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이하늘 씨가 유시민 작가와 한 유튜브에 나왔는데요.
00:03대통령을 겨냥한 듯 이런 표현을 쓰고 나섰습니다.
00:07대통령이 유 작가의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던 걸 언급하면서요.
00:13유 작가는 잠시 뒤 대통령에 대해 평가를 하겠다며 유튜브 정치평론에 나섭니다.
00:18이준성 기자입니다.
00:21가수 이하늘 씨와 유시민 작가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00:25대통령이 취소하니 슬슬 나오냐는 조롱성 채팅이 올라옵니다.
00:30대통령이 처벌 불헌 의사를 밝히면서 유 작가의 명예훼손 혐의 고발건이 불송치된 걸 언급하자 발끈합니다.
00:48유 작가를 향한 비난 채팅이 계속 올라오자 맹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01:05한 친천개 유튜브 진행자는 오늘 저녁 유 작가 출연을 예고하며 유 작가가 말할 주제가 심상치 않다.
01:12사람, 노선, 정책 문제와 관련해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싶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01:20이 대통령은 SNS에 검찰개혁 비판자를 무책임한 극단주의파로 몰아갔다며 한 누리꾼이 사과를 요구하자 반박글을 올렸습니다.
01:29자기만 선명한 개혁 주체인 양 전부 아니면 전무식에 선동을 하고 개혁의 실패로 이끌어가는 것이 무책임한 극단주의라며
01:38그에 속한다고 생각돼 기분이 나쁘다면 한 번쯤 되돌아보기를 권유한다고 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59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