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장도혁 국민의힘 대표 오늘 조문을 했습니다. 조문을 한 뒤에 나와서 한 번은 들어보시죠.
00:31자리가 자리인지라 저 자리에서는 추미애 지사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만 이 이전에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서정욱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를 해볼게요.
00:42진짜 재정빨대는 추미애 본인이다. 경기도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경기도민들이 사퇴를 바라시니까 사퇴하라. 그대로 말을 받았습니다.
00:55두 가지 공격을 했는데요. 하나 더 있다고 저는 봅니다.
00:5910여 관사도 전임 김동연 지사는 본인 돈으로 얻었거든요.
01:04그런데 이것도 낭비잖아요. 그다음에 관용차는 제가 볼 때 위정 의혹까지
01:10있어요. 이걸 김동연 지사가 4월에 경선에 패배했는데
01:13본인이 타지도 않은 걸 마치 김동연 지사가 한 것처럼 이게 6월 29일에 계약한
01:18겁니다. 인수위가 6월 15일에 들어온 거예요.
01:21따라서 관용차는 위정 의혹까지 있다 보고요.
01:25여기 장동희 대표가 말 안 했지만 업무 추진비라는 게 있거든요.
01:29본인은 그대로 100% 다 쓰면서 다른 사람들은 20, 30% 깎아.
01:33이게 뭡니까? 진짜 빨대는 추미애 지사다.
01:37이렇게 저는 보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제가 주민 소환 이야기했는데
01:41이게 1년 지나야 하는 걸 맞아요.
01:43그러나 이게 10%를 먹으려면 지금부터 서명을 받아야 돼요.
01:47그래 준비해야 바로 6월 달에 할 수 있도록.
01:50저는 지금부터 착수해야 된다 봐요.
01:51그런 의미이셨군요.
01:52자, 김진욱 대변인.
01:53지금 서정욱 변호사가 얘기한 것처럼 12억 관사 논란.
01:57그다음에 관용차 논란.
02:01또 그리고 여러 가지 판공비 문제 등등이 국감 등에서도 계속 거론이 됐었는데
02:07그런 것들은 본인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안 아끼고 소방 공무원에 대한 비용.
02:13그다음에 또 출산 육아 관련된 비용.
02:16이런 것을 깎으니까 점점 인심이 안 좋아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02:20뭐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부인하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02:25특히 경기도가 비상재정을 선언하지 않았습니까?
02:29네.
02:29그런 상황에서 비상재정 상황이기 때문에 허리띠를 졸라매야 된다.
02:35그래서 불효불급한 비용들을 좀 아껴야 되겠다라는 걸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02:41그런데 지금 추미애 지사께서 12억 관사를 얻었다든지 아니면 본인이 탈 차를 한 7천여만 원을 들여서 새로 신규 계약했다든지 하는 기사가
02:53뉴스로 나오니까
02:54이게 지금 경기도가 정말 비상 상황이 맞나?
02:58그리고 지금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예산을 절약하겠다라고 하면서 깎은 게 산후조리원 비용을 10월달부터 지급하지 않겠다라는 거 아닙니까?
03:10그 외에도 이번에도 지금 소방과 관련해서 소방 추모 예산 1억 원 정도를 전액 삭감했다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03:17이런 것들이 비용으로 치면 그렇게 큰 포지션을 차지하지는 못할지 몰라도
03:26감정적으로 경기도민들께서는 굉장히 상실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그런 지금 행동들을 하고 있다면
03:35지금의 경기도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난맥상을 짚어봐야 될 때가 아닌가
03:41실질적으로 5천억 정도의 감액 추경이 이번에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03:46그렇다면 그 감액 추경에서 정말로 허리띠를 졸라맸어야 하는 곳과
03:51그렇지 않았던 곳에 대한 그런 명확한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민들께 설명드려야 할 의무는 있어 보인다.
03:59이런 생각입니다.
04:01사과하라! 사퇴하라!
04:04서로 정치권이 목소리를 높이는 사이에 정작 중요한 건 소방관의 처우와 예산일 겁니다.
04:12이 본질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꼼꼼하게 챙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