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발언으로 시민단체의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유시민 작가, 경찰이 수사팀을 배당하고 고발인 조사에 나서면서 본격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00:11김민환 기자입니다.
00:15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을 당한 유시민 작가, 경찰이 어제 시민단체 측 고발인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며 유 작가 수사를
00:25본격화했습니다.
00:26앞서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00:44유 작가는 온라인 매체 방송에 나와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50그러면서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했던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00청와대가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했다며 유 작가 비판에 나섰고,
01:07이 대통령도 유 작가 발언 사흘 뒤 유 작가를 겨눈 듯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01:13독서 조항 몇 개라도 삭제를 하자. 다 여자가 합의를 거의 했어요.
01:19그런데 누군가가 갑자기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01:23반대를 하는 바람에 결국 못했어요.
01:26경찰이 유 작가를 불러 조사에 나설지도 관심입니다.
01:31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44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