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거리가 멀어 문화생활이 어렵다는 포항 기북초등학교 학생들의 편지에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00:10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학생들이 보내온 편지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해줘서 고맙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8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 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고 언급하며 어린이들이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00:27찾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