 봐라 지금 왜 정쟁하느냐 딱 빌미를 주잖아요.
01:06지금은 사실관계 규명에 사실은 야당이 좀 집중할 때다.
01:10국방위원들 통해서 그때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규명을 해야지 지금 단계에서 무슨 외환죄다, 단핵이다 뭐 해버리면 여당은 괜찮아요.
01:23봐라, 당신들 벌써부터 그렇게 정책으로 이용한 거 아니냐.
01:26그렇게 충분히 주장할 수 있는 거잖아요.
01:27저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야당에서도 지금 한동훈 의원이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당시 상황에 대한 지금 집중을 하고 있는
01:35거 아닙니까?
01:36그때 당시에 왜 그러면 25사단에서 조사에 나가지 않았는지 누가 그런 지시를 한 것인지 왜 UN사의 지시를 거부했는지 이런 관계를 규명하면
01:45되는 겁니다.
01:46그다음에 그 이후에 의혹이 밝혀지고 또 새로운 사진이 나오면 그건 자연스럽게 국민들 입에서 나올 수밖에 없어요.
01:52그런데 벌써부터 저렇게 앞서 나가버리면 야당의 주장은 국민들한테 설득력이 없다는 거 다시 한번 지적드리겠습니다.
01:59하은규 사장,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군 출신이죠.
02:04현장 가자, 현장 가서 군으로부터 설명을 좀 들어보자.
02:08그런데 지금 야당이 안 간단다.
02:10이거 뭐 왜 설명 주자는데 왜 안 가냐.
02:13그러면서 조계원 대변인도 정쟁을 멈추라고 이야기했은 반면에
02:17국민의힘에서는 국회의원들을 철책선에 해놓고 보고하는 척 쇼하지 말라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2:25벌써 이런 걸 보면 중요한 정작 중요한 내용은 빠지고 정쟁으로 가는 듯한 느낌은 듭니다.
02:31그러니까 지금 공론장이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 게 한동훈 의원이 얘기하는 9월 27일로 원래 예정돼 있는데
02:40한국군이 유엔사를 꺾어서 9월 29일이 됐다 이 얘기 있잖아요.
02:43군이 확인해 준 적이 없습니다.
02:45그런데 사실 아니면 사실 부군이다라고 딱 박아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02:48혹은 유엔사가 확인해 준 적도 없어요.
02:51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실제로 유엔사가 필요로 하는 거를 합참이 꺾었다.
02:56그러면 유엔사가 침묵해야 될 이유가 없죠.
02:58논리적으로는 일단 이 증거를 조사함에 있어서 저희 한국군 입장에서는 유엔사와 공동으로 들어가서 공동으로 확약된 증거가 필요한 게
03:08국제사회에서의 국제 증거 요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03:12한국군이 단독으로 조사했던 것을 발표가 하면 유엔사가 승인해 준 게 아니기 때문에
03:16북한 입장에서 만약에 북한군의 소행이다라고 하더라도
03:20그거 한국에 조작했다 그러면 그만인 거 아니에요.
03:23그러니까 유엔사와 같이 들어가서 유엔사가 공인해 준, 승인해 준 MDL 이남 지역의 매설
03:30이렇게 확인이 되는 게 되게 중요한 요건이라서
03:32저희가 유엔사와 결을 달리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03:38그러면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그런 거죠.
03:40탄핵까지 얘기하고 계시니까.
03:42한동훈 의원이 대체 어디서 들었다는 건지 그 레퍼런스를 먼저 제공하는 게 먼저인 것이고
03:48장동혁 대표가 지금 제기하는 의혹은 결국 한동훈 의원이 어디서 들었다는 걸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03:53저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물론 여당이나 정부 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03:59본인이 뭔가를 주장하거나 의혹을 제기할 때는 증거나 근거를 혹은 레퍼런스를 같이 제시하면서 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04:08네. 지금 북한 DMZ 지뢰 추정 사고를 짚어봤고요.
04:14잠시 우크라이나로 이야기를 좀 돌려볼까 합니다.
04:17신현님.
04:18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포로 두 명이 들어왔는데
04:22이재명 대통령은 비공각에 하기로 했는데
04:25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그걸 파기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4:30아직까지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4:33일단 그 두 명을 데리고 올 때 군 수송기가 아닌 민항기를 태워서 들여왔다는 거예요.
04:39그만큼 긴박하게 들여왔다는 거죠?
04:42네. 그렇죠.
04:43군 수송기가 가는 것이 오히려 우크라이나 진역에 진입해야 된다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4:48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안전 조치를 해서 데려왔다.
04:52다만 지금 외교적으로 쟁점이 되는 것은 아마 제가 보기에는 합의, 어그리먼트는 없고
04:58언더스탠딩, 서로 이해한다 정도의 양해 정도인데
05:01그것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이슈가 생겼고
05:04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조금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05:08국회 문제는 다양한 파장을 날 수 있기 때문에
05:11정확한 워딩도 파악해서 우리 정부의 입장이 이랬다 이렇게 밝히는 것이
05:16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5:18지금 여당은 그 이유로 이렇게 비공개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05:22신변 안전을 위해서 두 명의 포로도 신변 안전이 필요하고
05:27북에 두고 온 가족이 있을 테니까
05:29그거를 위해서는 비공개하는 게 맞다라는 게 여당의 입장인 거고
05:33반면에 야당에서는 아니 이미 작년에 얼굴 다 공개됐고 목소리 다 나갔고
05:38뭐 온통 지상파에서 무슨 탐사보도 프로그램에서 다 다뤘는데
05:43뭘 비공개하냐 지금 와서 이렇게 또 얘기를 합니다.
05:46두 쪽 의견이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5:49일단 우리나라에 모셔올 때까지는 신변 안전이 매우 중요한 거죠.
05:54그렇지만 사실 작년 2월에 인터뷰를 통해서 남한으로 가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05:59그분들 가족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은 이미 고통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06:06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 부분은 우크라이나 측과 매끄럽게 소통을 하면서
06:10발표 시점을 조율하고 우리 대통령께서 필요한 시기에 발표하는
06:14그러한 것들이 달성될 수 있도록 외교적 물밑 조정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큰 거죠.
06:21네.
06:21국민의힘에서는 DMZ 조사가 잘 안 되고 있고
06:24또 포로의 신상을 비공개한 것 등등이
06:27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라고 주장한 반면에
06:32여당에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도 김정은 눈치를 왜 보냐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06:36이 부분은 빠른 조사와 발표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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