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창문 사이로 거센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보이고, 유리창은 조각조각 깨지며 떨어집니다.

오늘(20일) 오전 11시 50분쯤 발생한 서울 역삼동 상가 화재 모습입니다.

소방은 신고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는데, 이 불로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020164924971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화재가 확산하는 장면인데요. 창문 사이로 거센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구치고 있고요. 녹아내린 창틀이 그대로 흘러서 이렇게 떨어집니다. 검게 그을린
00:10유리창도 조각조각 깨지면서 떨어지는 모습인데요. 당시 화재가 얼마나 거셌는지 보여주는 장면이 되겠습니다.
00:17이렇게 다량의 연기가 나오는 동안에 건물 다른 면에서는 사다리를 이용해서 내부에 있던 사람들이 천천히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