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볼까요?
00:02유시민 작가의 화답하듯 정청래 전 대표가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00:08유시민 작가가 쏘아낸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 필패론이 지금 현재 모든 여권의 이슈를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00:15유시민 작가의 참전으로 전설은 더 명확해진 것 같죠?
00:19이제 개파 간 사생결단입니다.
00:22오늘 정청래 전 대표예요.
00:24이제 검찰개혁의 끝을 봐야 될 시점이다라면서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호응한 것 같습니다.
00:43검찰개혁 실패하면 민주당이 어려워진다.
00:54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검찰개혁 강경파들도 더는 밀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한
00:59걸까요?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약속을 지켜라.
01:03오늘 별도로 토론회까지 열었습니다.
01:22반면, 반면 친명계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정청래 전 대표가 이른바 반명 전선을 만들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01:30유시민의 난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01:35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뒷산 거죠.
01:39금들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01:40시효가 다 됐다라는 표현을 쓰면 그렇지만 도저히 공감이 안 간다.
01:46유시민 작가님이 지적하신 충정은 이해하겠으나
01:50그것을 저렇게 저주와 악당식으로 표현한 것은 좀 맞지 않는 게 아니냐.
01:57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민주당 초선 김남준 의원은요.
02:01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왜곡해서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 이렇게 작심 비판했습니다.
02:15유시민 작가의 직접적인 비판에 청와대는요.
02:19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에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면서도
02:24유시민 작가에 대한 직접 대응은 자제했습니다.
02:28유시민 작가에는 굉장히 좋다는 것이 더욱더 기술이 없다면서도
02:29유시민 작가의 핵심 가치에 대한 에그 segur에ท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