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명절 할인 행사가 무색하게도 연휴가 끝나자마자 약속이라도 한 듯 가격 인상이 예고돼 있습니다.
00:07뭐가 얼마나 오르는지 김태우 기자가 확인해봤습니다.
00:13과자 매대를 서성이다 그냥 지나치고 물건을 집어들었다가 가격을 보고는 다시 내려놓습니다.
00:20추석 할인 행사가 끝난 뒤 마트를 찾은 소비자들. 물가가 오른 것 같다고 말합니다.
00:30이런데로 오르는 것들도 크게 달아가고 여기에 지나가면 많이 올리더라고요.
00:37한 제거업체는 다음 달 1일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7%대에 올립니다.
00:43인상폭이 가장 큰 건 200원 오른 초코바 제품과 300원 오른 막대형 과자입니다.
00:5018,000원어치 과자와 초코바를 직접 장바구니에 담아보겠습니다.
01:01이렇게 똑같은 제품을 담아도 다음 달부터는 2천 원을 더 내야 합니다.
01:08음료수 역시 매실음료와 보리차 등 20여 개 품목이 평균 7% 인상됩니다.
01:14해당 식품업체들은 원재료값 상승에다 환율까지 오르면서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01:21내려가는 상황에서는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가지고 회사에서 유리한 쪽으로만 가격들이 조정된다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01:29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운임. 유명 텐마파크 이용료도 10월 인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37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1:40강만히 기상캐스터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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