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를 둘러싼 논쟁은 정치권으로도 옮겨붙었습니다.
00:0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유경수 여사 생가를 찾아 역사 왜곡 공세에 힘을 실었습니다.
00:10그러자 김민성 민주당 대표, 정치가 참전할 영역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00:16여권에선 한 번 더 보기 캠페인을 하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00:20강보임 기자입니다.
00:23검은색 정장에 검은색 넥타이를 메고 국민의힘 지도부와 함께 유경수 여사 생가를 찾은 장동혁 대표.
00:34역사가 심판한다는 방명록을 쓴 장 대표.
00:37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역사 전쟁, 문화 전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44예술적 상상력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 앞에서는 멈춰서야 합니다.
00:55박정희 전 대통령을 음해하고 폄훼하려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것입니다.
01:05민주당을 향해 스타벅스 탱크데이, 배제구 사태와 동일한 잣대를 적용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01:11여권은 과도한 정치 공세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01:16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역사 비판은 기록과 검증의 몫이고, 영화 비판은 비평과 관객의 몫이라며 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이라고 했습니다.
01:27한 번 더보기 캠페인을 제안한 여당 의원도 있었습니다.
01:31아주 영화가 좋습니다. 무조건 우리 국민들이 다 한 번씩 보고, 저는 한 번 더보기 캠페인합니다.
01:37박정희 대통령의 별력도 한번 영화하면 참 재미있을 거예요.
01:42한정혜 민주당 사무총장은 어지간히들 하라고 했습니다.
01:46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02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02한정협주입니다.
02:03축하 실제 다 한 번 강력한 거죠.
02: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