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도심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서 도입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00:07첫 주자는 서울 방학역 일대인데요.
00:12LH는 민간 개발보다 사업기간을 무려 8년 이상 줄였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00:18이건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포크레인이 건물 입구 지붕을 밀어내자 그대로 무너져내립니다.
00:262021년 서울 도봉구 방학역 일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지 5년 만에 철거에 들어간 겁니다.
00:36도심 복합사업 첫 사례로 8,400여 제곱미터 부지에 아파트 420가구가 들어섭니다.
00:44도심 복합사업은 민간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도심을 LH 등 공공부문이 직접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00:51용적률을 높이고 인허가 절차를 줄여 사업기간을 단축합니다.
01:08방학역 지구는 5년 만에 준비를 끝냈습니다.
01:12지난해 원주민 우선 분양을 마쳤고 철거가 모두 끝나면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입니다.
01:19다른 사업지들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1:23쌍문역 동축지구도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1:28연신내역과 쌍문역 서측, 신길 2구역과 증산 4구역은 다음 달부터 차례로 보상에 들어갑니다.
01:36이들 4곳은 2028년 착공이 목표입니다.
01:39LH는 전담인용 240여 명을 배치해 인허가와 보상 등에 걸리는 기간을 최대한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01:48채널A 뉴스 이건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이건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이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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