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박진영 씨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국감 증인석에 섭니다.
00:04박 씨가 직접 나가겠다고 했다는데 어떤 논란이 있는 건지 남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1현지 시각 지난 2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공연.
00:16가수 박진영 씨가 이재명 대통령 내외와 공연을 관람합니다.
00:22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박 씨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00:27박진영 공동위원장이 오늘 아침 본위원회의 위원장을 통해서 직접 출석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00:34최근 불거진 JYP 상표권 독점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 위해서입니다.
00:40앞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150억 원을 들여 대대적으로 진행하기로 한 대형 공연 사업의 해외 상표권을 JYP에 단독으로 줬다고 특혜
00:53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54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문체부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려는 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곳에 와서 초상의 설명을 해주시면 된다고.
01:07위원회 측은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권리를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JYP가 우선 출원 절차를 밟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17박 씨는 다음 달 7일 출석할 예정입니다.
01:20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