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유정 전 국회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독약 로비,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라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파상공세를 이어가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 민주당 공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철없는 관심 종자, 존재감 키우려는 발버둥이라며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한동훈 의원, 내용엔 반박 못하고 인식 공격만 하는 민주당 오빠들에 정말 실망이라고 맞받았는데요. 자신의 청문회에 청문위원 아닌 증인으로 나오라는 김승원 후보자의 어제 요청에 좋다,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공방 속에 청와대 관계자는 인사 시스템을 거친 지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후보자 모두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승원-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임명 의지일까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김유정 전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할 말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한동훈 의원, 청문위원 아닌 증인도 좋다. 서영교 위원장은 나를 증인으로 채택하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증인이든 청문위원이든 한동훈 의원이 그 청문회장에 갈 수 있을까요?
[김유정]
저는 어려울 것 같기는 한데요. 일단 김승원 후보자가 먼저 그렇게 살라미로 잘라서 폭로하듯이 선정적으로 하지 말고 증인으로 나와라, 이런 말을 후보자가 먼저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법사위 차원에서 청문위원들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요. 사보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같은 당 내에서 혹은 비교섭단체라 할지라도 양해가 있어야 되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조차도 지금 사보임해 줄 의원이 누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사보임이 1명이 빠지는 거잖아요.
[김유정]
한 명 빠지고 화력 좋은 사람이 대신 들어가서 그 인사청문회를 하는 건데, 아마 어려울 것 같고요. 국민의힘 차원에서는. 비교섭단체도 조국혁신당하고 진보당인데 안 바꿔주죠. 그러니까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9월 15일날 인사청문회니까요. 증인 채택, 참고인 채택할 때 그 부분이 어떻게 논의될지는 법사위에서 결정이 나...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8163016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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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유정 전 국회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독약 로비,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라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파상공세를 이어가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 민주당 공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철없는 관심 종자, 존재감 키우려는 발버둥이라며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한동훈 의원, 내용엔 반박 못하고 인식 공격만 하는 민주당 오빠들에 정말 실망이라고 맞받았는데요. 자신의 청문회에 청문위원 아닌 증인으로 나오라는 김승원 후보자의 어제 요청에 좋다,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이 같은 공방 속에 청와대 관계자는 인사 시스템을 거친 지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후보자 모두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승원-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임명 의지일까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김유정 전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할 말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한동훈 의원, 청문위원 아닌 증인도 좋다. 서영교 위원장은 나를 증인으로 채택하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증인이든 청문위원이든 한동훈 의원이 그 청문회장에 갈 수 있을까요?
[김유정]
저는 어려울 것 같기는 한데요. 일단 김승원 후보자가 먼저 그렇게 살라미로 잘라서 폭로하듯이 선정적으로 하지 말고 증인으로 나와라, 이런 말을 후보자가 먼저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법사위 차원에서 청문위원들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요. 사보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같은 당 내에서 혹은 비교섭단체라 할지라도 양해가 있어야 되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조차도 지금 사보임해 줄 의원이 누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사보임이 1명이 빠지는 거잖아요.
[김유정]
한 명 빠지고 화력 좋은 사람이 대신 들어가서 그 인사청문회를 하는 건데, 아마 어려울 것 같고요. 국민의힘 차원에서는. 비교섭단체도 조국혁신당하고 진보당인데 안 바꿔주죠. 그러니까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9월 15일날 인사청문회니까요. 증인 채택, 참고인 채택할 때 그 부분이 어떻게 논의될지는 법사위에서 결정이 나...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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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독약 5위,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라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파상 공세를 이어가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민주당 공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00:10철없는 관심 종자, 존재감 키우려는 발버둥이라며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00:19이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 내용에는 반박도 못하고 인신 공격만 하는 민주당 오빠들에 대해서 정말 실망이라고 맞받았는데요.
00:28자신의 청문회에 청문위원 아닌 증인으로 나오라는 김승원 후보자의 어제 요청에 좋다,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00:39이 같은 공방 속에 청와대 관계자는 인사 시스템을 거친 지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후보자 모두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49김승원, 용혜인 두 후보자에 대한 임명 의지일까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00:58수단 방법 안 가리고 관심 끌려 그러다가 자기 발등 찍는 철없는 관종?
01:04딴 분이 얘기한 걸 제가 들은 거니까 제가 얘기했다고 한동훈 의원 흥분하지 마시고
01:09자신이 지금 외롭게 있다 보니까 존재감을 만들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가?
01:14이런 비겁하고 멍청한 놈들이 어디가 있어요?
01:165.18 전야제 새천년 NH 룸사롱 출신 민주당 오빠들이 팩트에 대해서는 반박할 게 하나도 없으니까 저 한동훈에 대한 원색적인 인신공격만
01:26하는 것 같습니다.
01:27민주당 오빠들 실망스럽습니다. 그 정도밖에 못합니까? 더 해보십시오. 더 해보십시오.
01:32한동훈 의원은 이번에는 청문회의 증인으로 나와서 자신의 한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것 같습니다.
01:42서영규 위원장께 제가 요청합니다. 증인으로 불러주십시오.
01:44증인이든 위원이든 어떤 이름표든 관계없이 이런 오빠 독약 로비 같은 말 같지도 않은 짓을 벌인 사람이
01:50대한민국 정의부의 장관이 되는 것을 막겠습니다.
02:00오늘의 정치원 김유정 전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02:05어서 오십시오.
02:06안녕하세요.
02:07할 말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한동훈 의원.
02:10청문위원 아닌 증인도 좋다. 서영규 위원장은 나를 증인으로 채택하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2:17증인이든 청문위원이든 한동훈 의원이 그 청문회장에 갈 수 있을까요?
02:22글쎄요. 저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한데요.
02:25일단 김승원 후보자가 먼저 그렇게 살라미로 잘라서 폭로하듯이 선정적으로 하지 말고
02:31증인으로 나와라. 이런 말을 후보자가 먼저 했기 때문에
02:34이 부분을 법사위 차원에서 청문위원들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좀 봐야 될 것 같긴 한데요.
02:41사부임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2:42같은 당 내에서 혹은 비교섭 단체라 할지라도 양해가 있어야 되는데
02:47국민의힘 내부에서조차도 지금 사부임 해줄 의원이 누가 있겠어요.
02:51쉽게 말해서 사부임이 한 명이 빠지는 거잖아요.
02:54한 명 빠지고 화력적고 정보력 있는 사람이 대신 들어가서
02:57그 인사청문회를 하는 건데 아마 어려울 것 같고요.
03:01국민의힘 차원에서는.
03:02비교섭 단체도 조국 혁신당하고 진보당인데
03:05그거 안 바꿔주죠.
03:07그러니까 증인이라도 나가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3:119월 15일에 인사청문회니까요.
03:14증인 채택, 참고인 채택할 때 그 부분이 어떻게 논의가 될지는
03:17지금 법사위에서 결정이 나야 될 것 같아서
03:22현재로서는 예단하기 어렵지만 모르겠습니다.
03:25제 입장에서는 나가서 그냥 다 소상히 할 얘기 있으면 하고 따져보자
03:30이렇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 모르겠습니다.
03:34사실 청문위원이라는 거는 물어보는 자리고
03:37증인은 대답을 해야 하는 자리잖아요.
03:39그래서 한동훈 의원의 경우에는 청문위원으로 나가고 싶은데
03:42그거 안 되면 난 좋다.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고 했어요.
03:45그런데 이 증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김승원 의원이 요청을 한 거거든요.
03:49성사될 수 있다고 보세요?
03:50그러니까 김승원 의원은 장관, 지금 현재 법무부 장관 내정자지 않습니까?
03:55후보자예요. 인사청문회 후보자인데
03:58후보자 자신이 자신의 친정집이 지금 민주당이지 않습니까?
04:03민주당이 절대 어석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04:07민주당이 결정만 하면 사실상 국민의힘 제1야당이
04:12한동훈 의원이 저 인사청문회 자리에
04:15정인으로 채택되는 걸 국민의힘이 반다 한다 하더라도
04:18민주당 주도로 정인으로 세울 수가 있는 거예요.
04:22그런데 그런 측면에서 지금 한동훈 의원은
04:26자신감은 그만큼 보이는데
04:28김승원 장관 내정자 같은 경우는
04:31한동훈이 지금 일방적으로 폭로하고 있는 이런 내용들이
04:34허위고 일방적인 주장이다.
04:37그렇기 때문에 청문회장의 정인으로 부를 수도 있다.
04:41그런데 그걸 부르려면 나를 불러라.
04:43그렇게 한 것이기 때문에
04:44미당 입장에서는 아마
04:46무속속 한동훈 의원을 갖다가 절대 청문회장의 부르지 않습니다.
04:51혹 떼려고 하다가 혹 더 붙이는 결과가 났기 때문에
04:55불난 집에서 더 불을 저지르는 그런 경향이 되기 때문에
04:59절대 한동훈 의원을 저는 청문회장의 정인이 채택되지 않고
05:05문제는 이제 그러면 국회의장이 판단해가지고
05:09무속속 의원을 청문회의원으로 이렇게 추가로 넣을 수가 있는데
05:13지금 조승식 국회의장이 민주당 친정집을 그렇게 곤혹스럽게 만드는
05:19한동훈 무속속 의원이 뭐가 이쁘다고
05:21저희 청문회의원으로 추가로 넣어주겠습니까?
05:25넣어줄 리가 없죠.
05:26그렇다면 유일한 방법이
05:27지금 제1야당인 국민의힘 청문회의원들 한 사람의 몫을 빼내고
05:35그게 이제 사보임이라는 겁니다.
05:39무속속 한동훈 의원을 바로 우리 자리에 넣어주십시오.
05:42우리는 거의 동의합니다.
05:44이렇게 돼야 되는데
05:45현재 국민의힘 분위기로는 지금 한동훈 의원이 청문회장에 들어갈 수 있는
05:51그런 정서는 아닌 것 같아요.
05:53그러니까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무속속 한동훈 의원에게
05:56쉽게 말해서 판을 깔아주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05:59두 분이 이런 의견을 주신 건데
06:00지금 현재 민주당에선 공세 수위가 만만치 않습니다.
06:03김민석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철없는 관종이다.
06:07송영길 의원은 관심 받고 싶어서 발버둥 친다.
06:10이런 표현을 썼어요.
06:11뭐 또 한편 한동훈 의원은 이렇게 말을 했죠.
06:16오빠 독약 로비 의혹이다.
06:18그러니까 굉장히 강화하고 선정적인 표현 아닙니까.
06:22또 이 사건의 어떤 모든 것을 대표하는 그런 표현도 아닌데
06:26선정적인 단어만 골라가지고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06:30좀 매우 부적절하다.
06:32그리고 이제 민주당에서는 송영길 의원이나 거론됐던
06:35최재성 전 의원 포함해서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06:39소위 그 브로커였던 양 씨가 녹취나 이런 데서 거론만 되면
06:43그러면 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처럼 이렇게 취급되는
06:47이런 상황 속에서 황당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06:50한동훈 의원이 뭘 더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6:53그 모든 것이 3년간 11명의 검사가 수사한 결과
06:57수사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06:59그렇게 소위 탈탈 털어서 결과적으로 기소 유예가 된 사건 아닙니까.
07:04그리고 이를테면 최재성 의원이나 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에도
07:08최재성은 문재인 정부의 실세라고 소위 했던 사람인데
07:12그 내부에 뭔가가 있다면 이렇게 아무 일 없이 지나가고 있었겠습니까.
07:18그리고 김승원 의원조차도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기 때문에
07:22저는 한동훈 의원이 수사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살라미식으로 잘라서
07:28매우 선정적이고 또는 짜깁기해서 자극적인 용어만을 내세우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7:36결과적으로는 그 모든 것을 수사 내용에 포함되어 있었고
07:42그 결과를 기소 유예였잖아요.
07:44그래서 지나치게 자극적인 용어로 선동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07:48거기에 대해서 저희 이제 고발도 했고요.
07:54출처가 어디냐.
07:55정보의 출처가 이런 것들.
07:57그리고 내부의 고객 제보자한테 받을 수 없는 것까지를
08:02그 선을 넘어선 자료까지를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08:06그 부분 법적인 대처를 하겠습니다마는
08:09과거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사 물 빠지려면 8년 걸린다.
08:15정치인으로 왔을 때.
08:17아직 검사 물 빠지면 멀었다.
08:19이런 생각들을 하게 하네요.
08:21한동훈 의원에 대한 공세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은 내용 반박 못하고
08:25나에 대한 인신 공격만 하냐.
08:27민주당 오빠들 실망스럽다.
08:28이런 표현을 또 썼습니다.
08:30그게 참 원색적인 표현을 하지만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저 입장들이
08:36국민들이 받아들이기는 아주 맹쾌한 입장이에요.
08:39그러니까 이제 본질을 접근하지 않고 내가 이 내용을 갖다 폭로를 하니까
08:44그건 검찰 수사 기록상에나 드러날 내용인데 그걸 어떻게 확보했지?
08:49그거 불법하냐?
08:51그런 식으로 공수처에 그래서 고발 조치하고.
08:54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추가 폭로를
09:00지금 이어가고 있는 건데 미당 입장에서 저는 대응 방식이 저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09:07지금 현재 법무부 장관 같은 경우는 이 법무 행정의 중심자리에 있는 자리 아니겠습니까?
09:14그런 만큼 특히 그런 대상자가 그런 미금적 그러니까 아무리 코로나19의
09:21그런 이급하고 하급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미금적 그런 신약을 갖다가
09:27뭐 그런 실험용 쥐 같은 경우는 다섯 마리 중에서 한 명은 죽고 그냥 피를 토하는
09:33그런 그걸 사람 인체를 상대로 그 약을 갖다가 임상실험을 한다면
09:38정말 위험한 상황이 될 수도 있었던 건데 그걸 갖다 제도로 된 절차를 갖다 지키지 않고
09:44신속하게 이렇게 청탁을 하는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이제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09:52그 임상실험 청탁 결과로서 그 자의의 지인인 동생이라고 불려지는
09:58그 양모 씨는 엄청난 6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그 심부름 대가로 받게 되고
10:03그 강모 교수는 110억이라는 경제적 이익을 또 챙겨나가요.
10:08그로 인해서 많은 또 그걸 투자한 기업에 주식 투자한 그런 개미들 같은 경우는
10:14또 몇만 명이 큰 피해를 받지 않습니까?
10:16이런 사건이면 이걸 단순하게 한동훈 간종이 자신이 정치적 이미지를 만들려고
10:23저렇게 관심을 끌려고 저런 일을 벌리고 있다.
10:26이렇게 비난, 비판해서는 안 되는 거죠.
10:29그런데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의 입장도 좀 궁금해요.
10:32이런 경우에 지금 협공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무소속이니까 관망을 해야 되는 건지
10:36지도부 눈치를 보면요.
10:38그러니까 이게 참 제일 야당 국민의힘이 어정쩡해요. 제가 보기도.
10:42저 사안은 이재명 대통령이 8.17 전당대회를 마치고 난 이후에
10:48뭔가 국정 쇄신을 통해서 국정 동력을 회복하기 위한
10:52그 인사 조치로서 6개 장관을 임명한 건데
10:56그게 부족해 국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이렇게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폭로를 해오면
11:03같이 이런 건 해법을 해줘야죠.
11:05정치적 갈등 반목 대립은 차치하고 그건 국민들에게 제일 야당 국회의원으로서 할 도리니까
11:14그런데 저걸 그냥 혼자 그래 한번 북치고 장구치고 잘해봐.
11:19그런 식으로 홀로 외로이 싸우는 저 모습은 대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팬덤 이것만 더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11:29그런가 하면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오빠 들 게이트라면서 전선을 민주당 전체로 넓히고 있는데요.
11:37당사자들은 후진 정치다, 삼류 영화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11:42먼저 들어보시죠.
12:01어제 공개된 브로커 양 씨의 2021년 10월 메시지를 보면요.
12:05내일 최 의원님이 사무실에 온다, 승헌 오빠는 바쁘니 최 의원님을 조르겠다고 하는데
12:11최재성 당대표 특보단장을 말한다고 한동훈 의원은 주장했습니다.
12:16그리고 밑에 보시면 송영길 의원은 여우라서 돈을 줘야 움직여요라는 말도 있었는데요.
12:23이에 대해서 송영길 의원은 일방적인 대화 일부를 공개해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12:28후진 정치라고 맞받았습니다.
12:30최재성 단장도 공사 단체 활동을 하면서 양 씨를 알게 됐는데
12:35몇 년간 보지 못하다가 2021년 무렵 용산역에서 우연히 다시 만났다며
12:42삼류 영화의 엑스트라로 끌려간 기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12:46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오빠들은 왜 매번 브로커를 우연히 만나나
12:51제넨셀 상의가 용산역에서 우연히 만나 나올 수 있겠느냐며
12:56또 다른 녹취록 내용을 공개하는 등 공방이 끼니질 않고 있습니다.
13:03송영길 의원이 오늘 한 방송에 출연해서
13:05한동훈 의원을 향해 흥신소 증언 같다.
13:09차라리 가로세로 연구소에 가서 슈퍼챗 받는 게 남는 장사다.
13:13이렇게 반박을 했습니다.
13:15최재성 수석도 삼류 영화 같다.
13:17나 무급시 불쾌하다.
13:19이런 입장을 밝혔어요.
13:20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전히 수사검사처럼 군다.
13:23검사 물 덜 빠졌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기도 하고요.
13:27매우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들만 골라서 이렇게 말하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13:34왜 한동훈 의원은 국민의힘 오빠들에 대해서는 문제 제기하지 않는지 제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13:40왜냐하면 소위 강모 씨 제네셀 대표였던 강모 씨가 동아일보하고 인터뷰 전화통화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13:48소위 그 양 씨는 2022년 윤석열 대선 선대본의 임명장도 받았고
13:53그다음에 국민의힘의 관계자들도 상당히 많았다라고 얘기하면서 누구의 지인 다 거론하지 않았습니까.
14:00그런데 왜 한동훈 의원은 국민의힘 오빠들에 대해서는 쏙 빼고 소위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서만 오빠라는 이런 따옴표 붙여가지고 이렇게 얘기하는지 일단
14:11소명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14:13그래서 저는 김승원 후보자가 이를테면 불법은 없었다.
14:18소위 기세유예 결정문에 청탁이 불법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라는 결정문의 내용이 있긴 하지만
14:25그것만 가지고 국민들을 설득시키기에는 저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4:30왜냐하면 수사 내용들이 이렇게 다 하나같이 나오고 있는데
14:33이게 국민 정서에 또는 국민들이 보시기에 법무부 장관으로서 다당한 일을 했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주목을 하고
14:42본인도 그래서 어제 도어 스태핑에서 민원 처리 과정에서 잘못된 점이 있었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14:48그런데 저는 그것만으로는 모자라다고 생각해요.
14:52좀 더 엎드리고 좀 더 겸허하게 이 문제를 풀어나가지 않으면 어렵다라고 생각합니다.
14:57그러니까 불법이 아니었다라는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매듭 짓고 갈 수는 없다라고 생각해요.
15:03왜냐하면 용혜인 후보자도 지금 비례의원 겸직하겠다고 버티고 있잖아요.
15:09그거 불법은 아니에요.
15:11다만 공정성과 특혜 시비의 문제가 있는 것이고
15:15또 여성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 전문성이 있는가인지 그런 부분으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15:23그런데 마찬가지로 불법이 아니다라는 말로 이 모든 것을 소위 퉁치고 지나갈 수는 없다라는 게 국민들의 시각이기 때문에
15:31좀 더 소상히 설명할 필요가 있고
15:35친절하게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설득력이 있는 그런 설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5:41김승환 후보자가 조금 더 자세를 낮췄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을 주셨어요.
15:46속보가 들어와서 먼저 전해드리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15:49검찰이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에 대해서 불구속 기소했다는 속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15:56증권 계좌를 빌려준 보좌관 등도 함께 기소가 됐는데요.
16:01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16:02서울 남부지검이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이춘석 의원을 재판에 넘겼다는 속보를 전해드립니다.
16:12상당히 좀 오래된 사건인데요.
16:14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는 이춘석 의원을 오늘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16:20차명 주식 거래에 따른 금융실명법 위반죄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죄를 적용을 했고요.
16:26이 의원에게 증권 계좌와 휴대전화를 빌려준 보좌관, 또 증거인멸을 가담한 혐의를 받는 선임 비서관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6:35자세한 소식 들어오는 대로 추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40앞서 김정 의원님이 국민의힘 오빠들도 조사를 좀 해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16:45이제 녹취록에 민주당 의원의 이름이 등장한다.
16:48이건 한동훈 의원의 주장인데요.
16:50이 녹취록에 등장한다고 또 이 식약처 로비 의혹과 다 연관되는 것은 아닌데,
16:54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주장하는 건 지금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어떤 증거를 가지고 있는 걸까요?
16:59아까 한동훈 기자회견 내용을 보면 아무리 공적인 일을 하더라도 그러니까 사생활은 보호해야 된다고 하고,
17:10그 사생활이 공적인 관계를 넘어서는 어떤 그런 범죄 사실이면 이것도 결국은 사적 공간으로 이렇게 이해될 수는 없는 거다.
17:20그 말은 한동훈 의원이 제가 볼 때는 김성은 의원의 그런 사적인 어떤 관계와 갤보된 내용도 앞으로 한동훈 의원이 폭로할 수도
17:31있겠구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17:33왜 그런가 하면 지금 이제 이미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 SNS를 통해서 보면 지금 이제 김성은 지금 장관 내정자 후보자와 양
17:46모 씨가 또 다정하게 찍은 그런 사진, 사적인 사진이죠.
17:51끝까지 이제 압수수색 과정 속에서 그게 나왔다는 거거든요.
17:55그런 사실과 이렇게 계속 이제 이게 빌드업 되면은 본질은 그러니까 미검정된 그런 임상실험을 해야 될 그런 어떤 신약을 이게 빨리
18:08청탁을 해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걸 넘어서 저 아까 이야기했듯이 이 두 사람에게는 강 모 교수하고 양 모 씨에게는 경제적인
18:17이익이 돌아갔단 말이에요.
18:18불법적으로. 그렇다면은 그 역할을 대행해 준 김성은 장관 같은 경우는 법무부 장관이 되려고 하면은 법치의 중심에 서는 건데 그럼 양
18:29모 씨 같은 저런 자질과 역량 저런 대인관계 보면 아 이 사람은 위험한 사람이고 아 이 사람은 정말 뽀로코로 이렇게
18:37여러 가지 앞으로 무리를 빚을 수도 있는 사람이다.
18:41그 정도 판단은 정치인이 기본 소양으로 해야 되는 거죠.
18:45그런 사람을 계속 오빠, 때로는 응아. 그리고 뭐 고양이 뭡니까? 사진.
18:53필터요.
18:53필터 사진. 그것까지 하면서 그런 흔적을 왜 남길냐 말이에요.
18:58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그거 궁금해해요.
19:01이게 한동훈 의원도 제가 볼 때는 사측인 그런 어떤 김성은 의원의 가정까지도 참 문제 생기는 그런 것까지는 저는 안 가길
19:12바라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19:14그러려면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비록 대통령한테 신임 받아서 지명은 받았지만은 내가 장관을 수행하기에는 내가 여러 가지 부족함이 많고 내 사생활이 참
19:26문제가 있다.
19:29이렇게 판단하고 이미 양모 씨가 저렇게 문제가 됐다면은 여기서 정치인은 자신이 판단을 해주는 게 좋아요.
19:37더 여기서 용혜인 씨나 뭐 이렇게 김성은 씨 이런 사람이 끝까지 버텨나가면은 미당의 상황이라고 일컬해지는 김우준 방송인 말처럼
19:47곧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도 20%대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
19:52사생활은 보호돼야 하지만 사생활이 로비에 이용됐으면 부적절했다 이 부분을 말씀을 주셨어요.
19:59그런데 식약처 로비 의혹에 대해서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장에게 그냥 살펴봐달라는 취지였지 그 이상은 아니었다고 해명한 바가 있는데요.
20:082년 전에 김 후보자가 법사위에서 한 말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20:12들어보시죠.
20:15지원된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해달라는 취지로 식약처장에게 전화를 했고 전화 딱 한 번 하고
20:25이거 좀 한 번 살펴봐달라 김창준 전 의원에 대해서 국립묘제 안장에 대해서 이거 좀 한 번 알아봐달라 이런 것들이 다
20:34청탁 아니겠습니까.
20:36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의 출처가 검찰 수사자료 아닌지 민주당이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20:42한동훈 의원은 가짜뉴스 김일 유출 전문가는 김의겸 의원 아니냐고 비꼬 왔는데요.
20:49김 의원은 다 무혐인한 사안이라고 맞받았습니다.
20:52과거의 발언 들어보시죠.
20:55제가 지금 수사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
21:00여기에 병장들의 한 진술이 있습니다.
21:08누가 봐도 이거는 지금 수사단장이 그 기록을 몰래 복사를 해가지고
21:16공무상 비밀 누설이 될 수가 있으니까 수사가 필요한 것 같아요.
21:21제가 수사기록이라고 방범위한 방위의 의미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21:28수사기록은 수사기록인데 방법이 어디 있고 편리가 어디 있습니까.
21:33네 이겁니다.
21:36자 이건데요.
21:39제가 그까지 알려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1:45민주당이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그 녹취록 그 자료 도대체 어디서 구했느냐
21:50검찰 수사자료 아니냐 지금 계속해서 이렇게 의심하고 있는데
21:54과거에 김의겸 의원이 수사자료를 하면서 또 이렇게 서류를 흔드는 장면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21:59당시에는 국민의힘이 이거 김일 유출이라고 했어요.
22:02그러게요. 다 의원들이 과거 발언이 부메랑돼서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22:07얼마든지 검찰 내부에서도 공익 제보자가 있어서
22:11이를테면 수사 내용이나 이런 것들 제보할 수도 있겠죠.
22:14그리고 이제 소위 그런 제보를 할 때는 화력 좋고 잘 싸울 수 있는 사람에게
22:20제보가 가기 마련이거든요.
22:21그러니까 뭐 무소속 의원, 무소속 야당 의원이죠.
22:24의원으로서 한동훈 의원에게 제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22:27다만 민주당에서 좀 더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지점은 기소계획서라는 거잖아요.
22:33많은 법조인들도 얘기를 하던데
22:35그거는 예를테면 재판받고 있으면서 양 씨나 강모 씨의 변호인들이랄지
22:43복사하거나 열람하거나 등장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니고
22:47그야말로 검찰의 내부 문건인데
22:49밖으로 절대 유출 수 없는 건데
22:51그것까지를 다 들고 흔들면서 이렇게 얘기하는
22:54한동훈 의원은 이거는 불법적인 거다라는 점에
22:58저희가 강조를 하고 있는 거고요.
23:00아까 김도우 법사위원장 같은 경우에
23:03김욱의 의원이 그 수사 자료라고 얘기했던
23:05그거 가지고도 공무상 기밀 유출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23:08그런데 그것보다 한술 더 뜬 게 기소계획서라는 거잖아요.
23:12그건 절대로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거라는 거잖아요.
23:14바로 그 지점에 있어서 이거는 명백한 불법행위인데
23:17한동훈 의원은 내가 불법하겠냐 이러면서
23:20굉장히 어떤 욕설까지를 섞어서
23:24로텐다 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했었잖아요.
23:28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거라서
23:31어디까지가 공익 제보이고 어디까지가 불법인지 어디서부터
23:35이 부분은 좀 따져봐야 되는 것이고
23:37그래서 당 차원에서 고발을 했기 때문에
23:40이거는 수사를 좀 통해서 따져봐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23:45말씀하신 것처럼 한동훈 의원이
23:46불법 같은 거 내가 했을 것 같습니까?
23:49그렇다면 밝혀보십시오.
23:51이렇게 당당하게 얘기를 했는데.
23:52지금 이 사안, 그러니까 문재인 정부 당시에
23:55조국 민정수석을 이렇게 당시 야당이
23:59공익 제보 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했을 때
24:02민주당의 대응 방식이 그때도 그랬어요.
24:04청와대는 국가안보 기밀문서가 많은데
24:08그걸 가지고 이렇게 유출시켜가지고 공익 제보라는
24:11어떤 그런 이름으로 청와대 국가안보 기밀를 갖다 이렇게
24:15발사를 한 부분은 이거는 범죄 행위다.
24:19그렇기 때문에 이 범죄 행위는 법으로 바로 잡는다.
24:22그래가 당시 공익 제보자를 그런 식으로 압박을 했던 적도 있어요.
24:26그렇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은 분명히 국회의원으로서
24:30헌법기관이고 또 면책특근을 가진 사람이에요.
24:33국회 공관 안에서 더군다나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위원으로서
24:39장관을 내정 임명한 사람, 장관 임명 예정자인 내정자를
24:44헌법의 법률에 따라서 국회에서 인사청문 동의 절차를 거지르는 것은
24:49이 사람이 장관 적임자인지 그 모든 사실들을 밝혀내야 될
24:54구체적인 임무가 있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인데
24:57그 국회의원이 장관 적격 여부, 도덕성 문제, 이런 또 더군다나
25:03시각처에 대해서 임상실험 자료를 갖다가 성인 절차를 요청해서
25:08그걸로 해서 막대한 부를, 경제적 이익을 추득한 사람이 있고
25:12범죄 행위로서.
25:13그런 가운데 그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 지금 김성은 장관 내정자하고
25:19또 상당히 이건 어떤 관계인지 국민들이 다 의심을 가질 정도로
25:23오빠, 응아 이런 용어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데
25:28저 실체적 진실을 누가 밝혀야 되냐 이거요.
25:31저는 대려 미당 의원들이 중심이 돼가지고
25:34김성은 의원, 당신 진짜 이런 모든 문제 한 점 허트러짐 없이 문제 없어?
25:41이렇게 문제 있으면 지금이라도 이제 이걸 덮자.
25:44이렇게 해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에 더 이상 부담이 안 되는 것이죠.
25:49이걸 마냥 끌고 가면 저는 제가 볼 때는 제2의 어떤 조국
25:54그런 그림으로 마무리될 공산이 커요.
25:56오는 15일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를 좀 지켜봐야 할 텐데요.
26:00그런가 하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26:03가족정당 논란의 당사자죠.
26:06남편인 박기흥 씨가 기본소득당의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26:10여러 비판에 대한 기본소득장의 입장 들어보시죠.
26:16박기흥 최고위원은 용혜인 의원의 배우자이기 이전에
26:20오랜 시간 기본소득의 실현을 위해 헌신해온 사회운동가입니다.
26:26규정하지 않다는 여론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26:29비례대표 의원에 대한 편견과 그리고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26:36과도한 비난이 있는 부분이 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26:41비례대표와 장관직을 겸직하는 사례에 대해서
26:44그동안의 사례가 없었다라는 의견들이 많은데요.
26:49언제나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이 되어야 하고 시도가 되어야
26:55새로운 설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27:01네 그동안 장관직과 비례의원직의 겸직
27:05이 양손에 떡을 쥐는 건 관례에 어긋난다고 했는데
27:08기본소득당에서는 관례에 어긋나는 게 아니라
27:11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취지의 얘기를 했습니다.
27:14온갖 미사 요구를 붙여서 이 상황을 미화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27:20새로운 설례를 개척하는 게 아니고
27:22저는 정치권에 없던 새로운 초식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7:26바로 이제 이런 모습 때문에 30대 중반의 용혜인 후보가
27:312030 청년들에게 얼마나 설득력 있고 소구력 있는 후보가 될 수 있을까요?
27:36저는 이번 개각을 통해서 사실은 지지율 반등의 기회도 노리고
27:40어떤 쇄신의 어떤 계기로 삼는 그런 중폭 개각을 단행을 한 건데
27:47결과적으로는 용혜인 후보자에 겸직하겠습니다. 사퇴 못합니다.
27:52이 한마디 때문에 지금 이 모든 개각의 의미가 퇴색돼 버렸잖아요.
27:57그리고 지금 여기까지 8일째 끌어오고 있는데
28:02기본소득당에서 아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8:04용혜인 후보자가 혼자서 뭔가 결정을 내리거나
28:09온신의 폭이 매우 좁아 보입니다.
28:11그런 차원에서 이런 기본소득당의 태도나
28:15또는 용혜인 후보자의 처신은 전혀 설득력 없는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28:20특히 공정성 시비를 불붙이는 이런 모습은
28:23하루빨리 결단을 내려서 본인이 사퇴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28:28저희가 화면으로 보여드리고 있는데
28:30남편인 박기응 최고위원 어제 당선이 됐습니다.
28:35이런 조직 구조 때문에 가족소득당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28:41용혜인 후보자 자체는 지금 침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8:44오늘 새벽에 출근을 해서 취재진 카메라에 담기지도 않았는데
28:48청와대와 김민석 대표는 여당이 용 후보자에 대해서
28:52부적격 의견을 전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28:57과도한 공상소설이라고 했는데 먼저 들어보시죠.
29:03구체적으로 제가 서울공항에서 대통령께 그런 얘기를 했다 이렇게 오보를 했더라고요.
29:10그 공항에서 그렇게 말씀을 전달했다 이건 사실과 다릅니다.
29:16기자가 거기에 있었던 것도 아니고
29:18그래서 이런 것은 좀 과도한 공상소설이다.
29:24김민석 대표는 지도부가 용혜인 후보자의 부적격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29:30이런 보도에 대해서 오보다 과도한 공상소설이라고 했어요.
29:33그렇다면 용혜인 후보자 천문에 지켜보겠다.
29:36임명 강의 위지일까요?
29:38저는 김민석 당대표가 저렇게 반론을 제기하는 저 모습은
29:41정말 집권당대표 모습 같지 않아요.
29:44지금 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픽한 그런 집권당의 당대표지만
29:50그러니까 진정한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을 가지는
29:54그런 국민의 여론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그런 집권당 대표로서의 면모를 지킨다고 하면
30:01되려 그 내용 내가 했다 그렇게 해야지 저걸 굳이 아니다.
30:06그러면 용혜인 장관 내정자 그대로 그냥 인사청문회하고
30:10미당은 앞으로 용혜인 장관 내정자를 실드치고 디펜스할
30:14그 역할을 당대표가 발견도 붙이고 나서서 할 것인가?
30:18이렇게 반문하고 싶어요.
30:20저는 그런 측면에서 지금 기본소득당이
30:23기본소득 대신에 기본특금만 챙기는 어떤 그런 정당으로서
30:28또 오늘 선출된 신재해 최고위원 같은 경우도
30:32정말 저런 개변을 어떻게 늘어놓을 수 있나요?
30:35어떻게 저런 선례를 갖다 대한민국 정치 현장에서
30:38기본소득당은 오로지 국민의 혈세
30:41이걸 가지고 자신들만의 일부 정치적 뜻을 같이 하는
30:46자기들 묻고 사는 그런 정당 유지하기 위해서
30:50언적은 내려놓기 쉽고 장관은 하고 싶고
30:53이런 이중특근 구조를 갖다 누리는 어떤 저 방식에 대해서
30:58대려 2030 세대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을
31:02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라도 용혜인 내증자는 그걸 자인해야 되는 거예요.
31:08그러고 해서 지명철에 당하기 전에 본인에서 자진사패하는 게
31:13이게 인사권자에 대한 그나마 본인이 기본소득당이라는
31:18저 이름도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1:19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에 대한 그래도 부호하고
31:23그 대가로서 자기가 많은 진보정당이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서
31:29국회에 진입하려고 하는 그 길을 막으면서
31:32자신이 두 분씩이나 저 특권을 누려가는 그런 엄청난
31:36왜 정의당이 왜 다른 진보당이 용혜인 장관 내증자를
31:40한정해 주지 못하고 축하해 주지 못하고 비판하겠습니까?
31:44그걸 알아야죠.
31:44지금 현재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순방 중인데요.
31:48돌아오시면 인사청문 전국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31:52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31:53지금까지 김유정 전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31:57고맙습니다.
31:5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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