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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전


'보수 잠룡' 오세훈·장동혁·한동훈, 동시 출격
오세훈·장동혁·한동훈, 나란히 공개 토론회
장동혁, 한동훈 토론회 시간에 '박성훈 토론회' 참석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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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오늘 언론에서 가장 주목한 공간은 바로 국회의원회관 2층입니다.
00:08장동현 국민연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또 무소속의 한동훈 의원이 30분 간격으로 공개 행보에 나섰는데요.
00:15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시죠.
00:30지금 대표님이 저한테 전화하셔서 같이 하자고 해서 제가 끼어들었습니다.
00:34절박감으로 우리가 한 대 보였습니다.
00:37김기현 윤석열 두 대선배님들과 같이 중요한 행사를 주최할 수 있어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00:45지금의 왜곡된 구조로는 누가 그 당권이라는 걸 잡느냐에 따라서 진짜로 이길만한 사람이 선거에 나가지 못하고 국민에게 나서지도 못하는
00:55그리고 이상한 사람들이 나설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되고 있죠.
01:07세계 유산의 보존과 도시의 미래를 이렇게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조은희 의원님과
01:16국민의힘 서울시당 관계자 여러분, 전문가 여러분들 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01:22오늘 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마쳐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28말씀 감사합니다.
01:39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5대 예산을 이번에 말씀드렸습니다.
01:48국정감사도 마무리가 됐고 의원들이 요즘에 세미나 토론회 많이 열고 있습니다.
01:53의원회관 2층에 여러 가지 공간들이 있는데 거기서 일단 한동훈 무소속 의원 9시 반에 토론회 주최를 했고요.
02:00장동영 대표는 박성훈 의원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을 했고 오세훈 시장도 10시에 일정이 있었습니다.
02:07이현중 의원님, 장동영 대표가 일단 오세훈 시장에 하는 토론회장은 간 것 같고 오 시장과 한동훈 의원은 마주치지는 않았더라고요.
02:16그렇죠. 아마 오늘 한동훈 의원은 정당개혁을 위한 토론회를 했고 또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조 의원이 아무래도 세훈상과 관련된 문화재에
02:24관련된 이야기를 오늘 세미나를 했습니다.
02:27오늘 박성훈 의원은 또 세미나도 있었네요.
02:28저는 잘 몰랐는데. 어쨌건 오늘 어디에 참석하느냐가 사실상 굉장히 미묘한 문제였습니다.
02:36왜냐하면 어디에 예를 들어서 본인이 좀 친분이 있고 또 어느 쪽에 줄을 설 것인가.
02:42이런 것들이 비춰지면서 누가 누가 참석했냐가 꽤 화제가 됐습니다.
02:48그러다 보니까 지금 김기현, 윤상현 두 분하고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저 세미나에 참석했던 분들이 또 10시에 저렇게 건너가기도 하고 등등
02:58했습니다.
02:58아마 이제 국민의힘 내부의 여러 가지 권력 구도의 변화에 굉장히 의원들이 민감한 것 같은데.
03:04그런데 제가 유념해서 본 것은 사실 저기 세 토론회에 참가한 의원들은 겹치는 의원 포함하면 한 3, 40명밖에 안 돼요.
03:12나머지 60명은 어디가 계셨죠?
03:15지역구에 가 계신 거 아닐까요?
03:16글쎄 말입니다.
03:17그러니까 이게 지금 국민의힘의 의원이 저는 문제가 뭐냐면 결국은 눈치 보고 있는 의원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03:24그러니까 본인의 소신이나 뜻에 따라서 또 이런 중요한 세미나가 열리면 좀 참석해서 토론당을 해야 될 텐데 전혀 관심이 없는 분들이
03:33꽤 있는 것 같아요.
03:34물론 다들 바쁘다고 하지만 뭐가 바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국민의힘은 결국은 지금 내부적인 혁신과 개혁 이런 것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03:43누가 하건 간에 어느 주최가 하건 간에 사실 의원들이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좀 움직이는 게 필요할 것 같은데
03:50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관심 없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03:55오 시장이 주최한 토론회는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과 서울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토론회인데요.
04:02장도학 대표가 말 그대로 깜짝 방문을 한 것 같습니다.
04:06왜냐하면 당대표 일정에도 공지가 되지 않았던 그런 상황이고요.
04:10그러다 보니까 대표가 도착을 했는데도 명패가 없었습니다.
04:14보시면 정점식 원내대표협회 오세훈 서울시장 명패가 있는데 장도학 대표만 이름이 없어요.
04:20이것도 조은희 서울시당 위원장이고요.
04:23신현영 대변인님 제가 혹시나 해가지고 당대표 일정을 확인을 해봤더니
04:28박성훈 의원 주최 토론회 참석만 공지가 돼 있고 이건 없더라고요.
04:33갑자기 간 거 맞는 거죠?
04:34그렇죠. 당일날 갑자기 결정된 것으로 보이고요.
04:37아마 누군가가 참모나 조언을 했을 것 같습니다.
04:40여기 오세훈 시장 토론회에 있는데 가셔서 카메라를 비추고 그림 만드는 것이
04:45사실은 당 리더십에서 유리할 것 같다.
04:48지금 오세훈 시장이 무죄받고서는 떠오르는 어떻게 보면
04:51차기 주자로서의 보수에서의 뭔가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04:55그런 가운데 하여튼 하여튼 오세훈 시장은 계속해서 시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04:59당내에서 리더십을 당장 획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05:03어떻게든 오세훈 시장이 그리는 여러 그림들 중에서
05:07장동혁 대표도 본인의 입장에서는 배제될 필요가 없는 거죠.
05:11그렇기 때문에 예정이 없더라도 언제든지 당대표는 당과 관련된 행사면
05:16현장에 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05:18뭔가 미리 예측은 못했을 것 같긴 하지만
05:20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서 저런 그림을 그리고 회자를 당하고
05:25그러면서 또 인지도를 높이고 이런 부분은 당 차원에서는
05:28유리할 것 같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05:30장 대표는 11시에는 본인의 일정이 있었습니다.
05:3411시에 당사에서 기자회견이 예정이 되어 있어서
05:37각 토론회와 다 축사만 하고 빠르게 이석을 했었는데요.
05:41보니까 오 시장보다도 먼저 도착을 해 있고
05:43명패가 없는 자리지만 축사도 하고 그런 모습이더라고요.
05:47윤기찬 부위원장님 본인이 또 설명하기로도
05:51당 대표로서 의원들이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했다
05:54이랬는데 왜 일정 공지에는 빠져 있었던 걸까요?
05:58글쎄요. 저는 개인적으로 원래 저 자리는
06:01실제 그 이후의 어떤 중요성을 나중에 간파했을 수도 있어요.
06:06예컨대 말씀 주신 것처럼 당내 나중에 대권과 관련된
06:10여러 가지 합정연행 이런 거가 아니고
06:12제 생각에는 저 토론회의 주제를 보면
06:15세계 문화유산과 도시개발의 약간의 조화 이런 거거든요.
06:19저게 저렇게 아름답게 표현해서 그렇지
06:21지난 서울시장 선거 등에서 논란이 됐던 문제들이에요.
06:24세원 4구역의 재정비 촉구 지역 관련돼서
06:27종무의 경관을 훼손하니 이런 논란을
06:30민주당이 많이 공격을 해왔잖아요.
06:31그런데 그게 끝난 게 아니고
06:33종로구청장이 아마 민주당이 됨으로써
06:36지금 또 교착상태에 빠진 거죠.
06:38그래서 그것과 관련돼서 정당 입장에서도 보면 현안인 것이고요.
06:43그다음에 오세훈 서울시장도 국내 심의의 후보 시장이기 때문에
06:47그런 측면에서 당이 아마 지원을 해 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06:52당대표가.
06:52반면에 한동훈 의원은 무소속 신분이잖아요.
06:56정당개혁을 대상으로 서로를 하는데
06:58다소 좀 미스예요.
07:00매칭이 안 되죠.
07:01무소속 의원이 정당개혁을 얘기를 한다는 것은.
07:04그래서 거기에 당대표가 갈 수는 없는 거죠.
07:06만약에 이 앞집사안이나 아니면 당대표로서의 위상재고
07:10또는 차기 후보자로서였던 역할 이런 거를 생각했다면
07:14거기도 갔었을 것 같아요.
07:15그런데 거기 가기는 어렵죠.
07:17더군다나 한동훈 의원은 지난 비대위원장으로
07:20공천을 스스로 지휘했던 입장에서
07:22상의학식 공천을 이번에 색다르게 들고 나왔는데
07:26아마 당대표 선거와 관련된 여러 가지 고려를 했음이 아닐까.
07:30그런 측면에서 보면 정당을 현재 당권을 갖고 있는
07:33장대표 입장에서 보면 정당개혁이라는 주제가
07:36주제 자체가요?
07:36편하지는 않죠.
07:37그래서 아마 그런 주제에 따른
07:39다소간의 행보의 차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7:43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의 토론회가
07:46지금 거리에서 30분 간격으로 열리다 보니까
07:49오늘 토론회장 두 곳을 오간 의원들이 많았습니다.
07:52직접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7:59먼저 김기현 의원님 가서 물어보시겠습니다.
08:06정당개혁에 관심이 많으신 건지
08:08사람에 관심이 많으신 건지
08:11김기현 전 대표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08:13네 뒤에 뒤에 잘 안 보이시는 뒤에 계십니다.
08:16복장을 들어갈 수가 없네요.
08:27영상은 cen공상의 덕분간을
08:29입장에 있 thy� Gallien 현장 세련받 how panga
08:30영상을 Guard 1호เอ이온
08:31적합성 진단의 주가 백성대 선수 들어오는다.
08:35오세요.
08:36오세요.
08:37시작되지 마세요.
08:38빨리 오세요.
08:39백인사리.
08:40감사합니다.
08:41감사합니다.
08:48김기현 대표, 홍보근 대표.
08:51우리 당의 대표를 지낸 두 분이 주체를 받아요.
08:55또 윤상현 의원, 김기현 의원 이분들의 선수가 각각 5선식에서 합치는 10선이에요.
09:01뭐가 좀 다른 게 있지 않겠나.
09:04이래서 오게 됩니다.
09:09주호영 의원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09:11오 시장님, 다중대책을 세워야 되겠네요.
09:17네.
09:18저희가 한 번 시간 순으로 배열을 해봤는데,
09:21보시는 시청자분들도 참 많이 복잡해 보이시죠?
09:24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의원들이 참 많았습니다.
09:26심지어 박성훈 의원 토론회까지 3개의 토론회를 모두 참석한 의원도 있었는데,
09:31바로 서명옥 의원입니다.
09:34유일하게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을 하셨고요.
09:37저희가 정리를 한 번 해봤습니다.
09:38교집합이 대체 몇 명인가.
09:40세어보니까 한동훈 의원 주체에는 21명이 참석을 했고,
09:44오세훈 시장 행사에는 38명.
09:46중복 참석자가 14명이나 되더라고요.
09:49보시는 것처럼 김기현 의원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이랑 공동 주체자인데,
09:53인삿말을 하고는 오시장 행사에 다녀오는 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09:57이동학 최고위원님, 참 바쁜 의원들인데 어떻게 보셨나요?
10:01우선 보험을 들어둬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0:05눈도장을 찍는 것이 가장 보험을 정확하게 들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10:10저런 행사 때마다 저런 의원님들은 굉장히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10:14그리고 저는 대권 주자들의 뭔가 사람 쟁탈전 같이 보이지만,
10:19실제로 지금 근저에서 흐르고 있는 건 당권 싸움이에요.
10:23결국에는 지금 윤상현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주최하고 있는 그런 행사,
10:29그리고 오세훈 시장이 열대에 가셨던 분들.
10:32그러니까 다 끌어당기기 위한 어떤 그런 노력들을 하는 것 같아요.
10:35그런 측면에서 지금부터 아마도 내년까지 당권 투쟁을 향한
10:41엄청난 문제들이 앞으로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10:45저 안에서는 실제로는 지금은 화기애애하게 웃는 모습들이 나오지만,
10:50치열한 다툼, 그러니까 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수술수들도
10:55상당히 많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이 되는데,
10:57국민의힘이 지금은 마치 장동혁 대표 중심으로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11:02그러니까 이 어떤 갈등이 수면 아래로 내려간 것 같지만,
11:06저는 이것이 머지않아서 계속 폭발이 될 것 같고,
11:09그 측면에서는 지금처럼 웃는 얼굴만 나올 것인가,
11:12누가 누구를 공격할 것인가, 그 측면이 앞으로 좀 주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1:16네.
11:17장동혁 의원의 기자회견에도 의원 12명이 갔는데,
11:20뭐 당직자들 중심이었고요,
11:22토론회가 아니어서 저희가 겹치는 인원을 좀 짚지는 않았습니다.
11:2614명이 겹친다는 게 조금 주목할 만한 부분인 것 같은데,
11:30이현종 의원님, 이 중에 보면 신한계로 분류되는 분도 있고,
11:34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11:35이 14명을 이제 어떻게 분류를 해야 되는 건가요?
11:37그런데 이제 이분들 중에서 서울이 지역구 있는 의원들이 꽤 많잖아요.
11:41배현진, 박정아, 고동진, 뭐 그다음에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서울이 지역구이기 때문에,
11:47이날 토론회가 이제 아무래도 서울 지역에 관련된 문제이고,
11:50또 서울시 시당에서 주최하는 것이고, 또 오세훈 시장도 같은 서울시장이기 때문에,
11:56아마 그런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11:58그런 측면과 함께 아무래도 이제 지금 소위 이제 훈훈연대라고 이야기를 나오잖아요.
12:04네.
12:04결국 이제 지금 중요한 것이 이제 앞으로 당권 문제일 텐데,
12:09결국 이 당권 경쟁에 있어서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은 힘을 합칠 수밖에 없는 그나마 처질 겁니다.
12:15두 사람이 어떤 노선적으로도 비슷하고, 또 저렇게 의원들도 이제 많이 겹치고,
12:21특히 오세훈 시장은 아직 당내 세력이 그렇게 썩 많지가 않습니다.
12:25그러다 보니 본인과 함께 할 수 있는 것, 물론 이제 뭐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12:31당장 중요한 것은 2028년도 총선에 자기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공천해서 당선시키는 게 1차적 목표 아니겠어요?
12:39네.
12:39그렇다면 그걸 위해서는 어쨌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함께해 나가는 거,
12:44그거는 이제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제 드러났죠.
12:47서울시장 선거에서 배현진 의원이 서울시장 위원장이었지 않습니까?
12:51함께 선거운동을 했고,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못 오겠고.
12:55그러면서 이제 성공을 이뤄냈지 않습니까?
12:57이제 그런 모델들을 따라가자고 한다면 결국 지금은 이제 오세훈 시장이 꽤 신중한 입장입니다마는
13:02그래도 서울 지역의 여론이나 서울 지역의 어떤 득편을 위해서는
13:07이 한동훈 의원과 친한계 의원들과 함께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처지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13:14네.
13:15이런 와중에 좀 주목받는 여론조사 하나가 발표가 됐는데요.
13:19이게 뭐 보수 진영만 조사를 한 게 아니라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를 한 건데
13:26저희가 12.5% 이상 득표만 기재를 한번 해봤습니다.
13:30오세훈, 장동영, 한동훈 이렇게 나타났는데 다 뭐 서로서로 오차범위 내어가지고 누가 앞섰다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13:37신현영 대변인님, 지금 세 사람 모두가 지금 10%대로 지지를 좀 받다 보니까 앞으로 이제 새해 결집이 더 본격화되지 않을까
13:48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13:49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당내에서 이합집산이 계속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국민의힘의 실정이라고 보이고요.
13:56뭐 아직까지는 그런 대사원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의 사실은 이런 후보 적합도는 큰 의미는 없다.
14:03그리고 지금 사실 정부 여당의 지지율이 생각보다 답보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진보층 지지자들은 이런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을 것이고
14:14보수의 그런 지지자들은 적극적으로 응할 가능성이 높아서 아마 세 분이 이렇게 조금 우위를 점하고 있는 그런 현상들도 보이긴 하지만
14:23지금 다 오차범위 내이고 언제든 정치는 생물이어서 이슈 하나로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을 것이다.
14:32다만 그래도 대선 주자들이 여러 명 있다는 것은 뭔가 확장성이나 아니면 내부에서의 비정경쟁을 하는 데 있어서는 긍정적인 부분은 분명히 있다라고
14:41판단이 됩니다.
14:42네. 그러니까 뭐 국민의힘 의원들의 발길도 그렇게 바빴겠죠.
14:4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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