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과 5일 모바일 외 휴대전화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웨어에 대한 외부의 공격으로 일부 고객과 임직원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00:10고객 3,800여 명의 계좌번호가 유출됐는데 예금주명 등 다른 민감정보는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미래에셋증권 측은 전했습니다.
00:18또 퇴직자와 외주 직원을 포함한 임직원 3만 5,255명의 성명과 사번이 유출됐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와 암호화된
00:29비밀번호 등이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