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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전


영화 그 이상의 논쟁이죠.

영화 암살자들 단체 관람을 잡아놨던 기관들은 급히 다른 영화로 바꾸고 있고, 이미 단체 관람을 마친 기관은 경찰에 줄줄이 고발을 당했습니다.

[영화 ]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제."

[영화 ]
"문태광이 제압당한 뒤에 총성이 또 울렸었거든요"

[영화 ]
"사건 당일 경축식장에서 울린 총성은 6발이었습니다. 나머지 2발은 누구의 총입니까?"

다음 달 14일 제대군인과 가족 등 120명을 상대로 영화 암살자들 단체 관람을 하려 했던 국가보훈부 산하 제대군인지원센터.

어제 급히 관람할 영화를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역사 왜곡 논란 영화를 국가 기관이 밀어주느냐는 비판이 SNS 등에서 쏟아진 뒤 나온 결정입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도 조합원 500명이 암살자들을 보려다가 다른 영화로 변경했습니다.

두 기관 모두 영화 개봉 전 관람작을 정했다가, "사회적 논란이 일어 바꿨다"는 설명입니다.

[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
"(영화 선택은) 개봉 훨씬 전이죠. 그때는 전혀 그런 영화에 논란이나 그런 것들이 없을 때라서."

임직원 수십 명이 단체관람을 마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경찰 고발당했습니다.

임직원 연금상품 가입을 받은 금융사가 영화 관람비를 지원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는 게 고발인 주장입니다.

LH는 관람 전 "영화를 둘러싼 논란을 인지한 즉시 직원들에게 참석을 지양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해명했습니다.

국토안전관리원도 "회사 주관 공식 행사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제 일일 관객 2위로 내려왔던 암살자들은, 어제 기준 6만 1496명으로 다시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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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분위기를 바꿔볼까요?
00:02네 번째 김종철 리포트.
00:04단체 관람 잇단 취소, 잇단 고발.
00:07영화 그 이상의 논쟁거리입니다.
00:11이 영화 암살자들, 단체 관람을 잡아놨던 기관들이 급히 다른 영화로 현재 바꾸고 있고요.
00:19이미 단체 관람을 마친 기관들, 경찰에 줄줄이 고발을 당했습니다.
00:43이 영화 암살자들, 다음 달 14일에 제대 군인과 가족 등 120명을 상대로
00:54단체 관람을 하려고 했던 국가보험부사나 제대 군인 지원센터입니다.
00:59어제 급히, 급히 관람할 영화를 바꾸기로 결정한 겁니다.
01:04역사 왜곡 논란 영화를 국가기관이 밀어주려는 비판이
01:07SNS 등에 쏟아진 데 나온 결정인데요.
01:11또 다른 곳, 한국교직원공제회도 조합원 500명이 암살자들을 보려다가
01:18다른 영화로 바꿨습니다.
01:20두 기관 모두 아예 영화 개봉 전에 관람장을 정했다가
01:24사회적 논란이로 바꿨다라는 설명입니다.
01:38그리고 임직원 수십 명이 단체 관람을 이미 마친
01:42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경찰 고발을 당했습니다.
01:48임직원 연금상품 가입을 받은 금융사가
01:51영화 관람비를 지원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는 게 고발인의 주장인데요.
01:58이에 대해 LH는 관람 전에 영화를 둘러싼 논란을 인지한
02:02즉시 직원들에게 참석을 지향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다고도 해명했습니다.
02:07국토안전관리원도 회사 주간의 공식 행사는 아니었다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02:14그제 1일 관객 2위로 한때 내려왔던 영화 암살자들은요.
02:19어제 기준 6만 1,496명으로 다시 영화 국내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습니다.
02:27기준 6만 1,496명으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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