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00:03역사 왜곡이라는 반발 속에 제작진이 경찰에 고발됐고
00:07배우들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다고 하는데요.
00:10화면 함께 보시죠.
00:31유경수 여사 서거 역사 왜곡 처벌법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00:37한 탈북 유튜버는 이 영화를 이렇게 평가하기도 했는데요.
00:44이번 암살자 영화를 보니까
00:48북한 민족과 운명에서 나왔던 영화랑 너무 비슷하고
00:52박정희 대통령 정권 시절에 자기 정권을 좀 더 지키기 위해서
00:57자작극으로 인해서
00:59이 북한 영화의 존재도 몰랐다고 밝힌 허진호 감독은
01:03박정희 전 대통령의 피격 자작극이라는 주장은
01:07애초에 불가능하고 영화에 그런 묘사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01:11하지만 암살자들의 친필 추천사를 남긴 배우
01:14이영애와 김고은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는 등
01:17불똥이 다른 곳으로도 튀었습니다.
01:21그런가 하면 다음 달 7일 문체위 국감에는
01:23가수 박진영 씨가 증인석에 섭니다.
01:26앞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01:29150억 원을 들여 대대적으로 진행하기로 한
01:32대형 공연 사업의 해외 상표권을
01:34JYP에 단독으로 줬다고 특혜 의혹을 제기했는데
01:38이를 직접 해명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