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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전


장동혁 "또 당내 이슈 키우려는 움직임 있어"
장동혁 "누구 한 명 데려오면 중도 확장이 되나?"
한동훈 이름 언급 없이 '당내 이슈·분란' 경고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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