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한 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국 양궁 컴파운드 종목을 위해서 협회가 더 할 일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00:10정 회장은 오늘 일본 아이치연 오카자키연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시상에 나섰습니다.
00:19시상 이후 취재진을 만난 정 회장은 컴파운드 종목은 인도가 전 세계적으로 강팀이고 우리도 열심히 쫓아가곤 있지만 더 훌륭한 방법으로 훈련을
00:30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협회가 앞으로 더 할 일이 많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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