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다음 뉴스도 북한 관련입니다.
00:03지뢰폭발 다음 날 북한의 방사포가 펑펑.
00:08최근 군사분께서는 인근에서 발생한 그 지뢰 추정폭발 사고요.
00:15유엔군 사령부는 일단 사고 다음 날인 지난 화요일에 현장 조사를 제안했지만
00:20우리 군은 지금 바로 가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25해당 현장 조사에는 사고 현장 당시에 있었던 병력이 참여해야 하는데
00:31정신적 충격에서 회복해야 하는 등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00:38이걸 두고 야당에서는 아니 전쟁이 나도 추석 연휴 지나서 싸울 거냐
00:43북한 눈치 보는 거 아니냐라며 오늘 작심 비판했는데요.
00:48그런데 우리 군 장병이 부상을 당한 지뢰로 인한 부상을 당한 그 다음 날
00:54북한이 신형 240mm 방사포 시험에 나선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01:01조선중앙통신은 계란된 방사포가 유도체계를 탑재했고
01:06최대 사거리는 115km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11240mm 방사포는 북한이 이른바
01:14서울 불바다 위협을 할 때 들고 나오는 대표적인 장거리 타격용 포로요.
01:21러시아에서 넘어가서 우크라이나 전쟁에도 실제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1:27북한은 김정은 위원장의 이른바 적대적 두 국가로 기조에 따라서
01:31최전방 화력체계 현대화, 남북 국경의 요새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1:40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 때 대한 우리 당의 영토 방위 정책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01:47전쟁을 보다 철저히 억제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을 하여
01:51중요 부대들을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구상을 피력하셨습니다.
01:57저 방사포와 관련해 북한 당국자는요.
02:01가장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공격 능력을 남북 국경에 집중시켜야 한다며
02:06최단기간 내에 장거리 타격 수단들이 전부 갱신된 것을 적이 알게 만들어야 한다.
02:13이렇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02:15잠시 뒤에 김종석의 외에서
02:18왜 우리 군당국은 지뢰 조사를 하러 당장 현장에 가지 않는지
02:25이 의문점을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