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이 하루아침 사이 더 차가워졌습니다.

출근길 추위에 놀라신 분들 많은데요.

낮이 되면서 기온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낮 동안 아침 추위는 누그러져 일교차가 큽니다.

오늘 아침까지 강원 산간 지역에는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져있었는데요.

강릉과 평창은 최저 0.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기온이 크게 오르며 한파주의보는 일단 해제됐고요.

전국의 낮 기온은 지난 연휴와도 비슷하겠습니다.

강릉은 최고 22도까지 올라 일교차 무려 21도를 보이겠고 서울 최고 22도로 11도의 큰 일교차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아침저녁으론 서울 기준 11도 안팎으로 쌀쌀하겠고요.
 
한낮엔 기온이 오름세로 주 후반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파랗고 깊은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만 대비 잘해주신다면 완연한 가을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5지금까지 생생지구촌이었습니다.
00:39강릉은 최고 2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무려 21도를 보이겠고 서울 최고 22도로 11도의 큰 일교차가 예상됩니다.
00:51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온 서울 기준 11도 안팎으로 쌀쌀하겠고요.
00:56한낮엔 기온이 오림새로 주 후반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1:02당분간 파랗고 깊은 가을 하늘을 보실 수 있습니다.
01:06쌀쌀한 날씨에만 대비 잘해주신다면 완연한 가을 날씨 즐기실 수 있습니다.
01:11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