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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해외 피싱 자금세탁 조직원 검거
상품권·현금 등으로 바꾸며 자금세탁
경찰, 범죄수익 8억 6천만 원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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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영상을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34현관문 앞에 서 있는 경찰관들, 장비를 끼워놓고 문을 강제로 열려는 모습입니다.
00:39문이 열리자 우르르 들어가는 경찰, 몸에 문신이 그려진 남성을 체포합니다.
00:48금고를 열어보니 5만 원권 돈다발이 무더기로 나옵니다.
00:52자금 세탁 조직, 총책 등 조직원들을 검거한 건데요.
00:55해외 피싱 조직이 벌어들인 범죄 수익을 국내에서 세탁한 조직인데
01:00상품권 머채로 위장해 상품권, 현금, 가상자산 등으로 바꿔가며 돈 세탁을 했습니다.
01:07이들이 세탁한 범죄 자금 규모 35억 원에 달했는데요.
01:11수수료로 벌어들인 범죄 수익 8억 6천만 원은 몰수 조치됐습니다.
01:15그렇군요. 다음 사건도 함께 보겠습니다.
01:19도로 위에 저기 뭔가요? 구급차들이 보이기도 하고요? 사고가 났나요?
01:23네,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이 지나가던 보행자를 친 사건입니다.
01:27영상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1:30양산을 쓴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습니다.
01:34그런데 횡단보도 쪽으로 우회전에 들어오는 덤프트럭.
01:37당황한 여성이 뒤늦게 피해보려 해보지만 결국 트럭에 치여 넘어집니다.
01:42트럭 기사, 차에서 내려 현장을 확인하러 하는데요.
01:47곧이어 구급차들도 출동합니다.
01:50트럭에 깔린 여성은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01:55트럭 운전자인 50대 남성, 경찰 조사에서 보행신호가 끝날가 무렵이었고
02:00보행자를 미쳐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합니다.
02:04현행법상 우회전하는 운전자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거나
02:08건너려는 보행자가 있을 때 반드시 일시정지를 해야 하는데요.
02:12경찰은 이 운전자, 가실치상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02:18다음 사건도 함께 보겠습니다.
02:20방바닥에 휴대전화들이, 저기 몇 개입니까?
02:23이게 뭐하는 데 쓰는 휴대전화죠?
02:25네, 모두 범죄에 사용된 휴대전화들입니다.
02:28영상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2:31집안에 휴대전화 수십 대가 바닥에 놓여 있습니다.
02:35충전기도 문어발처럼 다 꽂혀 있고요.
02:37거실, 방, 어디를 둘러봐도 휴대전화가 가득합니다.
02:43해외에 있는 피싱 조식이 거는 발신번호를 우리나라 휴대전화번호인 010으로 바꿔주는 이른바 사설중개소입니다.
02:52휴대전화들 전부 대포폰이고요.
02:54이들 조직 수사기관 추적을 따돌리려 수도권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거점을 수시로 옮겨 다녔는데
03:00경찰이 압수한 휴대전화만 700여 대에 달합니다.
03:05네, 지금까지 사건을 보도하였습니다.
03:09수고했습니다.
03:09수고했습니다.
03:10수고했습니다.
03:10수고했습니다.
03:11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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