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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유시민에 화답하듯 鄭 "끝 볼 시점" 유시민 작가가 쏘아 올린 이른바 대통령 필패론이 모든 여권 이슈를 집어 삼키고 있죠.

유 작가 참전으로 전선이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이제 계파 간 사생결단입니다.

오늘 정청래 전 대표, "이제 검찰개혁 끝을 봐야할 시점"이라며, 유 작가 발언에 호응합니다.

유시민 / 작가(어제,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검찰개혁이 1년 넘게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 기소 분리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예요. 필연적 실패 길로 가고 있다.

정청래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검찰개혁을 실패하면 총선도 상당히 어려워진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검찰개혁 강경파들도 더는 밀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할 걸까요.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약속을 지켜라' 별도로 토론회를 열어 압박했습니다. 

김용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시 고쳐 쓰기 어려운, 그런 기관이 바로 검찰 아니었습니까?

한민수 / 더불어민주당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깃발과 상징 같은 검찰개혁을 오염시키거나 찢으려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반면 친명계에선 유시민 작가와 정청래 전 대표가 반명 전선을 만들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의 난'이라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의원(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디스(폄훼)한 거지요. [금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효가 다 됐다'라는 표현을 쓰면 그렇지만 도저히 공감이 안 간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시민 작가님이 지적하신 충정은 이해하겠으나 그것을 저렇게 [저주]와 [악담] 식으로 표현한 것은 맞지 않는 게 아닌가.

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남준 의원은 "대통령 말을 왜곡해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가지거나 별도 대응하지 않습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에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면서도, 직접 대응은 자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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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번째 볼까요?
00:02유시민 작가의 화답하듯 정청래 전 대표가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00:08유시민 작가가 쏘아낸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 필패론이 지금 현재 모든 여권의 이슈를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00:15유시민 작가의 참전으로 전설은 더 명확해진 것 같죠?
00:19이제 개파 간 사생결단입니다.
00:22오늘 정청래 전 대표예요.
00:24이제 검찰개혁의 끝을 봐야 될 시점이다라면서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호응한 것 같습니다.
00:43검찰개혁 실패하면 민주당이 어려워진다.
00:54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검찰개혁 강경파들도 더는 밀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한
00:59걸까요?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약속을 지켜라.
01:03오늘 별도로 토론회까지 열었습니다.
01:22반면, 반면 친명계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정청래 전 대표가 이른바 반명 전선을 만들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01:30유시민의 난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01:35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뒷산 거죠.
01:39금들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01:40시효가 다 됐다라는 표현을 쓰면 그렇지만 도저히 공감이 안 간다.
01:46유시민 작가님이 지적하신 충정은 이해하겠으나
01:50그것을 저렇게 저주와 악당식으로 표현한 것은 좀 맞지 않는 게 아니냐.
01:57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민주당 초선 김남준 의원은요.
02:01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왜곡해서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 이렇게 작심 비판했습니다.
02:15유시민 작가의 직접적인 비판에 청와대는요.
02:19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에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면서도
02:24유시민 작가에 대한 직접 대응은 자제했습니다.
02:28유시민 작가에는 굉장히 좋다는 것이 더욱더 기술이 없다면서도
02:29유시민 작가의 핵심 가치에 대한 에그 segur에ท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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