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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다음 뉴스도 북한 관련입니다.

최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유엔군사령부는 사고 다음 날인 화요일에 현장 조사를 제안했지만 우리 군은 지금 바로 가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조사에는 사고 현장에 있었던 병력이 참여해야 하는데 충격에서 회복해야 하는 등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선데요.

야당에선 "전쟁 나도 추석 연휴 지나서 싸울 거냐" 북한 눈치보는 거냐며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당한 다음날, 북한이 신형 240mm 방사포 시험에 나섰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개량된 방사포가 유도체계를 탑재했고, 최대 사거리는 115㎞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40㎜ 방사포는 북한이 이른바 '서울 불바다' 위협을 할 때 들고나오는 대표적인 장거리 타격용 포로 러시아에 넘어가 우크라이나 전쟁에도 실전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의 '적대적 두 국가론' 기조에 따라 최전방 화력체계 현대화, 남부국경 요새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TV(지난 5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든 데 대한 우리 당의 영토 방위 정책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전쟁을 보다 철저히 억제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서 중요 부대들을 군사 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구상을 피력하셨습니다. 

북한 당국자는 "가장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공격 능력을 남부국경에 집중시켜야 한다"며 "최단기간 내에 장거리 타격 수단들이 전부 갱신된 것을 적이 알게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잠시 뒤 김종석의 왜에서 왜 우리 군 당국은 지뢰 조사를 하러 당장 안 가는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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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데 다음 뉴스도 북한 관련입니다.
00:03지뢰폭발 다음 날 북한의 방사포가 펑펑.
00:08최근 군사분께서는 인근에서 발생한 그 지뢰 추정폭발 사고요.
00:15유엔군 사령부는 일단 사고 다음 날인 지난 화요일에 현장 조사를 제안했지만
00:20우리 군은 지금 바로 가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25해당 현장 조사에는 사고 현장 당시에 있었던 병력이 참여해야 하는데
00:31정신적 충격에서 회복해야 하는 등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00:38이걸 두고 야당에서는 아니 전쟁이 나도 추석 연휴 지나서 싸울 거냐
00:43북한 눈치 보는 거 아니냐라며 오늘 작심 비판했는데요.
00:48그런데 우리 군 장병이 부상을 당한 지뢰로 인한 부상을 당한 그 다음 날
00:54북한이 신형 240mm 방사포 시험에 나선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01:01조선중앙통신은 계란된 방사포가 유도체계를 탑재했고
01:06최대 사거리는 115km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11240mm 방사포는 북한이 이른바
01:14서울 불바다 위협을 할 때 들고 나오는 대표적인 장거리 타격용 포로요.
01:21러시아에서 넘어가서 우크라이나 전쟁에도 실제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1:27북한은 김정은 위원장의 이른바 적대적 두 국가로 기조에 따라서
01:31최전방 화력체계 현대화, 남북 국경의 요새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1:40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 때 대한 우리 당의 영토 방위 정책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01:47전쟁을 보다 철저히 억제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을 하여
01:51중요 부대들을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구상을 피력하셨습니다.
01:57저 방사포와 관련해 북한 당국자는요.
02:01가장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공격 능력을 남북 국경에 집중시켜야 한다며
02:06최단기간 내에 장거리 타격 수단들이 전부 갱신된 것을 적이 알게 만들어야 한다.
02:13이렇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02:15잠시 뒤에 김종석의 외에서
02:18왜 우리 군당국은 지뢰 조사를 하러 당장 현장에 가지 않는지
02:25이 의문점을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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