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딸을 끌고 가려는 사위를 막아선 장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충격적인 사건.
00:05이 잔혹한 범행 직전 사위의 행적이 담긴 영상을 채널A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00:10범행 4시간 전부터 장모의 집 근처를 배회했습니다.
00:15오세정 기자입니다.
00:18서울 송파구의 주택가 골목.
00:21어제 새벽 1시쯤 젊은 남성이 도로를 가로지르며 돌아다닙니다.
00:26장모를 흉기로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달아난 20대 남성 김 모 씨가 범행 4시간 전부터 장모 집 인근에서 배회하는 모습입니다.
00:35경찰 수사에서도 김 씨는 범행에 사용된 흉기 외에 다른 흉기도 차량에 보관한 채 장모 집 앞에서 여러 시간 아내를 기다린
00:43걸로 드러났습니다.
00:44경찰은 사회복무요원인 김 씨가 지난달 하순부터 무단결근하며 범행을 계획한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00:51김 씨는 어제 범행 7시간 만에 강원도 양양에서 체포돼 서울로 압송됐습니다.
01:00범행 상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던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처음부터 장모를 노린 건 아니었다며
01:06아내를 데려가는 걸 장모가 막자 우발적으로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3경찰은 김 씨에게 존속 사례와 특수강금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01:23이차Hi
01:23탭 탭 탭 탭 it Voy רב
01:23같은 경우는 장모와 스트레스 승리가 lance
01:34둘 다 credible
01:35신청ünk
01:3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