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2시간 코피, 허리 통추, 당뇨, 영유성 식도염, 치질?
00:06치질? 치질 굉장히 작게 쓰셨네요.
00:09네, 치질 작게 써주셨네요.
00:11쭉 다 알겠어요, 알겠는데 2시간 코피는 또 뭔가요?
00:16보통 코피라고 그러시면 막으면 멈추잖아요.
00:21그런데 2시간 동안 코피가 멈추지 않는 거죠.
00:27그래서 이제 공급실을 찾아갔는데 혈압을 그때 쟀더니
00:31수축기 혈압이 180이 넘는 거예요.
00:362시간 동안 멈추지 않아서 피검사를 같이 했는데
00:40그때 진단받았던 것이 이제 당뇨였어요.
00:46그리고 또 50, 이거는 50은 또 뭐예요? 50수치, 무슨 염증 수치나 이런 건가요?
00:5050살 때 일어났어요.
00:52놀라실 수 있는데요, 제가 뺀 살의 무게입니다.
00:57왜? 50kg요?
01:00아 진짜 상상이 안 가요.
01:02지금 모습으로 봐서는 평생을 그냥 유전적으로 이런 몸매를 시켜서
01:06이렇게 살아오신 분처럼 느껴지거든요.
01:09유민상 씨가 안 믿으실까 봐 제가 사진을 좀 준비했습니다.
01:13그래야지 믿을 것 같아요.
01:14사진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01:15볼까요?
01:15어땠길래?
01:17어?
01:18잠깐만요.
01:19아, 애프터가 더 놀랬어요.
01:20애프터가 더 놀랬어요.
01:22그러니까 빅터보다도 애프터는 뭐예요?
01:25잠깐만요, 선생님.
01:26부터가 많이 놀랬고요.
01:28저분이 이렇게 도무지 안 될 것 같은데?
01:31네.
01:32근데 첫 번째 분부터 너무 세요, 지금.
01:3550kg 감량에 7가지 병 극복에.
01:39그런데?
01:39이렇게 시작을 해요?
01:40첫 번째가 지금 이 정도 충격이 너무 컸잖아요.
01:42근데 지금 두 뒤의 분도 아직 시작도 안 한 거란 말이에요.
01:45자, 당신은 누구십니까?
01:48안녕하세요.
01:49자, 저는 무릎 통증으로 이게 통증 주사 없이는 못 살았었어요.
01:54너무 아파가지고.
01:56근데 제가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젊음까지 되찾은 72세 약사 전수림입니다.
02:04에이, 70이세요?
02:09이거 길게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저희 엄마랑 거의 같은 나이신데.
02:12우리 엄마가 55년생 정도 되시는데 비슷하신 것 같은데 보내서.
02:17감사합니다.
02:17우리 선생님, 이런 비결이 오늘 주제랑 연관이 있으신 그런 거예요?
02:22맞습니다.
02:24오늘 주제는 이것을 잘 사수하고 이것을 잘 사수하고
02:29제가 스커트를 100개는 한 번에 가능할 정도로
02:32싹 나왔어요, 무릎이랑.
02:35우와.
02:36자, 그런가 하면 지금 또 한 분이 남아 있잖아요.
02:40저분 설마 지금 저희가 눈에 보는 대로 젊은 분 맞으시죠?
02:44저는 좋습니다.
02:45이거는 벌써부터 뭔가 위험해.
02:48저는 젊습니다.
02:49저는 젊습니다.
02:50본인 소개해.
02:51저는 젊습니다, 하나님.
02:53안녕하세요.
02:55저는 과거 심각한 탈모로 평생 가발을 써야 하는 건 아닌가 고민할 정도로
03:01탈모가 왔었고
03:03또 탈모뿐만 아니라 황달이 엄청 심해서 건강 문제로 고통을 받았지만
03:10오늘 주제인 이것을 챙긴 후 건강을 되찾은 저는 39살 이희정입니다.
03:17반갑습니다.
03:18잠깐만, 이분은 젊은 게 그럼 거꾸로 충격이긴 해.
03:21이제 39인데 벌써 그전에 탈모 오고 황달고 그랬다.
03:26그렇게 젊으신데 탈모였으니 얼마나 난감하셨겠어.
03:29너무 우울하죠, 사실.
03:30감놀이지.
03:31이게 세 개가 종류가 다 다른데 비결은 다 같이 하나인 건가?
03:35네.
03:35오, 신기하다.
03:37이게 뭘까?
03:38저희의 공통점이 또 하나가 있는데요.
03:42네.
03:42저희 이름표에 숨겨져 있어요.
03:44아, 그래요?
03:45네.
03:45여기 악사, 여기 뭐 있어?
03:47여기 써있어, 지금.
03:47숨어있어.
03:48바로
03:48네?
03:51공개해 주실까요?
03:54땡땡 사수, 113, 113.
03:56아니, 가려놓은 거잖아, 이거는.
03:58아니, 공개가 아니잖아, 가려놓은 거잖아.
04:01땡땡 사수.
04:02113?
04:03113 경찰청 아니에요?
04:05경찰청이라고요?
04:06113?
04:07땡땡 사수, 113 그러니까 뭔가 이렇게.
04:10아, 113?
04:11네.
04:11뭘까요?
04:12땡땡은 저희가 이제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꼭 챙겨야 했던 거고,
04:17113은 저희가 뺀 체중의 총합입니다.
04:22총합입니다.
04:2550에 113이면 60m.
04:27여자분 두 분이 63.
04:29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04:3131.5.
04:32우와.
04:33아니, 어떻게 이렇게.
04:34지금부터 놀라운 그 이야기 자리에 모시고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4:40와, 세 분 감사합니다.
04:41야.
04:41네, 이리 해주시죠.
04:46우와.
04:48우와.
04:49우와.
04:51빨리 잡혀.
04:52근데 저는 좀 덜 충격적일 거 같아요.
04:55야, 이 싸.
04:56이런 게 다 해결되는 땡땡 때문이다.
04:59뭐예요, 땡땡이?
05:00너무 궁금하다.
05:01아, 건강을 되찾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땡땡의 정체는
05:05바로 깁니다.
05:08아니, 근데 아까 코피를 두 시간 동안 칼칼 쏟아졌다가
05:12안 멈췄다고 하셨잖아요.
05:14근데 혈압이 높으면 코피가 계속 나거나 할 수 있는 건가요, 선생님?
05:17네, 그렇습니다.
05:18이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벽에 가해진 압력이 커지게 되면서 출혈이 생길 수가 있는데요.
05:24그런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이 코피가 그때 나서 경각심을 가지고 응급실을 가졌던 게 다행일 수도 있습니다.
05:32그 높은 혈압이 코 안에 가는 혈관이 아니라 뇌혈관 같은 곳을 거드렸다면 뇌출혈 같은 정말 위험한 상황이 될 수도 있었을
05:41것 같거든요.
05:42몸이 코피로 신호를 보낸 게 다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05:47한 끝 안에 친사생들이.
05:48그때 바로 어떻게 좀 조치를 하셨습니까?
05:52그때 이제 당뇨에 혈압까지 오면 그 나이 때 이제 두 가지 약을 먹기 시작했거든요.
05:59엄청난 운동과 식단을 조절해서 한 6개월 걸려서 감량했던 것 같습니다.
06:07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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