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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美 비자 안 나오자 국감 '유럽행' 변경
정청래 美 비자 발급 보류, 외교 문제 비화 우려도
정청래 "이유도 잘 몰라…허용도 불허도 아닌 상태"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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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그 가운데 한미 관계에 빨간불이 켜졌다라는 보도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00:05급기야 정청래 직전 민주당 대표의 미국 비자가 안 나와서 미주 지역 국가물 못 갔다라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00:15정청래 전 대표의 비자는 왜 안 나온 걸까요?
00:21국회 외통위 미주반 오는 11일에서 22일 9박 12일 일정 미국 브라질 등 현지 제외공간 감소 예정입니다.
00:28이건 관례적으로 가는 거예요.
00:30그런데 정청래 의원은 유독 미국 비자가 안 나왔어요.
00:37결국 국감 지역을 미국에서 유럽으로 변경했습니다.
00:42허용도 불어도 아닌 상태를 더 기다릴 수 없다.
00:45불가피하게 유럽 가기로.
00:46발급 안 되는 이유는 모르겠다.
00:48유감스럽다라는 입장도 나왔습니다.
00:51김근식 교수님 외계안보전문가인데 이건 미국이 정청래 의원 입국을 거부하고 있는 거로 봐도 됩니까?
00:58그렇죠.
00:59그러니까 지금 미국을 방문할 때는 항상 비자를 발급을 받아야 되잖아요.
01:03비자 발급을 방문자 그러니까 관광객으로 갈 때는 요즘에 전자로 해서 간단하게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만
01:09저렇게 공식적인 임무로 가거나 할 때는 철저하게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발급을 심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01:17그런 맥락에서 아마 정청래 의원의 비자 발급이 안 나온 것 같은데
01:22비자 발급이 안 나오는 이유는 지금 공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01:26짐작하기로는 정청래 의원이 이른바 학생 시절에 학생운동할 때 미국 대사관에 들어가서 방화를 시도했던 적이 있잖아요.
01:36관저.
01:36네.
01:37관저에 들어가서.
01:37그래서 그런 내용이 남아있고 정가로 있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에 대한 미국 측의 비자 발급 거부 사유가 있을 거라고 짐작이
01:46됩니다.
01:47그러나 제가 볼 때 더 주목하는 것은 그건 오래전 일이고.
01:51중간에도 미국 여러 번 갔다 오셨는데.
01:53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같은 경우는 현직 전직 바로 직전 여당 대표고 현직 의원이고 다선 의원이란 말이에요.
02:01그런데 그런 사람이 사적인 업무도 아니고 국회 국정감사차 간다는데도 미국이 굳이 거부한 이유는 무엇일까.
02:10굳이 그 과거의 전력 때문일까. 저는 그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02:14그렇겠죠. 상식적으로.
02:15그렇죠. 그러니까 한미 관계에 무엇인가 이상 지우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겁니다.
02:19왜냐하면 정청래 대표는 그냥 의원이 아니라 민주당 여당의 대표급 인물이기 때문에 상징성이 큰데.
02:25미국 당국이 상징성이 큰 정청래 의원과 관련해서 비자를 안 내줬다는 건 한국 정부와의 불신 또는 한미 관계에 대한 무언가 적신호를
02:35봐야 된다.
02:36그렇죠. 그러니까 한미 관계가 원활치 않다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일 수도 있고 또 한편 조금 더 생각을 해보면 미국이 이런 식의
02:46사례를 통해서 한국 이재명 정부한테 뭔가 경고를 좀 날리려는 게 아닌가.
02:50라는 생각도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너무 이상한 거잖아요.
02:54중진 그다음에 전직 당대표 여당 대표였던 사람이고 이런 사람을 과거에는 또 갔던 경험이 있고 그런데 굳이 지금 이 시기에 이걸
03:03발급을 안 했다라는 것은 우리 이재명 정부나 애교 부에서 좀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03:08그럼 김은식 교수님 잘 아시지만 전국 분야니까 왜 한미 관계 불신이 이렇게 켜켜이 쌓인 겁니까?
03:14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기도 했지만 국정원이 한미일 북한 공조대응 협의체에서 아예 배제됐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고 국정원 직원 다수가 정청래 의원처럼
03:24비자가 안 나와서 미국 파견이 막혀있다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고
03:27얼마 전까지 미국이 정동영 장관 앞서 얘기 나왔던 정동영 장관의 구성 핵시설과 관련된 이른바 기밀노설, 기밀누선 논란을 문제 삼아서 대북정보
03:38공유를 아직까지도 안 해주고 있다는 보도도 있잖아요.
03:41그렇죠.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한미 관계가 삐덕거리는 조짐은 여러 개 있었습니다.
03:47아까 말씀하신 통일부 장관의 이른바 농축우라늄 시설에 대한 걸 하면서도 정보 공개를 계속 제한하고 있다는 것은 지금 알려진 사실이고
03:55두 번째로는 한동훈 의원이 국감에서 이 질문을 했습니다만
03:59아니 국정원장이 이종석이라는 개인으로 가는 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정보수장이 공무로 미국을 방문해서 여객을 들러서 미국의 CIA 국장을 만나겠다는 일정을 요청했음에도
04:13불구하고
04:13거부하나 반응이 못 갔다는 거 아니겠어요?
04:16그리고 국정 화이트 의원이 입국에 거부된 적도 있고 이런 게 사실로 드러나면서
04:20드러난 사례로만 본다면 무언가 지금 이재명 정부와 트럼프 정부 사이 한미 관에 삐덕거려서 지금 구멍에 뚫려 있다는 게 사실인데
04:27이유는 뭘까?
04:28이유는 뭘까?
04:28제가 볼 때는 상호 불신입니다. 상호 불신이 되게 큰 거죠.
04:32그러니까 이재명 정부도 제가 볼 때 정동영 장관의 저런 발언이라든지
04:36이종석 국정원장의 그동안의 행태라든지 발언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미국 측에서
04:42이걸 좀 더 과장되게 볼 수도 있겠지만
04:45조그만 것들도 눈에 티나게 보는 것들도 굉장히 크게 봐가지고
04:48이건 반미, 친중, 친부가 아니냐라는 의심의 눈처를 거두지 않고 있는 것이고
04:54똑같이 우리 정부도 미국의 트럼프 정부에 대해서 우리를 좀 너무 이상하게 보는 거 아니야?
05:00그리고 우리가 미국한테 꼭 끌려가면 되나?
05:02이런 식의 또 분위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05:04이건 결국 가장 높은 급에서
05:07그러니까 바텀업으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탑다운으로 와야 됩니다.
05:09대통령과 대통령이 높은 급에서, 최상위 급에서 신뢰관계를 회복해 주고
05:15밑에 또 국무위원들이나 정보수장사 내에서 신뢰관계 회복이 돼야만
05:20이런 일들이 안 생기는 거거든요.
05:21저는 그러면서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한미관계에 신뢰의 구멍이 뚫렸다는 것들이
05:27많이 드러난 사례가 아닌가.
05:29정청래 의원이 수십 년, 그것도 한 40년 전 아닙니까?
05:3240년 전의 일로 비자가 발급이 거부됐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거든요.
05:36그렇죠. 여야의 다양한 반응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05:39함께 보시죠.
05:41정청래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지연, 최유의 사태.
05:45일단 김민석 민주당 대표입니다.
05:47신방 높은 4선 중진인 직전 여당 대표의 비자 발급 지연에 강한 유감.
05:52국민의힘 소속 외통위원, 정의원만 따로 비자가 나오지 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05:57심각한 문제다.
05:58여야 딴 사람도 다 나왔다는 거예요.
06:00한동훈 의원, 이종석 국정원장 사태, 국정원 화이트위원 사태에 이어
06:04미국이 이재명 정부에 보내는 심각한 공개적 불신의 시그널.
06:08김유표 의원님, 오해가 있다면 물 밑에서 풀면 되는 건데
06:15어떤 정부도 오해가 있을 수 있잖아요.
06:19그런데 문제는 안 풀렸다는 거예요.
06:20그리고 그게 공개적으로 해결되지 않았다.
06:23결국 이 직전 당대표가 미국의 최우선 동맹국의 비자가 안 나와서 못 갔다.
06:31이건 보통 일은 아닌 것 같아요.
06:33어떻게 보십니까?
06:35이것을 상호 불신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할 수도 있겠죠.
06:39그러나 저는 약간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는 것이
06:43그동안 호락호락했던 대한민국이 이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것에 따른
06:49일종의 알을 깨는 과정 그리고 약간의 갈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6:55저는 긍정적인 갈등이라고 생각하고요.
06:57생각해보면 이렇습니다.
06:58일단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해서는 정청래 전 대표가 미국을 전혀 못 간 게 아니었거든요.
07:04갔는데 지금 현재 이러고 있잖아요.
07:05그거는 이유가 지금 없는 겁니다.
07:07그러니까 그런 상황.
07:09그다음에 이런 파병 문제로 굉장히 지금 미국과의 어떤 긴장관계가 있잖아요.
07:14우리는 사실은 파병을 하면 안 되는 상황인데
07:17미국에서는 반드시 우리가 필요한 상황이고
07:19거기에서 굉장히 잘 버티고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07:22게다가 알래스카 투자 관련해서도
07:25트럼프는 알래스카의 그때 선거 나오는 사람들 다 뒤에 병봉처럼 해놓고
07:29우리가 다 한국이 무조건 투자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07:32이면을 보니까 우리가 상업적 타당성을 반드시 관찰시킬 것처럼 하고
07:36그러니까 지금의 대한민국은 과거에 대한민국과는 달리
07:41미국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에요.
07:43그것의 바탕은 굉장히 국력이 올라갔고
07:45군사력이나 경제력이 강대해졌기 때문이거든요.
07:49그렇다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사실은 우리한테 그대로 호락호락하게
07:53또 대한민국이 하는 대로 끌려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07:57그거에 대한 일종의 견제도 저는 포함이 돼 있다고 생각하고요.
07:59그렇기 때문에 또 미국은 또 하나 이게 우리나라가 중국하고 또 가까이 되지 않을까
08:05이미 중국과 거의 대등한 지위에 있는 것을
08:08미중 정상회담회에서 거의 세계에 보여줬거든요.
08:12그렇다면 그런 식으로 한국은 또 길들이기를 좀 해야 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08:17그래서 그런 과정이라고 보이고
08:18저는 이런 과정이 있지만 사실 우리가 목소리를 낼 것 내고
08:23하면서 건강한 한미 관계가 돼야지 계속해서 굴종적으로 갈 수는 없는 것 아니냐.
08:28우리가 더 이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08:30그래서 그런 건전한 갈등과 어떤 충돌의 과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8:36지난해 9월 법사위에서 야당 의원들이 정청회 대표를 향해서
08:40미국도 못 간다라고 비판을 했는데 그게 현실화가 된 셈입니다.
08:45들어보시죠.
08:45국민의힘 의원님들께 간곡히 제안합니다.
08:51내란과 절연하십시오.
08:54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십시오.
08:58그리고 국민들에게 우리가 잘못했다라고
09:16직전 여당 대표가 미국 입국이 거부된 사실상 거부된 상황으로
09:22결과가 이어지고 있는 셈인데
09:24김 의원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09:26네 이제 많은 국민들이 그러면 우리나라의 주요한 정치 인사들
09:31그리고 국무위원들 중에 어디까지가 미국 입국이 통과가 되고
09:35어디까지가 미국 입국이 불허가 되는가
09:37다들 진실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09:40왜냐하면 다른 민주당 의원들은 비자가 돼서 미국 국감 간 거잖아요.
09:45간 거잖아요.
09:46그렇죠.
09:47그리고 정청래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09:50대표였을 당시에 우리나라의 의전 사열로 치면
09:53여당 대표면 6위까지 올랐던 사람인데
09:56이런 사람에게 비자를 안 내줘?
09:58라는 것이 사실은 상당히 쇼킹한 것이고
10:00그렇다면 과거의 반미 활동 때문이라고 하면
10:03지금의 대표인 김민석 대표도 거기서 자유롭지는 않다.
10:07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10:08지금 이런 상황들이 말해주는 것은
10:10김근식 교수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10:12미국이 대한민국에게 어떤 경고를 날리고 있는 것이다.
10:16경고장을 보낸 것이다라고 보는 것도 맞는 것 같고요.
10:20지금 미국하고는 상당히 관계가 멀어지고 있는데
10:23여기에 대해서 칭찬을 하고 있는
10:25중국 대사의 발언까지도 저는 같이
10:27우리가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0:30어제 김민석 대표가 주한 중국 대사를 만났는데
10:34주한 중국 대사는 국장급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10:38확실하진 않지만 국장급 정도예요.
10:40그러니까 적어도 100번 양보해도 김민석 현 여당 대표보다는
10:45서열이 아래라고 봐야 되는 것인데
10:46마치 칭찬이라도 하듯이 중앙관계가 올바른 궤도로 가고 있다는
10:51칭찬을 하고 있는 이런 모습이 과연
10:53김기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나라가 이제는 알을 깨고
10:57강대국의 일원으로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과도
11:00괴를 같이 하는 것인지 저는 그 부분도 좀 의심스럽습니다.
11:03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11:06중국하고 북한에는 굴정적인 그런 모습들이 계속 보여지고
11:10또 미국하고는 우리가 가장 최우방국이지 않았습니까?
11:13한미동맹 얼마나 혈맹이고 끈끈했습니까?
11:16그런데 이 근본적인 관계에 이렇게 금이 가는 신호들을 왜 보내고 있나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고
11:21그런 부분에 쇠기를 박은 것이 이번 이 정청래 대표의 비자 발급이 무산된 것
11:27이 문제가 생긴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1:30북한 해킹대와 한미일 정보회의에서 국정원이 배제됐다라는 보도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
11:35송치훈 대표님
11:38조금 많은 국민들이 좀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기도 해요.
11:41정청래 대표가 미국을 아예 못 갔던 분도 아니고 두 번 이상 미국을 방문했었는데
11:45앞으로 이제 미국 못 가나 이런 궁금증도 있고
11:48정청래 대표 못 가는 거야 혼자 못 가는 건 상관없는데
11:52국정원 화이트 요원들까지 미국에서 이렇게 비슷하게 비자가 지금 지연되고 있다는 건
11:57그냥 이대로 돌 상황은 아니잖아요.
12:00뭔가 해결을 해야 되는 건데 해결이 될 수 있을 건지도 좀 걱정되기도 하고
12:05어떻게 보십니까?
12:07또 이런 뉴스만 쫙 모아가지고 마치 한미 관계가 막 심박하게 흔들리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의혹직이
12:14비판할 수 있습니다.
12:15하지만 또 말씀드린 것처럼 헤드라인만 쫙 뽑아보니까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 거예요.
12:20그러니까 저는 뭐 얼마 전에 미국 갔다 왔거든요.
12:23그러니까 미국 갔는데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12:26성추는 저기서 모르겠지.
12:29모르겠죠.
12:30아니 안 막지.
12:30알죠. 알죠. 모르겠죠.
12:31하지만.
12:32안 막지. 성추는 안 막지.
12:33그러니까 이거를 너무...
12:34한미를 했어. 뭐 대사관절에 들어간 적이 있어.
12:36제가 말씀드리고 트럼프 대통령을 자주 비판했습니다.
12:38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렇게 막 심각하게 우리가 이 문제를 헤드라인을 쫙 뽑아가지고
12:43김기표 성추는 안 막지.
12:44한미 관계... 김진도 안 막을 겁니다.
12:46한미 관계 심각하다라고 막 너무 몰아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12:51그러니까 저는 글쎄요. 외교 관계라는 거는 일종의 밀당도 있어야 됩니다.
12:55밀고 당기기를 할 줄 알아야죠.
12:57그렇죠.
12:58이거 얘기하면 왜 북한과는 밀당 안 하냐.
13:00북한과도 밀당하는 거고요.
13:01중국과도 밀당하는 거고 모든 나라가 밀당하는 겁니다.
13:04다만 그래도 미국과는 좀 당기는 게 더 자주 있는 거고.
13:07그렇죠.
13:07아주 가끔, 아주 가끔 미는 관계가 있는 건데 저는 지금 미국과 그 정도의 단계가 있다.
13:13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중간 선거 앞두고 한국이 요구하는 게 상당히 많은 상황이고.
13:19그런데 요구 조건, 우리가 예정 같으면 그 요구 조건 정말 버티지 않고 다 들어줘야 될 겁니다.
13:25그런데 우리가 관세 협상도 그렇고 그래도 최대한 버티면서 최대한 국익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오면서.
13:30그런데 미국과 이런 최대한 국익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은 저희뿐만 아니라 보수 정부일 때도 노력하고 우리 때도 노력하고 대한민국 정부라면 누구나
13:39노력해왔던 겁니다.
13:40미국이 아무리 최대 우방국이라고 해도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할 때는 버틸 수 있는 게, 버텨줘야 되는 게 또 대한민국을 이끄는
13:48집권 여당.
13:48그리고 대한민국을 이끄는 정치인들이 해야 되는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13:51걱정할 수는 아니다.
13:52그렇죠. 그 과정 속에서 약간의 트러블이나 약간의 이런 잡음은 있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탑다운으로 대통령부터 관계 개선해야
14:00된다.
14:01저는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최근에도 만났던 모습들이나 대화들을 보면 전혀 문제없다.
14:06국민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08네. 정찬회 대표는 미국을 못 갔지만 성치우는 다녔다라는 사실을 확인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